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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강의를 듣기 전까지 나는 좋은 집은 볼 줄 아는 사람이었다
입지 보면 “여기 괜찮다” 신축 보면 “이거 좋다” 학군 보면 “여기도 나쁘지 않네”
문제는 하나였다. 그래서 뭐 사야 하는데?
항상 마지막에서 막혔다. A도 좋아 보이고 B도 괜찮고 C도 나쁘지 않고
결국 아무것도 못 샀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투자를 한 게 아니라 ‘고민만 한 상태’였다
강의에서 이 한 문장을 듣고 멈췄다. “비교평가는 분석이 아니라 결정이다”
나는 그동안 입지 분석 ,단지 분석 여기까지만 하고 있었다 근데 강의에서는 달랐다 “그래서 뭐 살 건데?”까지 가야 한다
그 순간 깨달았다 나는 지금까지 결정을 회피하고 있었던 거였다
“상위 기준이 하위 기준을 이긴다”
이전의 나는 교통도 보고 학군도 보고 환경도 보고 다 보려고 했다
그래서 결론은 항상 같았다 “다 좋아서 못 고름”
근데 강의를 통해 알게 됐다 기준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예를 들어
수도권 → 교통 / 위치
지방 → 신축 / 환경
이걸 모르니까 계속 헷갈릴 수밖에 없었던 거다
솔직히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지방 투자 = 싸게 사는 투자
근데 완전히 틀렸다
“환금성이 전부다”
더 오르는 집 X 팔리는 집 O
이거 하나로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
특히 이 문장이 계속 남는다
“지방은 팔고 나올 수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나는 “얼마 오르냐”만 보고 있었다
이제는 “팔릴 수 있냐”부터 본다
좋아 보이면 고민>선택 못함>계속 미룸
기준으로 비교>우선순위로 컷>결정 가능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선택할 수 있는 상태”가 됐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
내 투자 기준은 하나로 정리됐다“좋은 집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한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 질문 하나만 계속 할 것 같다
“이 단지는 사람들이 가장 사고 싶어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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