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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2. 저자 및 출판사 : 존 맥스웰,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 2026.3.23
4. 총점 (10점 만점) : 9
5. 핵심키워드 : 성공, 성장
STEP2. 책에서 본 것
(21P)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는 데 머릿속이 뒤죽박죽 엉망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온 힘을 다해 노력하면 성공이 따라온다고 믿었다. 하지만 커트의 의견은 달랐다. 그에 따르면 성공은 성장에 달린 일이었다. 불현듯 목표에 집중하면 목표 자체는 달성할 수 있을지 몰라도 꼭 성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24P) 문제는 이런 식으로 얻은 교훈은 집중하거나 소화하기가 어렵다는 데 있다. 차라리 의도적으로 성장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게 훨씬 낫다. 자신이 도달해야 하거나 도달하고 싶은 성장 지점을 정하고 무엇을 배울지 선택한 다음, 스스로 정한 속도와 원칙에 맞춰 끝까지 나아가는 것이다.
(26P) 성장 의도가 없을 경우에는 결국 제자리걸음만 하게 된다. 반대로 의도를 가지고 나아가면 성장을 지속하면서 끊임없이 “다음은 뭐지?” 하고 물을 수 있다.
(29P) “기분이 행동을 일으키는 게 아니라 행동이 기분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행동하자! 무엇이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지금 당장’ 하자
(35P) 성장하느냐 못하느냐에 미래가 걸렸다는 심정으로 어떻게든 성장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정말로 미래는 성장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가만히 있으면 성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나와 당신, 그밖에 누구든 마찬가지다. 성장하려면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54P) 내 어머니가 즐겨하던 말을 빌리자면 ‘끼리끼리 모이는 법’이다. 성장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다면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열정적인 사람은 열정적인 사람을 끌어당긴다. 성장하는 사람은 성장하는 사람을 끌어당긴다.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성장을 돕는 공동체의 출발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56P) 마음을 열고 배우겠다는 자세를 취한다. 항상 준비된 상태에서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낸다. 훌륭한 질문으로 만남의 방향을 설정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배운 게 있음을 확실하게 표현한다. 배운 것에 책임을 진다.
(57P) “자수성가한 사람이 숨김없이 진실을 털어놓는다면 그것은 아마도 ‘나는 내 게으름, 무지와 싸우며 한 계단 한 계단을 힘겹게 올라 정상에 이르렀다’일 것이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이다. 성공을 가로막는 장벽 중에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71P) “다른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을 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참 멋지지 않은가? 장담컨데 스스로 가치를 낮게 평가하면 세상도 당신을 딱 그만큼의 가치로 평가한다. 잠재력을 발현하고 싶다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야 한다!
(72P) 우리는 열입곱 살이 될 때까지 ‘아니, 넌 할 수 없어’라는 말을 평균 15만 번 듣는다. ‘그래, 넌 할 수 있어’는 약 5,000번이다. 부정과 긍정의 비율이 무려 30대 1이다. 이런 까닭에 ‘난 할 수 없어’라는 믿음이 마음속에 강하게 자리 잡는다.
(73P) 자신을 남과 비교하면 어떻게 될까? 보통은 둘 중 하나다. 상대가 자신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해서 풀이 죽거나, 반대로 자신이 상대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해서 오만해지는 것이다. 그 어느 쪽도 유익하지 않으며 성장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자신을 남과 비교하면 쓸데없이 주의만 산만해진다. 우리가 비교해야 할 사람은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다시 말해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임무다. 어제보다 더 성장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
(76P) 어렵더라도 올바른 일을 한다.
자존감을 확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올바른 일을 하면 만족감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올바른 일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 죄책감 때문에 자신을 깎아내리거나 ‘내 행동에는 문제가 없다’ 혹은 ‘내 행동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라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이런 자세는 인격에도 자존감에도 모두 해롭다.
