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히토리 어떻게 살 것인가?_사이토히토리 [우지공]

26.03.21

📌 이 책을 읽은 이유

가끔은 이런 순간이 찾아옵니다.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걸까?”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방향이 아니라 속도만 남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삶의 본질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사이토 히토리의 책은 늘 그 역할을 해줍니다.

“이 세상에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생각과 행동뿐입니다.”

복잡하게 쌓여 있던 생각들을 내려놓고
다시 ‘단순하게 살아가는 힘’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느낀 점

1️⃣ 행복은 ‘기준’이 아니라 ‘상태’다

 

우리는 종종
행복을 결과로 생각합니다.

돈, 성과, 인정…
이걸 가지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게 말합니다.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즐거운 상태입니다.”

결국 행복은
미래가 아니라 ‘지금의 상태’였습니다.

 

2️⃣ 기분이 인생을 만든다

이번 한 달 동안
야근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불평, 불만,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뇌는 당신이 말하고 생각하는 대로 감각을 이끌어가려고 합니다.”

 

내가 내뿜는 감정이
결국 나의 현실을 만든다는 것.

기분이 무너지면
상황도 같이 무너집니다.

반대로,

기분을 관리하면
같은 상황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행복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남들과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은 모두가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니 자신도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복의 기준이 자꾸 흔들립니다.

하지만 이 책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행복의 출발점은 ‘나의 기분’이다.

 

4️⃣ 결국 삶은 ‘즐길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이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잘못된 길에서 애쓰지 말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길에서 도전하세요.”

지금 저는
회사 일보다

✔ 투자
✔ 사람들에게 투자 알려주는 것
✔ 마인드 정리해주는 것

에서 더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명확합니다.

“나는 어디에서 에너지가 살아나는가?”

그 방향이 나의 업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5️⃣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이 책에서 반복되는 메시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남을 먼저 챙기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내가 무너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하고싶은 일을 찾고

그 일에 집중하며 하루 하루를 뿌듯하게 보내는 삶.

그 삶을 살게 되었을때 비로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게 될것입니다.

 

✔ 행복은 결과가 아니라 ‘기분 관리’다
✔ 기분은 내가 만든다
✔ 삶의 방향은 ‘즐거움’이 알려준다
✔ 업은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시작된다

 

“스스로 태양이 되세요. 

아무리 강한 어둠도 태양의 빛은 이기지 못합니다.”

 

✨ 한 줄 정리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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