행복한 성취주의자 [성공루틴]

26.03.17

 

[가장 크게 느낀점 1가지]

 

p.302~

‘승리를 축하하라 - 시간을 내 축하하라’

순간을 축하하는 것, 또는 성공의 기쁨을 만끽하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잠시 멈춰서 원하는 결과를 달성했음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감사하는 행위다.

<축하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1)자기대화 강화: 승리 축하는 자기대화와 자신감을 강화환다.

성공할 때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이 궁극적으로 자신감을 구축한다. 자신감은 다시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세운다.

자신감과 희망을 품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된다. 그런 기분일 때, 사람들은 그 기분을 다시 얻고 싶어서라도 미래의 도전적인 과제에 다시 집중하게 될 가능성이 더 크다.

2)승리 반복하고 또 반복하기

우리는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성공으로부터도 배울 수 있다!

이 배움은 탁월성을 향해 전진하게 만드는 새로운 지식 축적을 의미한다.

3)재충전

당신도 잠시 멈춰야 한다. 단지 몇 시간이라도 쉬어야만 한다.

4)다른 사람과 연결되기

목표가 공유된 상황에서는 그 효과가 가장 분명하게 나타난다. 공동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퇴근 후 어울리는 것은 유대감 강화를 위한 환상적인 기반이 된다.

5)기억을 상기시키는 것들을 만들기

이러한 축하의 기억들은 그저 좋은 기억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그 기억은 인생의 의미 있는 부분이자 당신의 가능성을 상기시켜주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그러한 축하의 순간들을 돌이켜보는 것은 과거의 성공을 떠올리게 만들어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

*힘든 순간에 당신의 능력을 잊지 않고 힘을 복돋기 위해 구체적인 승리의 기억들을 만들어라

 

➡️“우리는 왜 이렇게 성과를 내고도 그냥 지나쳐버릴까?”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이루면 잠깐 기쁘다가도 곧바로 다음 목표를 향해 달려가거나,
“이 정도는 당연한 거지”라며 스스로의 성취를 축소해버릴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승리를 축하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전략’이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넘어서 자신감, 집중력, 지속력까지

다음 성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와닿았던 것은 성공을 반복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더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성공을 기억하고, 그 감정을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결국 축하는 사치가 아니라 다음 도전을 위한 준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작은 성과라도 그냥 넘기지 않고 의식적으로 축하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1가지]

 

p.85

사실은 완벽을 추구하는 대신 탁월성을 추구하는 전환이야말로 당신의 경쟁력을 보호하고 향상시킨다.

완벽에 대한 고집은 결국은 번아웃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당신은 보잘것없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누구나 알다시피, 지치고 과로하고 압박감에 시달릴 때에는 집중할 수도 없고,

생산성을 높일 수도 없으며, 이미 있는 성과를 내기도 어렵다.

결국은 당신의 마음이 중요하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와 대화하는 상황을 상상해보라.

당신은 그들이 완벽하지 못하다고 질책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장점을 강조하며 그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려고 할 것이다.

성공을 원한다면, 당신 역시 이런 방식으로 자신과 대화해야 한다.

 

➡️누군가에게는 관대하면서 나에겐 참 관대하지 못하다..

그런데 사실 에이스를 하고 있는 동료들 모두 비슷 해 보입니다..ㅎㅎㅎㅎ

열정? 완벽주의자? 어떤 이유던 나를 자책하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걸 오히려 방해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무언가 기대만큼 해내지 못한 날, 바로 자책하지 않고
“지금 친구가 같은 상황이라면 나는 어떤 말을 해줄까?” 를 먼저 떠올려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말을 그대로 제 자신에게 해보려 합니다.

“오늘 부족했던 점도 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대단해. 조금 쉬고 다시 하면 돼.”

이 한마디가 완벽주의로 지치는 하루를 줄이고, 더 오래 가는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페이지/문장]

 

p.113

아무리 효율이 뛰어난 배터리라도, 단 한 번 충전만으로는 능력을 지속할 수 없다.

실제로 뇌를 깨우는 간식, 물 한 잔, 산책, 또는 친구와의 짧은 대화 등을 통한

잠깐의 재충전은 당신의 에너지를 보충하고 건강하고 튼튼한 상태로 프로젝트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준다.

 

➡️요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 잘하고 싶어서, 더 빨리 가고 싶어서
쉬지 않고 계속 달려가려고 할 때가 많았습니다.
마치 한 번 충전 해놓으면 계속 버틸 수 있을 것처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도 결국 ‘배터리’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아무리 목표가 분명해도, 충전 없이 계속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잠깐 멈추는 시간이 더 멀리 가기 위한 준비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물 한 잔, 짧은 산책, 가벼운 대화처럼 아주 작은 행동들이
다시 집중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그래도 최근들어 어떻게든 남편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투자도, 일도, 공부도 결국은 ‘지속’이 중요한데

지속하는 사람들은 더 많이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더 잘 회복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쉬는 시간을 ‘낭비’가 아니라 ‘전략’으로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항]

 

p.204

그저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위로와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인간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다른 사람을 돕는 방법은 내가 일상의 활력소라고 부르는 작은 행동부터 

더 큰 행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는 것은 양보다 질의 문제다. 

그런 행동들을 실행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생각하는 ‘도움’의 기준을 다시 보게 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도우려면 대단한 조언이나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자리에 함께 있어주는 것 자체가 이미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돕는 것은 ‘양’이 아니라 ‘질’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많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게, 진심으로 할 수 있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투자나 성장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조언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때로는 정답보다 필요한 것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아니라 그저 함께 있어줬던 경험 혹은 지속 가능한 도움, 

진심이 느껴지는 도움을 받거나 준 적이 있나요? 

그 경험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함께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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