(78P) 만일 당신의 생각이 처음의 목록과 같다면 생각을 바꿔야 한다. 솔직히 말해 나는 작은 승리에도 스스로에게 축하를 보낸다. 당연히 큰 승리도 자축한다. 나는 축하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다. 아주 잠깐만 시간을 내서 스스로를 축하하자. 우리는 만족스러운 일이 하나도 없으면 자신감을 잃고 만다. 반면 축하를 하면 기운이 솟고 계속 나아갈 힘을 얻는다. 자축의 힘을 과소평가 하지 말자.
(92P) 그러니 반드시 생각할 장소를 마련해 잠깐 멈춰 그곳을 사용하는 원칙을 세우자. 사색에서 인생을 바꿀 힘이 나온다. 정말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는 안목도 기를 수 있다. 저술가로 활동하는 헨리 나우웬 신부 역시 “행동과 염려의 틈바구니에서 홀로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112P)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실패하는 사람들이 회피하는 일을 하는 습관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도 그런 일을 싫어하기는 마찬가지지만 그런 마음은 목적의 힘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
목적에 시선을 고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성장에 힘을 쏟으면, 잠재력을 발현하고 가능성을 키우며 뜻 깊은 일을 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뜻이다.
(114P) 마지막 유형은 우울질이다. 이들은 완벽주의자로 세세한것까지 모두 다 고려하고 꼼꼼하다. 그러나 만사에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에 실수를 두려워한다. 우울질 유형의 사람이 두려움을 넘어 자신에게 동기를 불어넣으려면 세세한 것까지 놓치지 않고 배우면서 관심 분야의 달인이 되어가는 과정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117P) 페르시아의 시인 사디는 “인내하라. 무엇이든 처음에는 어렵지만 점점 쉬워지게 마련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야말로 탁월한 조언이다. 많은 사람이 너무 일찍 포기하는 탓에 조금만 더 가면 큰 성취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은 모두 오랫동안 땀을 흘려야만 얻을 수 있는 법이다. 남다르게 성장하고 성취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인내와 끈기의 힘을 보여주었다.
(125P) 나는 아주 일찍부터 좋든 싫든 날마다 곡을 쓰는 습관을 길렀다. 좋은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지만 어쨌든 나는 날마다 하루를 충실히 보냈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곡을 쓴다. 영화 작업을 할 때는 당연히 주 6일 일하고, 그렇지 않을 때도 내가 작게나마 공헌하고 있다는 느낌, 아니 그 과정에서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곡 혹은 음악 프로젝트에 매진한다.
(132P) 10대 시절에 나는 거울을 보다가 내가 그리 잘생기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것은 바꿀 수 없는 기정사실이었다. 얼굴을 바꿀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그래서 얼굴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바로 늘 밝은 표정을 짓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얼굴이 바뀌었느냐고? 아니, 그런 일은 없었다! 그래도 인상은 훨씬 더 좋아졌다.
(139P) 하버드 대학교 사회심리학 교수 데이비드 맥클레랜드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가 습관적으로 어울리는 사람들을 ‘준거 집단’이라고 하는데, 그들이 우리 인생의 성패를 95퍼센트나 결정한다고 한다. 잘 살펴보면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진실을 나름대로 표현했음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은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지만, 미련한 사람과 사귀면 해를 입는다.” 고 했다.
찰스 ‘트레맨더스’ 존스의 명언도 있다.
“누구와 어울리고 무엇을 읽는가. 이 두 가지가 바뀌지 않으면 5년 후의 모습도 지금과 똑같을 것이다”
(144P) “그때는 그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지. 지금은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야. 사람은 자신이 존재하는 바로 그 순간만 살 수 있는 법이란다. 그러니 언제나 바로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지”
테레사 수녀는 “어제는 지나갔습니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밖에 없습니다. 자, 시작합시다”라고 말했다. 자신과 환경을 바꿔야 한다면 어제를 곱씹지 말자. 어제는 절대로 바꿀 수 없다. 미래도 걱정하지 말자. 미래는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다. 오로지 현재의 순간에,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
(155P) 나는 가족과 충분한 시간을 함께했는지 따져본다. 또 한 해 동안 우리 부부가 함께한 일을 목록으로 만들고, 하루쯤 밖에서 아내와 오붓하게 저녁을 먹으며 지나간 일들을 되새겨본다. 그렇게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면 항상 부부 사이가 더욱 돈독해져 있다!
