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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EBS자본주의
2. 저자 및 출판사: EBS<자본주의>제작팀 / 가나
3. 읽은 날짜: 2026/03/19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아이들에게 필수로 읽게 하고 싶은 책
STEP2. 책에서 본 것
[PART1.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물가는 우상향 #수요와 공급의 법칙 #화폐량 증가
자본주의 세상의 현실에서는 절대로 물가가 내려갈 수 없다. 자장면의 예를 들어보자.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자장면 한 그릇의 가격은 15원이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보통 4천~5천 원(지금 7천~8천 원)은 내야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다. 50년 동안 무려 300배 이상 올랐다는 이야기다. 그러는 동안 자장면의 가격은 단 한번도 내려간 적이 없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자장면값이 계속해서 오르기만 한다는 것은 결국 50년 전부터 공급이 지속적으로 부족해 왔다든가, 아니면 반대로 수요(소비)가 계속해서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가? 하지만 우리 사회의 공급이 정말 부족할까. 반대로 공급에 비해서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난 것일까.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비밀은 바로 ‘돈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돈의 양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물가가 오르게 된다.
[PART2. 위기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금융상품의 비밀 ]
#은행 #금융지능 #완전판매와 불완전판매
내가 가입한 상품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서 그 상품을 가입했을 경우에는 ‘완전판매’입니다. 고객이 모든 것을 다 알고 가입을 하는 거죠. 하지만 좋은 점이나 나쁜 점을 모르는 상태에서 가입하게 되는 것을 불완전 판매라고 보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안 좋은 점은 대충 넘어가고 좋은 점만 이야기를 하죠. 따라서 ‘굉장히 좋은 상품이 나왔으니까 은행이 나를 위해서 추천해 주는구나’라고 생각하기 전에 ‘아, 지금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이 상품을 많이 팔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내가 원하는 상품인지, 아닌지 판단을 해보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일 때만 가입하는 것이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PART3. 나도 모르게 지갑이 털리는 소비 마케팅의 비밀 ]
#소비는 감정 #과소비 #물질소비 vs 체험소비
마케터들이 키즈 마케팅을 하는 이유는 부모의 구매 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바로 ‘조르기의 힘’이라고 하죠. 아이들이 원하는 제품도 그렇지만, 아이들의 의견은 어른들의 구매 행동에도 실제로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가 자동차를 구매할 때 약 67%가 아이들의 결정에 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모가 사용하는 자동차 타이어조차 55%가 아이들이 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부모의 구매 행동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결국 성인이 된 우리의 소비 습관과 성향은 이미 수십 년간 진행된 ‘키즈 마케팅’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 마케팅을 ‘마케팅의 꽃’이라고 부르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의미가 아니다. ‘여성 마케팅’이란 곧 ‘소비에서는 여성들이 훨씬 더 약점을 가지고 있으니 더 집중공략하라’는 자본주의의 주문일 뿐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1)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비밀은 바로 ‘돈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돈의 양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물가가 오르게 된다.
(P. 246)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바로 외로움입니다. 이 외로움을 메워줄 수 있는 곳이 바로 또래집단이죠. 또래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나도 가짐으로써 같은 소속감을 가지게 됩니다.
(P. 349) 인류의 역사 500만 년을 하루 24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자본주의가 출현한 시간은 23시 59분 56초. 문제가 있다고 해서 다시 봉건제로 돌아갈 수는 없다. 이제 유일한 대안은 자본주의를 수정하고 변화시키면서 ‘모두가 함께 잘살 수 있는 자본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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