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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지난 2주동안은 화요일 후기가 늦은게 아녔는데 이번주는 왜인지 늦게 올리는 기분…

 

3강을 완강했습니다.

완강을 하며 조원들과 임장도 다녀보고 혼자 이곳저곳 대출도 알아보며 미약하게나마 부동산이라는 곳에 한 발자국 더 들어온 느낌입니다.

 

이번 임장때 34000보 가량 걸었는데 다들 이런다는거잖아…? 대한민국…. 강하다….

 

주우이님 과거사(?)를 들으며 저 전문가도 과거에 나랑 똑같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열심히 해보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전 말보다는 한번 부딪치는게 편한 사람이라 그런걸까요? 임장을 처음다녀오고 나서부터 뭔가 의지가 더 불타오르고있습니다. 이야 이건 뭐 3강후기가 아니라 임장 후기네….

3강 과제였으니까~ 3강후기인걸로 합시다!


댓글

이미래
26.03.24 17:33

ㅋㅋㅋ 앜ㅋ 강의후기 왜케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고생많으셨습니다. 4강후기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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