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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그 겨울, 자향ㅇ1 분다 ❄️ 꿈행이] 월부학교 6강 후기, 성장경험담

26.03.22

 

 

 

월부학교 6강 후기 & 3개월 성장경험담

 

안녕하세요
꿈을 행해 이뤄가는 꿈행입니다.

눈이 소복히 쌓였던 1월을 지나 어느새 벚꽃이 피어나는 계절이 되기까지,
쉼없이 달려온 3개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너나위님의 6강을 들으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내갔는지 고민해보고 정리해보는 귀중한 시간이었고,
강의 내용을 정리하고 3개월 간의 복기를 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6강 후기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지금 시장을 이해하려면 가격이 아니라 돈의 본질을 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와 달리 우리는 더 이상 2008년 이전의 시장으로 돌아갈 수 없는 구조 속에 있습니다.
통화는 계속 늘어나고, 그 결과 자산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격차는 더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강의에서 말한
자산의 성격을 이해하지 못하면 운용 자체가 어려워진다는 말이 깊게 남았습니다.

또한 현재 자산의 가격을 바라볼 때 단순한 절대가격이 아니라
저점 대비 얼마나 상승했는지를 보조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배운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수도권 외곽 투자에 대한 관점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설픈 금융상품보다 확실한 자산을 들고 가는 것이 낫고,
상승기 이후에는 매도 후 갈아타기가 아니라 보유하면서 대응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결국 시장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 선택과 행동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명확해졌습니다.

 

최근 강의를 듣고 월부학교 과정을 이어가며,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해 기민하게 반응하고 나아가는 방향을 빠르게 체득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시장에서는 단순히 전략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잊지 않으면서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강의에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최악은 틀린 선택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과거를 복기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결과를 보고 무엇이 더 좋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완벽한 선택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행과 경험 축적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특히 깊게 남았던 부분은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 역시 지난 학기 35분할 스케줄표를 보고 실제로 실행에 옮겼던 경험이 있습니다.
첫 달에는 70~80%의 실행력으로 꾸준히 이어가며 이전과는 다른 흐름을 만들 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력이 부족해지자 다시 0과 100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는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면 아예 하지 않는 선택을 하던 모습,
그리고 그로 인해 쌓이지 않는 시간들을 보며 결국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실행의 지속성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완성도가 아닌 실행 여부 자체가 중요하다는 말을 더 무겁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경험은
너나위님의 마지막 강의에서 저의 질문이 채택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세입자와의 관계에 대한 답변을 들으며 계약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내가 느끼고 있던 죄책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무주택 상태의 세입자가 가지는 구조적인 위험이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가 하는 선택이 단순한 이익 추구가 아니라
시장 안에서의 역할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느끼던 감정이 아니라,
보다 명확한 기준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이번 강의는 투자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어떤 태도로 이 길을 계속 걸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아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가져가야 할 한 가지는 분명해졌습니다.

완벽보다 실행, 결과보다 지속

아직 부족하고 엉망진창일지라도 계속 쌓아가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는다는 것을 믿고,
앞으로도 꾸준히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시장은 바뀌어도 결국 살아남는 건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제 기준을 다잡아봅니다.


성장경험담

 

독서

1월 기브앤테이크 / 돈의대폭발 / 그릿
2월 머니트렌드2026 / 천개의파랑 / 부동산투자황금로드맵
3월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워렌버핏의 삶의원칙 / 돈의방정식

 

이번달 가장 의미있게 다가왔던 책은 <돈의대폭발>, <돈의방정식> 두 책이었습니다.

돈의대폭발은 파편처럼 흩어져 있던 거시경제 지식들을 하나로 모아
하나의 사건이 전체적인 시장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통합적인 사고 관점을 키울 수 있었던 책이었고,

돈의방정식은 내가 돈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 조급함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최근 세입자와의 관계 문제에서 글로서 느꼈던 부동산은 사람이다라는 부분을 실제로 겪어내며
본질이 무엇인지,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설정해준 책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강의

학기 초반 학교강의 + 특강 1개 추가를 목표로 했고,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1월
학교강의 1강 양파링멘토님 

결국은 물건만 남는다. 실제로 좋은 시장에 있어 첫 투자 과정은 bad였지만 결과는 good.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과정과 결과 모두 good으로 만들기 위한 행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던 강의

학교강의 2강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저의 담당 멘토님. 처음 만나뵙고 처음 강의를 들었음에도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현 시장에서 각 지역별 가격을 보며 사이클의 어떤 부분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고, 처음 들어보는 세금 부분은 현재 와닿는 부분은 아니지만 조금씩 익숙해져야 하는 영역이기에 강의를 통해 처음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노원구 특강 밥잘튜터님 

한 지역을 바라보는 뾰족한 관점과 지역을 이해하는 깊이를 더할 수 있었고, 실제로 강의 교안을 보며 임보를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토허제 하에서 어떻게 내 집 마련을 하는지에 대한 감도 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월
학교강의 3강 빈쓰튜터님 