나는 지난 한 해 동안 있었던 일을 모두 살펴보려 노력한다. 왜 그렇게 하느냐고? 이듬해의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뭄ㄴ이다. 나는 수십 년 동안 그렇게 해왔고 덕분에 해가 갈수록 삶의 초점이 명확해지는 것은 물론 더 좋은 전략으로 일의 효율이 높아지는 것을 경험했다.
(159P) 나는 벨 박사가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은퇴한 임원들이 대답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들려주었다. 일흔다섯 살 노인들이 가장 많이 대답한 내용은 이것이다.
“좀 더 일찍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목표를 설정하겠다. 인생은 연습이 아니라 실전이다”
나머지 대답도 알려주었다.
"둘째, 건강을 좀 더 돌보겠다. 셋째, 돈을 더 잘 관리하겠다. 넷째,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 다섯째, 자기계발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겠다. 여섯째, 더 재미있게 살겠다. 일곱째, 경력을 더 잘 계획하겠다. 여덟째, 더 많이 베풀겠다.
(166P) 당신의 큰 그림은 무엇인가? 목적을 달성하려면 어떤 영역에서 성장이 필요한가? 저술가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의 말을 빌리자면 “사람에게는 저마다 인생의 핵심이 되는 영역이 몇 가지 있다” 당신의 핵심 영역은 무엇인가? 오늘부터 날마다 그 영역에서 발전하려면 어떤 체계를 마련해야 하는가? 내 경우에는 심심풀이로 책 읽는 것을 그만두고 내 강점 영역엥서 보탬이 되는 책을 읽어야 했다.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속독 수업도 두개나 들었다. 당신은 어떠한가?
(176P) 성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세우고 싶다면 세월을 통해 검증된 원리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하비가 경계했듯 다른 사람의 기법을 그냥 가져다 쓰면 안된다. 반드시 자신에게 맞게 손을 봐야 한다. 그래야만 그것을 토대로 강점을 키우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쯤에서 기억해두면 좋을 짐 론의 명언을 소개하고자 한다.
“목표에 정성을 쏟으면 목표도 그 사람에게 정성을 쏟는다. 계획에 정성을 쏟으면 계획도 그 사람에게 정성을 쏟는다. 무엇이든 좋은 것을 만들어내면 결국 그것이 그 사람을 만드는 법이다”
이것이 바로 계획의 법칙에 깃든 힘이다.
(195P) 앞으로 나쁜 경험을 하게 되면 변화와 성장의 기회가 코앞에 있다고 자신을 다독이자. 그 경험에 어떻게 대처하고 그 결과로 어떤 변화를 일으키냐에 따라 성장할 수도 있고 성장하지 못할 수도 있다. 감정을 변화의 촉매제로 삼고 어떻게 변화해야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인지 곰곰이 생각한 후에 행동하자.
(209P) 사람들이 좋은 성품을 갖춘 리더를 따르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과는 누구도 함께 일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다른 사람과 일하거나 다른 리더를 따르기 전에 날마다 믿고 따라야 할 사람이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절대로 성장할 수 없다. 정직함과 올곧음을 바탕으로 좋은 성품을 기르지 않으면 인생의 어떤 영역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좋은 성품이 없으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꼴이다. 성품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211P) 중요한 것은 무엇을 믿느냐 하는 것이다. 남들의 시선을 받지 않는 시간, 혼자 있을 때 ‘하거나 하지 않는 일’이 우리의 됨됨이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마음, 정신, 영혼을 돌보지 않으면 내면뿐 아니라 외면까지 바뀌고 만다.
