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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미지 삽입)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비지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3.22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1장 그릿, 성공의 필요 조건]
#태도 #성공 #잠재력
분야에 상관없이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운과 재능도 있었다. 하지만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가 매우 중요하고도 쉽지 않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일이 잘 풀릴 때는 잘해내지만 잘 안풀릴때는 무너저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크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려야 한다. 예를 들어 SAT 시험점수와 그릿의 점수가 반비례 인것처럼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이다.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성취 #재능
재능만으로 성취가 보장되지 않는다. 수학적 재능과 수확 과목에서 탁월성은 다른 이야기인 것처럼 재능을 가진 일부 학생들이 앞아서는 과목이라고 사회적인 통념으로 치부하지만 근면성이 이 재능을 앞지르게 된다. 중요한 차이는 열의와 노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재능만 강조할 경우 그에 못지 않은 노력에 대한 관심을 잃게 되고 노력은 두배로 중요하다. 매우 중요하다.
[3장 재능보다 두배 더 중요한 노력]
#재능 #성취 #노력
재능은 노력을 기울일 대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로 성취는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 이다.
재능 X 노력 = 기술
기술 X 노력 = 성취
동일한 환경에 놓인 개인을 고려 할때 각자의 성취는 오직 재능과 노력 두가지에 의해 좌우 된다.
하지만 노력은 두번 인수로 고려 된다. 노력을 통해 기술이 생기고 노력은 기술을 생산적으로 만들어 준다.
그렇기에 노력이 가장 중요한 속도로 작용하며 노력을 꾸준히 하여야 한다.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최상위목표 #열정
무슨 일이든 현재의 수준을 뛰어넘고 명확하게 서술된 철학은 궤도를 유지할수 있는 지침과 범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상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간 목표 그리고 중간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한 하위 목표 들을 정하고 중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하위 목표들을 달성해야 될지 그리고 달성하도록 하는것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목적이 되는 것이다. 도중에 목표를 달성 못할수도 있지만 수정하여 목표를 달성하도록 해야 한다.
[5장 그릿의 성장의 비밀]
#희망 #목적 #관심
열정은 내가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데서 부터 시작된다. 일에 푹 빠져있고 일에서 의미를 발견 해야 한다. 나는 내 일을 사랑해야 한다. 내자신이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발생시킨다. 내 일이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해야 한다.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끈기를 가질려면 희망이 있어야 한다. 상황이 어려우거나 의심이 들어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희망이 필요 하다.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흥미 #인내심 #열정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보고 인내심을 가져야한다. 관심이 발전하기 까지에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심사를 계속 파고들고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을 찾고 격려해주는 멘토를 찾아가며 학습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다보면 심화되며 약간의 새로운 변화가 있는 익숙함이 되어진다.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의식적인연습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발전과정을 추척해보면 예외 없이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기술을 향상시켜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느정도 기술이 향상되면 속도가 매우 느려지게 되는것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사실로 되어졌고 자신이 분야에 대해 알아갈수록 성장의 속도는 매우 경미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들은 이를 반복 또 반복 하며 처음에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복한다. 그리고 다시 목표를 달성할때 다시 시작하며 개선하며 기량을 발전 시킨다.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목적의식
목적의식을 기르기 위해서는 우선은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기여를 할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목적이 확실한 롤모델을 찾아본다 15년후의 나를 상상하거나 중요한 일은 무엇인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자극 준 사람이나 보여준 사람을 보며 타인중심의 목적이 어떠한지를 찾아보며 느끼는것이 중요하다.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역경 #낙관적
실패하면 낙담하지 않는다는 말이 안된다. 실패해서 낙담하지 않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실패해도 오랫동안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로 마음을 다시 고쳐 먹어야 한다. 그리고 이를 포기하지 않도록 이야기와 조언을 해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실패를 이겨내고 나아가야 한다.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양육방식에서도 독재적, 방임적, 허용적 양육방식에서 벗어나야 하고 아이들을 지지하여 온정과 존중을 느낄수 있게 하고 요구하는 것에 규칙과 자율성을 가지고 양육을 해야 그릿을 길러주는 방식이다.
