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독서에 열(10)중하조_맛소금] 원씽 독서 후기

26.03.18

 

단 한가지의 위력!!!(원씽)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캘러, 제이파파산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3.13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바쁘게 움직인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바쁜 것과 생산성이 언제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움직인다고 해서 사업이 알아서 돌아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p.46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이 둘의 차이는 의도가 아니라 방식의 옳고 그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p.48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려고 하면 그중 하나도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한다. 멀티태스킹이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믿음은 현실과 정반대일 뿐이다. 그것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드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p.60

 

중도에서 너무 멀어지면 극단적인 삶을 살고 있는 셈이 된다. 그러나 중도적인 삶을 살 때는 어떤 일에든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힘들어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모든 일에 관심을 쏟으려 하다 보면 그 모든 일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지고, 제대로 완수되는 일이 하나도 없게 된다. -p.103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바빠서 정신이 없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땐 진짜 바쁜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먼저 해야 하는 걸 미루고 먼저 하지 않거나 안해도 되는 일을 먼저 해서 바쁘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실제로 업무 중에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을 바쁘게 해치우고 성취감을 느꼈던 적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멀티태스킹은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생산성을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여러 일을 해낸다는 건 그만큼 대단한 일이라 느껴졌습니다. 제가 잘 못하는 게 멀티태스킹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멀티태스킹이란 중요한 일에 온전히 투자해야 하는 시간을 작업전환이란 행위로 버리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멀티가 안되는 것도 아니었구요.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라는 말을 거짓말으로 꼽는 걸 보고 ‘쉬지 말라는 건가? 앞에서 얘기한 것과 조금 다른데?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건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고 끊임없이 ‘중심잡기’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균형잡힌 삶은 어느 것 하나 극단을 추구하지 않는 삶이고, 극단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것에 대해 계속해서 자문하고 찐으로 중요한 일에 몰입하여 끝내버리자.

하루의 진짜 원씽을 해냈다면 다른 것들을 하지 못했더라도 편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이 둘의 차이는 의도가 아니라 방식의 옳고 그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p.48

 

그저 돈을 목적으로 더 많은 돈을 원한다면 그 돈을 통해 얻고자 하는 행복을 얻지 못할 것이다. 행복은 더 많은 재산보다는 더 큰 목적의식을 가졌을 때 나타난다. 그래서 행복은 만족으로 가는 길에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다. -p.182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중요한 시간을 미리 정해 두면 절대로 부족하지 않다. ‘시간 확보’는 시간을 일의 중심에 두는 매우 결과지향적인 방식이다. 해야 할 일은 반드시 끝나도록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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