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저자 및 소개
본 - 깨 - 적
1.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우리는 보통 무언가 선택을 한다. 이때 상대에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얻으려고 해야 할까, 아니면 되돌려 받을 것은 생각하지 않고 주는 쪽을 선택해야 할까?
[깨] 성공은 개인의 능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큰 영향을 미친다. 얻기만 하려하기보다 주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 큰 결과를 만든다.
[적] 받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이 사람에 필요한 것을 나눠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적용한다.
2.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다면, 그가 바로 기버다.
[깨] 기버는 대가를 바아지 않고 시간과 노력, 지신 모든 것을 남을 위해 돕는다.
[적] 나는 누군가를 도울 때 기버처럼 돕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겠다.
3. 피터는 성공 사다리의 밑바덱에서 꼭대기까지 차근차근 올라갔고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실적이 매우 뛰어난 투자자문가로 거듭났다. 그는 비용을 최소로 줄이고 베풂의 이점을 활용하는 법을 배운 것이 성공의 열쇠였다고 믿는다.
[깨] 나누는 것을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하고, 손해본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것들을 나누면 나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자.
[적] 나누면서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나눌 수 있을지 더 고민하고 적용해봐야겠다.
4. 리프킨이 다른 사람을 얼마나 많이 돕는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는 받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베풀지요. 특히 그는 자신이 남에게 도움이 되기를 늘 기도합니다.
[깨] 남이 잘 되기를 기도하는 그의 태도에서, 진정한 기버는 위선적인 것이 아니라 진심에서 나온다는 것을 배웠다.
[적] 나는 항상 '내가 잘 되는 것만 생각했는데, 같이 하는 동료들이 더 잘 되기를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기도하자.'
5. 테이커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기버는 빛을 발해 조직을 밝게 비추는 태양이다. 이들은 고과점수를 독점하거나 남의 아이디어를 도용하지 않고 동료들이 공을 세울 기회를 만들어낸다. 또 어떤 제안에 반대할 때도 발언자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한다.
[깨] 테이커는 조직을 힘들게 하고, 기버는 조직을 빛나게 한다. 사람의 태도가 조직의 분위기를 만든다.
[적]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동료들이 더 많은 기회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다.
6. 나는 항상 진실하고 친절하게 살고 싶었지만 그 마음을 숨기려고 애썼습니다. 더욱더 경쟁력을 키워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다가 리프킨을 보고 중요한 걸 배웠지요. 진실하고 친절한 마음으로 베풀면서도 이 세상에서 얼마든지 잘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요.
[깨] 진실하고 친절한 행동은 살아가면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남에게 뺏기기만 한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
[적] 내 일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투자 생활을 임하겠다.
7. 높은 찬사를 받았지만 기버에게도 문제는 있었다. 그들은 존경의 대가로 생산성을 지불한 것이다. 기버는 다른 동료를 돕느라 자기 작업, 보고서 작성, 설계 등에 쓸 시간을 빼앗겼으나 매처는 동료를 도와준 만큼 도움을 받아 자기 궤도를 유지했다. 언뜻 이것은 행동양식에서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처럼 보인다. 남을 돕느라 자신의 생산성이 떨어진다면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게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깨] 처음에 월부를 할 때 조장을 하면서, 남을 돕는 것은 좋았지만 내 것은 못 챙기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정말 생각이 많았었다.
[적] 결국, 그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내 케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내 케파가 크고 많다면 충분히 내것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다. 케파를 더 넓히자.
8.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상호의존성에 대한 이러한 생각은 메이어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쳤다. 그는 만약 자신이 조직 전체에 효과적으로 공헌할 경우 모두가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자신을 희생해 동료들을 지원했다.
[깨] 상호의존은 약함이 아니라, 더 큰 결과를 만드는 힘이다.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하지 말고, 동료들과 함께 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
9. 기버가 근성 있는 사람에게 초점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를 들어 스켄더 같은 기버는 근성 있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처음부터 근성을 심어주고자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깨] 기버는 근성 있는 사람에게 집중한다. 근성 있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 것 같다.
[적] 나도, 근성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쉽게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구체화하여 목표를 향해 끈기 있게 나가겠다.
10. 기버는 주변 모든 사람의 잠재력을 보기 때문에 그들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이끄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런 투자가 항상 결실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재능이 부족하고 또 누군가는 열정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근성이 충분치 못하다.
