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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미지 삽입)
1. 책 제목: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힘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캘리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3.19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하나’ 는 무엇인가?
p.19
성과가 점점 더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가 필요하다.
더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가짓수를 줄여야 한다.
아무것도 줄이지 않은 채 일을 자꾸 더하기만 하면 결국엔 부정적인 결과를 맞을 수 밖에 없다.
P.20
핵심을 파고들게 되면 단하나만을 바라보게 된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 회사의 일을 꼼꼼하게 하기 위해 과정을 더 늘렸는데 남편이 와서 이건 좀 생략하자고 하는 순간, 놓치기 싫은 부분이라 고민이 되었지만 포기하고 정말 더 중요한 것을 챙기니 기간 내에 완료할 수 있었다.
나는 늘 늘리는 것에 익숙하다. 새로운 일을 벌리고 마감하지 못하는 것에 익숙하다.
이제 책을 읽었으니 일을 벌리려는 순간! 나는 정말 필요한 것은 빼기라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제2장 도미노 효과
p.24
성공을생각할 때는 항상 달을 목표로 삼아라.
P.25
실제 세상에서는 일이 조금 더 복잡하다. 인생이 우리를 위해 모든 일을 나란히 줄 세워 두고 “자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면 돼”라고 친절히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매일 우선순위를 새로 정하고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은 다음, 그것이 넘어질 때까지 있는 힘껏 내리친다.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 처음 원씽을 읽었을 때에 최종 목표와 5년,1년,이번달, 이번주, 오늘, 지금의 원씽을 써보며 아침에 원씽을 정했는데 요즘은 그러지 못한 것 같다. 원씽 캘린더를 작성해 놓았지만 원씽을 이루지 못한 날이 이룬날 보다 많았다. 다시 제대로된 원씽을 세우고 하나씩 뽀개봐야겠다.
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p.34
성공한 사람들의 삶에 ‘단 하나’의 정신이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은 그것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근본적인 진실이기 때문이다.
p.37
성공의 핵심에는 ‘단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바로 그 단 하나가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 내는 시작점이다.
→단 하나의 제품, 단 하나의 사람, 단 하나의 열정 정말 관통하는 것은 단 하나라는 것을 알겠다.
p.37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실행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실행이 제일 어려운 나는 이 뒤에 나오는 그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게 하는 세상이 만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p.45,46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이를 먹을수록 반드시 해야만하는 일이라고 밎는 건 점점 더 쌓이기만 한다.
…
모든 결정을 섣불리 내리다보면 정작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도 대충 선택하게 되고, 목표달성을 위한 과정은 오히려 함정이 되기도 한다. 모든 일이 다 평등하게 느껴진다면 모든 일이 다 똑같이 중요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바삐 움직이는가이다.
p.48
그들은 꼭 해야하는 일을 잘 알아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무엇이중요한지 결단을 내리고는, 바로 그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운영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이 둘의 차이는 방식이 아닌 옳고 그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 매일 허둥거리는 이유는 모든 것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아주 사소한 것들까지도 생각에 스치거나, 눈에 보이거나 하면 바로 그걸 해결하려 든다.
필요 없는 일들을 무시 할 수 있을 만큼
좀 더 중요한 일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중요도를 크게 갖아야 할 필요가 있다.
P.54
언제나 수많은 나머지보다 중요한 소수의 것이 있을 것이고, 그 소수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단 하나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개념을 마음속 깊이 받아들이고 익히는 것은 마법의 나침반을 받아드는 것이나 다름없다.
길을 잃거나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르겠다는 생각이들때면 그 나침반을 꺼내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확인하면 되니 말이다.
가장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 요즘 우왕좌왕 방황하는 나에게 다시 원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부분이었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p. 68-69
만성적으로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예측하는 감각이 떨어진다. 그래서 실제보다 훨씬 더 걸린다고 생각한다.
올바르지 못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도 많아진다. 기존 정보가 더 중요할 때 마저도 그것보다 더 새로운 정보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수명을 단축시키고 행복을 빼앗아가는 스트레스를 더 많이 경험한다.
작업을 전환하는 데서 오는 짜릿한 기분 때문일 수도 있다.
멀티태스킹은 업무 속도를 늦추고, 우리를 바보로 만든다.
→ 내 이야기다. 늘 시간 예측이 어렵고 더 걸린다고 생각하거나 오히려 너무 조금 걸린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결론은 결국 시간 내에 완료하는 것이 어렵게 된다는 것이다. 이건 참 힘든 일이다.
어쩌면 책에서처럼 진득이 하나를 하지 못하는게 작업 전환에서 오는 짜릿함에 중독이 된건 아닐까?
