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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RHK(알에이치코리아(주))
3. 읽은 날짜: 2026.03.16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대한민국은 경제체제로 ‘자본주의’를 택한 나라다. 그러니 자본주의를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가 삶을 영위해 가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중 하나인 ‘경제’를 전혀 모르고 사는 것이 된다. 물가 상승의 인플레이션은 개인의 경제적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 물가라는것이 내 소득의 증가보다 더 빨리 오르기 때문에 생활이 점점 더 여의치 않게 되는 것이다. 심호흡을 크게하고 차분히 생각해보자. 언제까지 내가 직접 바꿀수 없는 것들에 매달릴 것인가? 그저 납작 엎드려 회사에 내 인생을 올인하면 가능한 것일까? 내가 내린 결론은 그게 가장 낮은 확률이라는 것이다. 회사밖으로 눈을 돌려보니 두가지 방법이 있었다. 사업과 투자. 노후 준비는 셀프다. 경험해본 결과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달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피해야 할것은 노후 준비와 투자의 필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 대신 불평만 늘어 놓는 태도다. 직장에 다니면서 모을수 있는 돈을 최대하 ㄴ확보하는 동시에 그 존을 소비 자산이 아닌 생산 자산을 사는데 써야 한다.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것이라는 사실이다.
<용돈벌이가 아닌 인생을 바꾸는 투자의 과정>
(1)노후준비를 목표로,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계산한다.
(2)현재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저축이나 자본 재배치를 통해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마련한다.
(3)보유자산의 크기를 키워나간다.
(4)매입한 부동산을 장기 보유한다.
(5)원하는 은퇴시점을 전후로, 축적된 자산을 현금 흐름화하거나 매도해 시시차익을 얻는다.
- 이 과정에서 자산의 크기를 꾸준히 키워나가 이를 장기간 보유하는 3번과 4번이 핵심이다.
- 이것이 바로 인생을 바꾸는 투자이다
- 자산의 덩치를 꾸준히 불려 나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때 훨씬 유효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조급함을 버리고 10년 이상을 봐라 '돈이 부족하면 당연히 투자에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소중한 자산, 시간이 있으니까.
- "저는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40대 초반의 직장인이자 가장입니다.
15년간 회사에서 근무 하였지만, 함께 일하던 직장 선배들의 명퇴등을 보면서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학교시절도, 오랜 군생활도, 회사생활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지금 제위치에서
주변을 보니 남은게 없는것 같았습니다.
무엇이 잘못된것 같은데 그것이 어떤것인지도 잘모르겠었습니다.
주변은 평소와 다름이 없는데, 저만 무엇인지 세상이 낯선곳처럼 느껴졌습니다.
23년 12월의 크리스마스 이브에 저는 그 답을 찾고 싶어서 철학, 마인드 관련, 투자관련 책 등 손에 잡히는대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걸을때는 오디오북을 활용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줄이고 회사에서도 자리에서 혼자 도시락을 먹으며 책을 읽고 그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주변에 물어볼수 있는곳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라는 책을 읽으며 너나위님을 만나게 되었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유튜브 방송을 통해 너나위님을 보고 단지,
강의뿐만 아니라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시는것을 보고, "돈이 일하게 만드는 너나위의 투자 원칙" 을 수강하였고
"내집마련 기초반"까지 이번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항상 따뜻하고 진심으로 가르쳐 주시는 너나위님에게 감사드리고,
월부를 만나면서 제 인생이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물이 아직 발생한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이지만,
지금이라도 마음을 다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
이것이 나의 첫 월부의 시작이었다. 월부은에서 내가 강의로 들을 수 있었던 내용들을 너나위 멘토님께서
자세하게 알려주신 방법론 적인 부분도 좋았지만 너나위 멘토님의 부동산 투자를 대하는 마인드, 즉 태도가
내 뼛속까지 파고 들었다. 태도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일이나 상황 따위를 대하는 마음가짐” 이다.