[깨] 기버는 다른 사람을 도우며, 잠재력을 깨운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종종 기버를 잘 하시는분들을 보면, 정말 열심히 도와주고 성장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것 같다.
[적] 나도 기버가 되기 위해서 사람들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고 노력해야겠다.
11. 테이커는 자기 지식을 내세우는 데 집중하지만, 기버는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 때조차 다른 사람의 전문적인 지식을 적극 받아들인다. 인먼은 오길비의 제안에 귀를 기울였고 신인을 뽑기 전에 몇 시간 동안 심리평가를 진행하는 그의 방법론을 채택했다. 인먼은 오길비와 함께 선수들의 이기심, 성취도, 인내와 성실성, 수용성 그리고 눙구에 대한 헌신을 평가했다.
[깨] 기버는 자신과 생각이 달라도 충분히 존중하고 받아들이고 깨닫는다.
[적] 투자 판단 시 내 생각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튜터님, 멘토님, 동료들의 생각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12.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 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은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매처는 조금 다른 이유로 조언 구하기를 유보한다. 그들은 조언을 들으면 갚아야 할 빚을 지는 셈이라고 생각한다.
[깨] 조언을 구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더 큰 성장을 위한 좋은 태도이다.
[적]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누구에게나 적극적으로 질문한다. 오히려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것이 더 나쁜 태도다.
13.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깨] 성공한 기버는 단순히 착하고 나누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와 동시에 강한 동기부여와 야망을 가진 사람이 인상 깊다.
[적] 남을 도우는 것도 중요하고, 내 목표와 꿈을 달성하는 것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14. 기버가 다른 누군가를 대변할 때는 타인의 이익을 보호하고 향상시킨다는 자신의 가치관에 가깝게 행동하면서도 강하게 밀어붙인다. 기버는 그것을 남을 돌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다 인간관계를 근거로 설명하면 자신이 타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리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이상의 일을 해낸다. 자신이 타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람임을 보여주는 것은 기버라는 이미지와 사회적 평가를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깨] 기버는 타인을 도울 때 타인과 관계를 맺을 때 더 강한 힘을 발휘한다.
[적] 그렇다면 내가 기버가 되기 위해서는 월부에서 조장 역할을 더 적극적으로 하고, 조장이 되지 않아 조원이 되었을 때도 조장님을 적극적으로 서포트 하면서 조장님이 더 성공한 기버가 되도록 돕겠다.
15. 기버는 보통 공개적이든 사적이든 관계없이 선을 행하지만, 테이커는 공개적일 때 선을 행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실험에서 테이커는 남들이 결과를 볼 수 있을 때, 가령 회의시간에 상당히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아이디어를 익명으로 제출할 때 그다지 기여하지 않았다. 테이커는 남에게 보이려고 친환경적으로 행동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깨] 테이커는 보일 때만 선을 행하고, 기버는 보이든 보이지 않든 꾸준히 한다는 진정성이 있다.
[적] 기버의 삶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보이든 보이지 않든 기버라는 생각을 하며, 적극적으로 진성성 있게 다가간다.
16. 성공을 거둔 사람들 중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이들은 모두 기버다. 나는 그들로부터 배운 것을 실천하고 또 널리 전하는 것이 내 의무라고 생각한다.
[깨] 존경받는 사람은 모두 기버이다. 월부에서도 진정한 기버들이 존경을 받고, 투자도 잘한다:)
[적] 내가 좋아한 사람들 모두가 기버였다. 그들의 태도와 삶을 대하는 방식들을 보며 나도 배운 대로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17. 다른 사람이 기버가 되길 바란다면 직접 부탁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도움을 요청한다고 해서 늘 빚을 지는 건 아니다. 세상엔 기버도 있고 도움을 청함으로써 그들에게 자기 가치를 표출하고 스스로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여길 기회를 만들어주는 사람도 있다.
[깨]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도움을 요청하게 만드는 것도 기버라는 점이 인상 깊다. 그러한 행동이 사람들의 실력도 충분히 늘고, 더 적극적으로 변할 수도 있다.
[적] 조원분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의지하게 하는 것도 바람직 하지 않다. 오히려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잠재력을 이끄는 것이 더 도움을 주는 행위이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원 팀이 될 수 있도록 하자.
댓글
찬스2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