다시 한번 나의 행동을 더 의도적으로 인식하고 인지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p.74-75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건 자신을 스스로가 정한 방식대로 행동하도록 훈련하는 것과 같다.
생각보다 훨씬 적은 자기통제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일을 다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p.78-79
삶의 일부가 되도록 하나의 습관을 확립하라. 그러면힘을 훨씬 덜 들이고도 일상이 효과적으로 바뀔 것이다.
힘든 일이 습관이 되면 습관은 그힘든 일을 쉽게 만든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는 평균 66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 습관을 들인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책에서는 올바른 습관이 무엇인지 정한 다음 그것을 습관으로 확립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할애하고, 그것을 발달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통제력과 훈련을 동원하라고 하였다!
그런데 쉽지는 않다. 왜냐면 한번에 여러 습관을 다 들이고 싶었기 때문 같다. 일찍 일어나기 신문기사 읽고 생각 정리하기, 시세트래킹 등등 많은 것을 한번에 하려니 안된 것 같다. 이번달부터 시작한 시세트래킹 하나만 66일 꾸준히 해도 좋으니 다른 것들은 조금 내려놓고 시세트래킹 습관은 66일동안 잘 해봐야겠다!
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P.87
타고난 성격이 의지력에서 중요한 요소를 이루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의지력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잘 활용하는 관건은 그것을 이용하는 타이밍에 있다.
→ 밤잠을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쌩쌩한데…늘 출근 전에 일어난다 ㅠ 일찍 자도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도 늦게 일어나니…. 나의 타이밍은 언제인가… 나의 타이밍을 찾아봐야겠다~~ㅠㅠ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p. 108
아무리 애를 써도 하루,일주일, 한 달 , 1년 그것을 모두 해내려 애쓰는 건 소용없는 짓이다.
중요하지 않은 어떤 일들을 미완성인 채로 남기는 것은 탁월한 성과를 얻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와 같다. 하지만 모든 것을 미완의 상태로 남겨 두어선 안된다. 이떄 바로 중심 잡기가 필요하다. 다만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멀리까지 가거나 나중에 돌아왔을 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오래 걸리지 않으면 된다.
p.109
개인적 삶에서는 무엇보다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알고, 가족과 친구를 알고, 자신이 실질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한다.
‘삶을 즐기고 싶다면’ 이 중 하나도 놓쳐서는 안된다.
→ 내 몸과 마음을 들여다 본다. 나의 가족과 친구의 마음도 들여다 본다. 내가 실질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안다. 이것들을 하나도 놓쳐서는 안된다. 균형을 깨뜨려야 하지만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멀리까지 가지 않으면 된다.
참 좋은 말이다. 기적은 극단에서 일어난다고 했다. 더 지혜롭게 극단으로 가보자.!
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p. 123
멀리에서는 오를 수 없는 높은 산처럼 보이던 것도 거기에 도달했을 땐, 그저 작은 언덕처럼 보일 것이다.
당신의 생각, 기술, 인간관계, 무엇이 가능하고 그것을 성취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생각, 이 모두가 커지기 위한 여정에서 다 같이 자라난다. 큰 것을 경험할수록 당신도 커진다.
→ 목표를 그게 잡고 희망을 가지고 대담하게 행동해보겠다.크게 생각하고 크게 샇아보겠다!
제 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 탐색 질문
→ 큰 초점과 작은 초점을 알고 ‘내가 할 수 있는’이라는 초점질문을 통해 지금 쓰러뜨려야 하는 도미노를 찾아야 겠다.
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
→다른 모든 것을 더욱 쉽거나 필요없게 만들 단하나의 일을 나의 삶과 그 안의 여러 분야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이건 매년 새해 하는 만다라트 표에 적용해보면 좋겠다.
나는 지금 매우 멀티태스킹에 중독된것 같다.
한번에 하나씩 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이 필요하겠다.
다시 초점질문을 통한 원씽을 세워야겠다.
너무 안주하고 있었지만 투자자로써 성장하기 위해 조금 더 극단으로 갈 필요가 있다.
P.191
미래의 목적의식이 현재의 우선순위와 이어진다.
현재에 근거한 목표설정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사실 오랫동안 이 과정을 통해 원씽을 아침에 적어 보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관리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글로 적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다시 책을 읽으며 현재의 나를 보니 다시 아침마다 해봐야겠다!
P. 125
용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과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용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과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용기라는 말은 두려움이 없다면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용기를 냈다면 그건 두려움을 이미 넘어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용기를 냈으니 끝까지 해보자^ㅡ^
나만의 습관을 확립해본 경험을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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