즉, 너나위 멘토님은 부동산 투자를 잘하기 위해 멘토님만의 ‘불편의 다리’를 건넌 것이다.
지금 내가 어떤것을 하는데 어렵지 않다면 그것을 잘하기까지 과거의 어느 시점에서는 분명 ‘불편의 다리’를
건넜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편안해진 것이다. 처음부터 잘되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것을 원하거나
잘하고 싶다면 정말 그걸 잘 알고, 잘하고 싶다는 마인드와 태도를 가져야 한다. 최근에 회사에서 팀이동을 하며 조금은 답답함이 있었다. 항상 내려오는 일에 치여 쳐내기 바쁜 동료들, 점심시간이 되면 답이 없는 미래를 걱정하며
한숨을 쉬는 동료들. 환경의 답답함이 있었다. 월부의 환경과 독서를 통해 멘토님들의 멘탈로 내 멘탈의 벽을 세우자.
나를 지키고 처음에 시작했던 초심을 매일 매일 새기자.
월부에서 항상 배웠던것처럼 '최고의 투자가 아닌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며 시장에 겸손하고
오래 남아 있는 투자자가 되자.

- p15~16. 남들 못지 않게 열심히 일했는데, 어느덧 회사만 믿고 있기엔 미래가 불안한 시기가 되어버렸다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이런 생각 보다 내 마음을 더 힘들게 한것은, 이처럼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감도 잡히지 않는 현실이었다. 자본주의에 대한 돈의 무지를 깨부셨고 물질을 대하는 태도로
표현되는 ‘돈그릇’이라는것이 사람마다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돈은 불안정한 것이기에 돈을 쫓는 것이 아닌 그만한 돈을 담을수 있는 내 그릇을 키워야 한다.
(돈이 쫓아오게 만들어야 한다)→내가 하는일(부동산 투자)을 좋아하는 일로 만들고 그 일로 다른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면서 수익과 연결하는 방법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내가 무엇인가를 갖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그것을 담을수 있는 무엇인가가 되어야 한다.
- p45. 심호흡을 크게 한번하고 차분히 생각해보자. 언제까지 내가 직접 바꿀수 없는 것들에 매달릴 것인가?
그저 납작 엎드려 회사에 내 인생을 올인 하면 가능한 것일까? 내가 내린 결론은 그게 가장 낮은 확률이라는 것이다.
: 돈을 버는 4가지 방법 1. 시간을 판다(월급쟁이) 2. 내시간을 더 비싼가격에 판다(전문직) 3. 사업 4.투자
→ 나는 1번과 4번을 동시에 하며 점진적으로 4번으로 옮겨 가며 안전 마진을 확보한다.
- p55. 본격 투자를 시작하면서 세운 1차 목표는, 부자가 되는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저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부자는 그다음에 따라온 결과 였을 뿐이다.
: 비전보드 목표를 생각해보자! 내가 월부에 오게 된것도 자본주의 시스템안에서 나와 가족의 노후를
지키기 위해서이다 → 한번의 투자로 끝나는 것이 아닌 소액투자로 투자자의 경험을 늘리고 그 과정을 숨쉬는 것처럼 반복하며 자산을 단계적으로 불려 간다. 절대 절대 멈추지말자. 어떤 요인이 내 발목을 잡더라도, 그것이 환경이든
가족이든, 당연한 과정과 통과해야하는 터널임을 받아들이자.
- p87. 나는 일단 생산 자산 구입에 필요한 돈을 모으고자 지출을 통제 했다. 시간이 흘러 필요한 금액이 모이면
생산 자산을 하나둘 사들였다. 여러종류의 생산자산중 내가 선택한것은 부동산(토지)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지난 3년간 사들인 부동산 덕분에, 과거라면 꿈도 꾸지 못할 만큼의 소득을 얻었다.