지방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가격을 어떻게 깊이 뜯어보는지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학교강의 4강 프메퍼튜터님 

상위 1% 투자자는 결국 지구력이 중요하다는 것, 가치 있는 자산을 사서 오래 보유하는 힘을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거시경제 공부를 임보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이 많았는데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매도특강 한가해보이 멘토님 

내 자산의 위치와 실제 사례를 통해 매도의 현실적인 관점을 알게 해준 강의로, 매도를 앞둔 시점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월
학교강의 5강 : 선배강의

마그온 선배님 : 매도 사례를 통해 시장에서 내 물건의 상황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을 배울 수 있었음
딩동댕 선배님 : 잘 팔리는 물건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할 수 있었고, 입좋구 vs 입떨신에 대한 관점을 정리할 수 있었음
험블 선배님 : 리스크를 이해하고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음

 

 

임장

이번 학기에는 임장이 원씽이 아니기에 조금은 설렁설렁하게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명절이 껴 있는 겨울학기의 짧은 일정 속에 미리 스케줄을 조정하여
실제 횟수를 채웠던 것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깊이에 대해서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고 느끼는 학기였습니다.

원씽이 아니라고는 해도 기록하지 않고 진행했던 임장이
실제 임보를 쓸 때 허들로 다가왔고,
깊이 있고 디테일한 임장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임보

원래도 같은 양식으로 임보를 써오지 않던 저로서는
양식을 바꾸는 것 자체는 큰 허들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학교를 와서 발표는 한 번쯤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깊이를 더해본 경험은 굉장히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지역을 깊이 있게 파악하는 데 부족함이 있지만,
임장지와 앞마당을 비교해보고
강의 교안 형식으로 임보를 작성해보며
실제적으로 지역 파악에 필요한 부분을 남기는 연습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

이번 학기는 사실 투자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없었는데,
올해 여름쯤 연락을 취해 진행하려고 했던 계획이
세입자로부터 선연락이 오면서 매도를 위한 준비를 해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음이 흔들리고 혼란스러웠으며,
부동산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분명 어려움도 있었지만,
내가 어떤 관점으로 행동을 해야 하는지
너나위님의 강의와 자향 멘토님을 통해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즈의 아낌없는 지원과 연락 덕분에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디테일까지 잡아낼 수 있었고,
운이 좋게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나눔

반원들과의 관계

반원들과 함께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었고,
저는 늘 모든 사람이 좋았습니다.

이번 학기를 시작하며 무엇보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존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내 스스로의 성장으로 분위기를 붐업시키고,
관계의 깊이를 더해 필요한 부분을 챙겨주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자향즈 한 명 한 명을 디테일하게 살펴보려고 노력했고,
임장을 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제가 같은 시기였을 때 어려웠던 점을 떠올리며 공감하려 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나누고 싶었습니다.

처음 OT 때 어떤 나눔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한 학기 동안 찾아가는 과정이었고,
그 과정 자체가 굉장히 의미 있고 즐거웠습니다.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었기에
이번 학기를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시세

이제 앞으로 가장 원씽으로 삼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시세 열차를 진행했지만
“n억대 뭐가 있지?”라는 질문에 바로 답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보며
더 채찍질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가격에 대한 감 없이는 깊이 있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수조사라는 무거운 방식보다는
타겟 단지를 정하고 분위 시세표를 스캐닝하는 방식으로
가볍지만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건강

지난 학기 크게 겪었던 배탈 이슈를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이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임장이나 일정 진행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하루 10분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아침에 눈이 잘 떠지지 않아도 스텝퍼에 올라섰고,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체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임보를 몰아서 쓰며 밤샘을 한 날에는
여지없이 체력이 무너졌고,
앞으로 지속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https://weolbu.com/s/KrIu8sAgXu

 

가족

이번 학기에서 가장 잘 잡아갔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집중과 몰입이었습니다.

양으로 채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자향 멘토님과의 원온원을 통해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고,

질을 채운다는 고민으로
채움보드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균형을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https://weolbu.com/s/LbVrwiKSK8

 

나아가고 싶은 방향

지구력입니다.

지금까지는
수많은 시도와 행동력으로 나름의 성과를 만들어냈지만,
그 과정에서 밤샘과 무너짐도 함께 존재했습니다.

쉬고 싶은 마음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유튜브 쇼츠로 채우기도 했고,
이 부분이 과연 좋은 방향인지에 대한 고민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느낀 것은
밤샘과 몰아쓰기, 그리고 0과 100으로 움직이는 방식은
앞으로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는 점입니다.

 


마무리

 

일수가 짧은 2월과 명절로 인해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지나갔던 2026년 봄학기였습니다.