(214P) “여기 간단하지만 유용한 행동 지침이 있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무엇을 해주면 좋겠는지 자문해보아라. 그리고 너희가 먼저 그들에게 그것을 해주어라”
황금률을 따르면 성품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일 경우 그의 마음을 읽고 선량하게 행동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아무리 어려워도 황금률을 지키면 다른 사람들이 어울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사실 우리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삶에 도움이 되거나 해악을 끼치거나 둘 중 하나다. 황금률은 우리가 상대에게 도움이 되도록 해준다.
(280P) 초심자의 마음자세를 유지하는 사람은 고정관념을 고집하지 않고 잘 보이고자 하는 욕구보다 더 배우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하다. 또 기존의 규칙이나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피터 드러커는 “컨설턴트로서 내 가장 큰 장점은 아는 척하지 않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이라고 했다. 그게 바로 초심자의 마음자세다.
(288P) 오히려 우리는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유지해야 한다. 나는 아이들이 앞뒤 재지 않고 그냥 묻는 게 좋다. 아이들은 질문이 한심하게 들릴까 봐 걱정하지 않고 그냥 묻는다. 새로운 시도를 하다가 손가락질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지도 않는다. 아이들은 그냥 저지르고 그런 자세로 배운다. 샤퍼 이미지를 세운 리처드 탈하이머는 “모르는 것처럼 보이는 게 정말로 모르는 것보다 낫다. 자존심을 누르고 끊임없이 질문하라”고 말했다. 참으로 훌륭한 조언이다.
(295P) 당신이 어떤 영역에서 초심자의 마음자세를 보인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것을 지키자. 자신을 전문가로 생각하고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다시 배우는 사람의 자세를 취할 수 있을지 궁리해보자. 그 영역에서 자기보다 앞서 있는 멘토를 찾자. 아니면 리처드 파인만처럼 다시 재미를 찾자.
(307P) “자신을 신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신이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분명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311P) 30대가 되면 독립심을 기르겠다는 생각으로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지 않는다. 그래봐야 자기만 손해다. 무식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무식한 사람이 되는 꼴이다.
둘째, 겸손하게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리 흔치 않은 반응이다. 이 경우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뿐 아니라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회 초년생 시절은 물론 평생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법이다.
(330P) 여기서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는 것’은 날마다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날마다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냥 시간만 허비할 뿐이다. 또한 어쩌다 한 번씩만 중요한 일을 해서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인생을 확장할 수 없다. 날마다 중요한 일을 해야한다. 하루하루의 성장이 인생의 확장으로 이어지는 법이다.
(342P) 10대 시절, 나는 프랭클린이 아침이면 ‘오늘은 어떤 좋은 일을 할까?’, 밤이면 ‘오늘은 어떤 좋은 일을 했지?’라고 자신에게 물었다는 글을 읽고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마음속으로 느껴지는 것이 남달랐고 ‘날마다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그것을 점검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나이가 들면서 그 생각은 그냥 좋은 생각을 넘어 강렬한 욕구로 자리잡았다.
(349P) 리더가 사람들과 어울리려 할 때 가장 먼저 듣는 질문은 ‘어디로 이끌 겁니까?’가 아니라. ‘저를 아끼나요?’다. 이끌고 따르는 관계가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일할 때도 마찬가지다. 특히 사람들은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지, 그 사람이 믿을 만한지 알고 싶어 한다.(중략)
성공의 척도는 자신을 섬기는 사람의 수가 아니라 자신이 섬기는 사람의 수다. 사람을 인생의 1순위로 삼으면 자영ㄴ스럽게 그들의 가치를 높이게 된다. 그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사람들을 가치 있는 존재로 소중히 여기는 것이 곧 그들의 가치를 높이는 길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점은 것
성공, 성장을 위해서는 나를 위한 것들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을 위해 내가 먼저 해야할 것들이 많다.
때로는 ‘내’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닌 ‘남’이 중심이 되야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사색을 통해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이, 내 상태가 어떤지 돌이켜봐야하고 과정자체를 즐기도록 노력해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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