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원웨이입니다.
여러분은 월부에와서 임보와 임장을 병행하면서 한달을 꽉채우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실겁니다. 임보, 임장 모두 어렵지 않으신가요? 성장의 영역이기 때문이기에 힘든 것은 고정값인 것 같아요.
임보와 임장 모두 오래하기 위해서 즉, 월부방식의 투자생활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건강이라고 거의 확신처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이 걸으면서 그리고 잠도 줄이면서 힘든 일정을 누구는 3개월 누구는 3년 이상을 해오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만난 동료들을 볼 때마다 저를 포함해서 건강을 많이 챙기지 못하고 계신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까웠던 것 같아요..
운동할 시간도 없고 있어도 매번 후순위로 빠지기 때문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임보와 임장 모두 흔들리지 않으신가요?
이런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어떻게 건강하게 임장할 수 있을까? 내몸을 돌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하였습니다.
저도 아직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행동하면서 제게 맞는 건강 루틴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에 관한 나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면 그리고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평일은 출근해서 업무하기 바쁘시죠? 그래도 점심을 먹잖아요? 건강하려면 소화도 시켜야하니까 바로 앉아서 다른 월부활동은 조금 줄이시고 주변을 산책하거나 회사 계단을 오르는 등 습관을 들이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점심시간에 독서를 하거나 전임 등으로 일정을 채웠었는데요. 그것보다는 운동을 우선으로 하고 독서는 출근 전, 자기 전으로하고 전임은 업무를 끝내고 잠깐 사무실을 나와 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 저녁을 먹고 어김없이 임보를 쓰지요…그런데 잠들기 전까지 계속 집중이 되던가요? 중간에 숏츠 보거나 하지 않으신가요? 그러다보면 30분은 훌쩍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식적으로 집중이 되지 않을 때 핸드폰을 집어들기보다는 바로 일어서서 스쿼트 딱 10개만 하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에 되지 않을 때는 턱걸이나 팔굽혀펴기 등을 번갈아 해주시면되요. 의외로 하고나면 집중이 잘되는 기적?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피곤하다 생각하지 말고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뇌에도 휴식을 주셔야합니다.
시간을 따로 빼서 하기 어렵기 때문에 집중되지 않는다 = 1~2분 몸을 움직인다.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래 투자할 체력으로 투자생활을 건강하게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이건 말이지. 언제나 지켜야 하는 습관입니다. 건강하려면 운동도 필요하지만, 그에 맞는 건강한 음식을 좋은 것을 의식적으로 챙겨야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배달음식을 먹거나 임장할 때에도 아무거나 눈에 보이는 것을 드시나요? 이제 그런 먹는 행동을 지양해야됩니다. 저도 건강한 것을 먹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니 되더라구요. 이것도 습관의 영역입니다.
직접 요리를 하지 못하더라도 건강한 것을 찾아서 먹으면 됩니다. 만들어진 반찬을 사먹을 수도 있구요 임장하기 전 식당을 간단하게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건강하게 먹으면서 투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임, 최임 제출 전에 극도로 집중하는 시기가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도 매일이 그러하실텐데요. 컴터앞에 혹시 초콜릿, 과자가 놓여져 있나요? 뜨끔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ㅎㅎ 이런 거 저도 먹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걸 보면요. 저녁 후 과일을 드시거나 견과류 등도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먹는 것 또한 잠자기 전 2~3시간 전에는 안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더 디테일하게 설명드리자면 9시 이후에는 안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 질 좋은 수면으로 이뤄지기가 어렵기 때문에 몸도 망가지고 잠도 못자고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라는 걸…잊지마세요..
오래하기 위해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투자생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저도 딱딱 맞춰서 지키지 못할 때도 많아요. 하지만 인식을 하고 조금씩 실행해 나가고 있는 과정인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이렇게 제 방식을 공유드리는 겁니다.
우리는 현장파 투자자잖아요? 그러면 가장 중요한 장비는 운동화입니다. 직접 걸어서 지역&단지의 선호도를 알아야하기 때문이죠. 저도 처음에는 그냥 신기 편한 운동화를 신고 임장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발의 피로도가 많이 쌓였고 심지어 발바닥이 매우 아프더라구요. 그 이후에 임장에 적합한 쿠션화로 바꾸니 피로감은 낮아지고 오히려 임장에 집중이 더 잘되더라구요.
운동화에는 돈을 아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발분석을 해주는 곳이 있으니까 시간되시면 내 발에 맞는 운동화가 무엇인지 아시고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37406(런너스클럽 (러너스클럽) 발분석 서비스)
크로스백X, 백팩O
크로스백으로 임장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아니면 주머니에 보조배터리만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실껍니다.
저는 백팩을 추천드리는데요. 이유는 크로스백은 한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기 때문에 어깨가 결릴 수 있고 자세가 뒤틀어지기 때문입니다. 꼭 챙겨야 할 물품에 물, 우산, 모자, 여분의 옷 등을 챙기기 위함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짐이 된다고 생각했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꼭 챙겨야 하는 준비물이였습니다. 그래서 백팩을 메고 임장하다 보니 갑작스러운 날씨에도 임장을 계속 할 수 있었고 피로감도 훨씬 없었습니다. 그리고 걸음걸이가 뒤틀리지 않아서 몸의 건강유지로도 이어지기까지 한다는데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주변의 지역&단지를 보면 시간보다 임장할 때 핸드폰을 훨씬 많이 보죠? 저조차도 찔립니다. 그 과정에서 오른손으로만 핸드폰을 보시죠? 이 습관이 바른 걸음걸이에 방해가 된다는 사실 아셨나요? 왼손과 오른손의 움직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걸음걸이가 뒤틀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임장 전에 지도를 머리속에 최대한 넣어오려고 노력하고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려고 합니다. 동료와 함께 이야기를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핸드폰을 덜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동료와 이야기도 많이 나누세요^^ 그러면서 팔은 의식적으로 앞뒤로 내가 이만큼 흔들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흔들면서 걸어주시면 완벽합니다^^
저는 임장 후 가장 제일 먼저하는 것이 다리 마사지 하는 것인데요… 여러분들은 그러고 계신가요? 아니면 컴터 앞에 바로 앉아서 생활권, 단지 정리를 하시나요?
저는 지압기와 둥근 볼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하고 있는데요 다음날 피로도가 낮고 다리가 건강해지더라구요.
이렇게 30분만 투자하면 훨씬 더 건강하게 피로를 빠르게 풀어줄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가 정말 좋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다음날 피로도가 확실히 줄어들고 다리에 부담이 덜 되더라구요.
https://cafe.naver.com/wecando7/10857784(주유밈님 칼럼)
위와 같은 방법이 괜찮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하나라도 따라해보거나 실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5가지 방법을 다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개라도 내가 직접 행동하는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오늘도 힘들지만 의미있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동료분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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