 

자향 멘토님을 통해
10년이 넘는 투자자의 시각과 통찰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은
정말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두 번째 만남이었지만 생각보다 더 가까워졌다고 느꼈고,
반원 한 명 한 명의 깊이와 디테일에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만남 이렇게 가까워질줄 몰랐는데 (나만인가 ㅋ) 

깊은 유대감이 생긴 우리 가애나애반장님

정말 반원 한명한명 생각하는 깊이와 디테일에 놀랐고 배우고 싶은점이 많았습니다

지역을 바라보는 뾰족한 시선과 집요함도 꼭 닮고싶은 부분이예요 언제나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뚝심있고 이해심 가득한 리치 부반장님

여유있는 리치라는 닉니엠에 걸맞게 실제로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그의 묵묵함에 놀랐고

어떤 어려운 상황속에도 할 수 있는 부분을 해내는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바람처럼 흔들리는 저와 다르게 완수하는 모습을 너무 닮아가고 싶습니다

1년이란 학교의시간을 채워갈 리부님을 응원합니다

 

세심함의 끝판왕 육육이 부반장님

한없이 따뜻하고 반원들 감정까지 세심하게 케어해 줄 뿐아니라 더 주고싶어서 안달난 우리 육부님

자신의 보금자리를 내어주고 아낌없이 배푸는 모습을 통해 진짜 사람을 좋아하는게 이런 거구나 라는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매도 동지로서 현명하고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수익실현과 갈아타기 잘 해내가 보았으면 좋겠어요

 

채찍질 하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해내는 그릿있는 초록도해님

게으른 완벽주의자인 저와 너무나 생각하는 관점이 너무나 판박이라 유독 더 마음이 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의 저보다 훨씬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받아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실력있는 투자자예요 조금 더 자신을 칭찬해주며 더 앞으로 나아가는 힘에 보태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불도저 바케님

제가 가장 부러워 하는 부분, 어떤 일이는 빠르게 처리하는 불도저같은 행동력에 감탄했습니다

제가 본 사람중에 처음과 지금이 가장 눈부시게 발전한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바케님 가시밭길이지만 함께 성장하며 손잡고 나아가 보자구요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가득한 트라랑님

외국에서 임장을 위해 비행기 타고 날아오는 의지가 어디서 나온 걸까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의지력과 따뜻한 말솜씨에 늘 감동받고 했답니다. 앞마당 원페이지 까지 야무지게 마무리하며 큰 성과를 이뤄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할수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힘이 대단한 랑님 

조금 더 건강해지셔서 임장에도 무리없는 체력을 가지게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를 성장하게 해주는 원동력을 가지게 해준 그뤠잇님

지난 실전 튜터님으로 만나 두번의 인연을 가져가며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제가 무너지지 않고 끝가지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선배님으로서 다른 분들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는게 어떤건지 몸소 보여주셔서 다른 반 혹은 다른 강의에서도 제가 성님처럼 행동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웠어요 

늘 제앞에서 북극성 처럼 계셔주세요

 

유쾌함의 아이콘 산빠님

건강과 회사이슈로 힘들었을 산빠님 

가격과 지역을 생각하는 관점을 많이 말씀해주셔서 저도 다시한번더 생각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조금더 가까워지기 위해 더 노력할것을 이제와 조금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ㅎ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앞으로 더 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3달을 돌아보니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성장과 성과가 있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성장경험담에는 못했던 것에 집중하기 보다 잘함에 집중하고 발전시킬 방향을 생각해보고자 노력했습니다

멘토님이 강점에 집중하란 말씀덕분에 더욱 가슴이 충만해 졌고

나아갈 방향도 명확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감사함을 전달할지

우리 반원들 한분한분 얼마나 소중한지 말로 형용할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가는 길 분명 힘든 시기가 찾아오겠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하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었으면해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댓글


그뤠잇v
26.03.22 09:34

해낼 수 있는게 많은 꿈행이님, 앞으로도 더 잘해낼거고 분명 잘해내실겁니다. 꿈행이님이 더 잘해내실 수 있도록 저도 해볼 수 있는 만큼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실전반에 이어 학교에서의 인연 이어나갈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게요. 3개월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애나애
9시간 전N

우리 행이님! 저도 행이님과 더 많이 가까워지고, 행이님의 성장을 또 한 번 옆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던 한 학기였어요🤍 지난 여름에 봤을 때와 어떤 면에서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있던 행이님! 다음에 또 만날 때는 또 얼마나 더 멋진 행이님이 되어 있을지 너무 궁금해요. 복기에 적었듯 이번 학기에 애쓰고 잘한 부분이 많으니 아쉬운 부분은 또 시간과 정성을 들이면 다음엔 꼭 잘하게 될 거에요 그걸 믿고 킵고잉🚅🚅🤍

여유로운리치
6시간 전N

우리반 멋진 시니어 행이님 행이님은 정말 행동도 빠르고 열정도 넘치기에 충분히 지금보다 훨씬 더 성장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어느것 하나 대충하는 법이 없는 행이님을 보면서 참 옆에서 많이 배웠던거 같아요. 이번학기 충분히 잘하셨다고 생각하고 아쉬웠던 부분은 저희 함께 월부라는 곳에서 의식적으로 노력해가며 성장해봐요:) 3개월간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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