- p185. 고정비와 변동비를 통틀어서 가장 규모가 큰 불필요비를 통째로 없애는 것이 첫 번째 과제 였다. 그 다음은 필요비 중 지출 규모를 줄일수 있는것들을 찾아 줄여나가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가계부앱을 사용했다.
: 재테기에서 배웠던 통장 쪼개기 시스템(체크카드 연결 only!)을 현재처럼 유지하고 필요한 금액이 모이면 소액투자를 실행 함으로서 투자 경험을 늘리고 월부 환경안에서 부동산 투자에 대해 더 심도 있게 배우자.
0호기의 자본재배치는 내가 투자 경험과 실력이 늘고 나서다. 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소액으로라도 2026년 하반기까지 반드시 투자한다.
- p205~207. 첫째, 잃지 않는다. 둘째, 첫번째 원칙을 지킨다. 시세차익형 투자를 시도할 경우 정말 돈을 잃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아홉번 성공해서 수익이 생기더라도, 한번 잃게 되면 ‘누적수익률’ 측면에서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 내가 하는 투자는 “돈을 더버는 투자가 아닌 잃지 않는 투자”이다. <저환수원리>기준에 맞는 투자만 한다.
월부은의 소고기 예시와 강의에서 들었던 다이아몬드 비교를 생각하자.
- p215. 당신의 두다리가 튼튼하고 굳은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차트나 엑셀, 시계열 , 통제 같은 것을 몰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는 결국 발로 하는 것이니 말이다.
: 임장을 습관하하고 임장 체력을 키우며, 현장에 자주 나가자. 전임, 매임을 임보때문만이 아닌 원씽캘린더를 작성하고
습관화하자. 그래프로 예측하는것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나가자.
- p219. 투자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은,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번다는것은 주택을 사고팔기를 반복하며 그 차익을 얻는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 투자는 자산의 규모를 늘려가는것이다. 전세금레버리지를 통해 무이자 투자를 하고, 발생하는 수익은
재투자하며 장기간 보유하며 자산의 규모를 천천히 늘려나간다. 자산의 규모가 커지면 이에 비례하여 수익 또한
훨씬 커질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는 결국 시간에 투자하는것임을 잊지 말자.(복리의 마법)
내가 할수 있는 최고가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시간이라는 친구를 믿자.
- p306. 부동산에는 발이 없다. 그러니 이를 보려면 결국 내가 직접 현장에 나가야 한다. 부동산은 사람보다 크다. 그렇기에 그 안으로 들어가 속속들이 들여다 봐아만 제대로 파악할수 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몇천원짜리, 몇만원짜리 물건을 살때도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는데 몇억짜리 물건을 사면서 대충 보고 살수 있겠는가?
무슨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태도가 결과와 큰 상관이 없어 보여도, 나는 그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 그동안
잘 몰랐던 부동산 투자를 진정 잘하고 싶고, 이를 통해 돈을 벌고 싶다면 무엇보다 그 일에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하고 3년간 낮에는 회사일, 밤과 주말엔 부동산 투자생활을 이어가는게 쉬운일이 아니었다. 회사생활만으로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지치지 않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너무 피곤해서 입술이 터지고 눈이 충혈되는 일도 잦았다.
목이나 어깨가 아픈건 예사였다. 발바닥이 부르트고 발톱이 빠진적도 있었다.
: 혼자 임장을 하다가 길바닥에서 터져나오는 울음도, 그리고 항상 까만 피부와 피곤함도, 점심시간에 자는 매모습을 보며 야간알바하냐고 얘기하는 회사팀원들도 당연히 지나가야할 터널을
지나고 있기에 그 터널안이 어둡다고 조급해 하지말고 내가 처음 머리위에 띄워 놓은 북극성만 보고 오늘도 한걸음씩
걸어가자! 지금의 쌓는 시간이 나만의 위대한 스토리를 만들어 줄 것이다.
- p308.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만약 당신에게 어떤 일이 쉽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그 전부터 그것을 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당신은 그저 그 일을 잘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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