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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한겨울에 적적하니? 1루와서 1채 사~ 부자나야나] 6강 후기

26.03.22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강의 올라오자마자 새벽 까지도 잘 수가 없었던,

감동과 여운이 진하게 남은 너나위님의 6강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필사 하다가

‘하 진짜 너무 멋있따……..’

까지 적어버렸습니다..ㅎㅎ

(우러러 나오는 속마음)

 

 

매수+운영=투자

10년 이상 투자를 해오시면서 여전히 매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운영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대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 → 확신의 정도를 결정한다.

기술적으로 얼마나 완성이 되었는가? → 보유를 얼마나 잘 하는가? 

그리고 이 ‘기술’은 99% 관계 멘탈이라는 점 입니다.

부동산은 사장님들과의 관계에서도, 세입자와의 관계에서도 ‘관계’형성이 베이스가 되는 부분인데요,

이 관계 멘탈을 나는 얼마나 잘 유지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많은 경험이 이 관계 멘탈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수 밖에 없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시점 부동산 투자의 방향

과거를 한 번 돌아보며, 현재 시장과 정책상황을 비교해보고

 무주택, 1주택, 다주택의 경우 각각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알려주셨는데요,

“우리가 달라진 것은 섣불리 늘리는 것을 멈추는 것. 나머지는 그대로 유지하며 상대가 패를 보여주길 기다린다.”

여기에도 너나위님의 오랜 경험과 통찰력이 담겨있는 결정이셨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은 상황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되,

집을 모두 1채 이상 가지고 있는 우리들은 기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새로운 방향을 다시 제시해주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경험과 통찰력이 생기면 이러한 판단을 하실 수 있는걸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면서 이런 판단까지 나오는데에 ‘회고’가 참 중요한 부분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왜 이런 방향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면서 앞으로의 변경한 제 포트폴리오에 대한 확신이 좀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마인드

너나위님께서 마인드에대해 이야기 해주실때마다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재미로 시작하고 재미가 없어질 때 쯤 의미를 찾게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 why겠지요”

얼마전 행복한 성취주의자 도서로 독서모임을 하면서 적투 튜터님께서 Why를 찾아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요,

‘내가 왜 하지?’라는 질문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과도 이어지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직 재미가 있어서 지금 계속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WHY에 대한 물음은 언제든 대답할 수 있게 스스로 많이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즐기는 몰입의 조건>

  1. 역량 : 대상을 잘 해야 합니다. 계산이 서고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2. 건강 : 건강해야 합니다. 잠도 잘 자고 여유도 있어야 합니다.
  3. 취미 : 폰을 내려놓을 수 있을 정도로 재밌는 게 있어야 합니다.
  4. 성취감 : 역량을 발휘할 기회와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5. 보상 : 메타인지를 바탕으로 가장 정확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메타인지 : 내가 좋아하는 것)

    아이를 재미 있어서 키우는 게 아니라 의미있어서 키우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가 너무 와닿았습니다.

 

최고의 강의 감사드립니다!


댓글

효확행
26.03.24 08:26

ㅋㅋ멋진 나나님 고생하셨어요!! 방향 변화에 혼란스럽겠지만 우리 같이 중심 잡아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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