[11장 그릿을 길러주는 운동장]
그릿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특별활동을 통해 흥미가 있으면서 어려운일을 할때 성장을 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투지를 발휘 하도록 충분한 자극을 받아야 가장 성공하는 것 같다고 한다.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투지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행복
그릿이 높은 사람들 일수록 행복감과 비례 하지만, 그릿의 전형들이 자기 자신보다 큰 목적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며 얼마나 큰 기쁨을 느겼는지 이야기 할때 그 가족들도 똑같이 기뻤을지는 알수 없다.
그릿이란 한번에 한걸음씩 계속 나아가며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읻. 매일 몇주 몇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 칠전 팔기 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으면 된다.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IQ, 재능, 천재를 이기는 것은 결국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열정과 노력을 하게되면 내가 달성한 목표를 이루게 된다. 이를 책에서 그릿의 척도로 이야기 하고 그릿이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점을 통하여 삶을 살아오고 교육을 받고 어떻게 그릿을 키워왔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이야기 해주고 이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나도 천재가 될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일이 사회에 어떻게 기여될수 있는지? 에대한 생각을 학생때는 한거 같은데 사회에 나오면서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떻게 기여 될지 어떻게 도움을 주고 타인에게 중요하게 적용 될지는 생각해보지 못한거 같다.
4.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매우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에 반복 또 반복 하여 목표를 달성해보며 이러한 방법 저러한 방법들을 적용 해야 된다고 깨달았다.
5. 흥미나 관심도가 떨어지는 항목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계속 수행해보며 관심과 흥미를 가지도록 미묘한 차이라도 찾아보고 주변의 조언과 경험 그리고 재미를 부여 해야 된다는것을 깨달았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양육하는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현명한 양육을 통해 그릿을 길러주는 부모가 되는 것을 적용해야 될거 같았다. 규칙을 정하고 자율성을 부여하며 지킬수 있도록 아이들과 상의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들을 세우고 같이 해보면 좋을거 같다. 예를 들면 등산을 통해 힘들지만 정상에 올랐을때의 뿌듯함과 힘들지만 달성했을때의 성취감을 부각 시켜주고 싶었다.
실패에 대해 낙담하고 포기할까라는 나약한 마음이 들었는데 당연히 실패 한다고 생각하고 다시 도전해서 성공으로 가는 길을 찾도록 실패 했던 목표들을 더 세밀하게 나누고 하위 목표들을 달성하는 것부터 한번에 한걸음 부터 시작해보는 것을 적용하는것이 좋을거 같았다. 예를 들면 전임을 하루에 1회 이상 계속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보며 더욱더 능숙하게 해보는것을 적용하는것이 좋을거 같았다.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 28)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가 매우 중요하고도 쉽지 않은 특성인 듯했다. 일이 잘 풀릴 때는 잘해내지만 잘 안풀릴 때는 무너져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과 면담에서 거론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
(P.80)
처음에 런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 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찾아오지 않고 영원히 그 실험과는 작별하기로 한다면 전날의 고생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기술이 향상되지도 않을 것이며 지금의 기술로 얻는 결실도 없을 것이다.
(P.222)
결원이 생겼을 때 선뜻 나서서 큰 도움을 주는 행동은 승진을 염두에 둔 계산된 행동이 아니었다. 하지만 직무 이상의 열성을 발휘한 덕택에 해외 매장 개설 업무 담당자로 발탁됐고, 거기서 다시 회사 임원 자리에 오르게 됬다.
그녀의 행동들이 어미니인 조가 했을 법한 일이라는 사실은 단순히 우연이 아니다. 제가 사람들을 돕는 일에는 열심이죠 조가 내게 말했다.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259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휴스가 말했다. 하지만 내게 계속 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 전부 그만두고 싶었을때가 있었나요? 더욱 쉬운방법을 고민한적이 있었나요? 그리고 계속 하라고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있나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그러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리고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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