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90기 48조 '반짝반짝윤슬이'입니다.
직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사전에 수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철저하게 검증합니다.
성능과 리스크를 꼼꼼히 따지고 가장 안정적인 구조를 설계하는 데 엄청난 공을 들입니다.
주우이 멘토님의 3강 강의를 들으며
입지 분석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원칙과 기준을 적용하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입지를 보면 될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체적인 단지 예시와 직접 비교 평가를 해주시며
멘토님의 접근 방식을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잘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
시장의 흐름은 파도처럼 오고, 늘 기회가 주는 시장은 있으며,
미리 준비하는 자만이 그 안에서 기회를 잡는다는 걸.
그것이 나의 실력이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
✔️ 직주근접, 그리고 직장의 지속 가능성
종잣돈이 부족하다보니 2강까지와는 다르게,
3강부터는 ‘투자’ 관점으로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그동안은 강남에 직장을 두고 있어서 크게 고민해보지 않았던 영역인,
다른 지역에 직장이 생기고 사라질 때 부동산에 끼치는 영향을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직장이 생김으로서 근로자 수가 얼마만큼 늘어나는지?, 지속 가능한 직장인지?
어떤 상권이 생기게 되며, 교통편은 어떻게 개발이 될지도
투자자라면 다각적이고 유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전세 만기 때에도 공급을 봐야 한다
투자를 주춤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역전세 리스크인데요.
‘전세 사기 피해자’ 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대규모 공급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이 공급이 전세 물량의 증가와 전세가 하락을 유발한다는 점
그리고 역전세 리스크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주의해야 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입자의 전세 만기 1년전부터
시장 흐름을 확인하면서 공급을 다시 한번 체크하고
역전세 리스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움직여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숫자를 채우는 투자가 아닌, 가치를 알아보는 투자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투자 역시 단순한 스펙 쌓기나 숫자 채우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임장을 몇 번 갔다', '수익률 보고서를 몇 개 썼다'는
단순한 건수나 달성률에 집착하기보다,
제대로 된 가치를 판별하는 안목을 기르고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배님들께서 강조하신 대로,
조급함을 버리고 꾸준한 배움을 통해
잃지 않는 투자를 해내는 것이 진짜 실력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 앞으로의 다짐 (BM)
강의에서 배운 객관적인 툴과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철저한 운영의 묘미를 살려보겠습니다.
배움을 실전으로
이번달 안으로 관심 지역 1곳을 선정해, 직/교/학/환/공 입지 요소가 꼼꼼히 담긴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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