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독서가 이렇게 6쾌하조 기린] 독서후기 자본주의 #6

3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자본주의

저자 및 출판사 : 정지은/고희정 가나출판사

읽은 날짜 : 2026.03.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금화 #달러 #돈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0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EBS 《자본주의》 제작팀 PD|정지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EBS에 입사했다. 2008년 방송되자마자 부모와 교사, 교육 전문가들로부터 격찬을 받았던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로 한국PD대상,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등 그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인 2009년 출간한 『아이의 사생활』은 자녀교육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같은 해 주요 대형서점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자녀교육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2012년에 방송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로 한국방송대상 대상, 국무총리 표창 등 10여 개의 상을 수상했다. 현재 EBS 정책기획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어떻게 행복하게 살 것인가’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엄마로서 인생과 철학에 관한 차기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EBS 《자본주의》 제작팀 작가|고희정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다. 《딩동댕 유치원》, 《방귀대장 뿡뿡이》,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뽀뽀뽀》, 《꼬마 요리사》, 《만들어 볼까요?》, 《과학 놀이터》, 《토끼가 까꿍》,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썼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토토 수학 놀이터 시리즈』 등의 책을 냈다. 현재 EBS 《부모》 프로그램과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토토 수학 놀이터 시리즈』를 쓰고 있고, 동아일보에 《고희정 작가의 과학 돋보기》를 기고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 어떤 삶을 물려줄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며 『자본주의』를 썼으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글을 쓰고자 한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자본주의의 진실!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를 쉽게 풀어낸 방송,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5부작’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지갑 속 돈과 통장, 매달 갚아야 할 대출금과 이자, 살고 있는 집의 가격 등 이 모든 것이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자유롭지 못한 오늘날, 세계 최고의 석학들을 만나 돈에 관한 진실과 자본주의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자신이 돈을 알맞게 쓰고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고, 자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금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 앞으로의 시대에 금융에 관한 지식과 활용 능력은 빈부 격차의 차이를 가져오게 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금융에 대한 이해력은 우리가 꼭 갖춰야 할 필수 능력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1. 빚이 잇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물가상승 #금값 

    돈의 가치가 하락 하며 물가는 왜 오르는 걸까? 통화량의 증대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럼 물가를 조절하기 위해 돈의 양을 줄이는건? 은행은 예금한 금액에서 10% 남기고 대출을 통해 통화량을 늘리고 이로 이자를 받는 구조로 계속 자본주의를 유지 시키기 때문이다.

     

  2. 위기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금융상품의 비밀

    #은행상품 #재테크

    은행상품을 통해 우리는 재테크를 하지만 금융이해력 없이 은행을 믿고 투자하지는 않는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금융이해력이 있어야 행복하게 살기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금융이해력을 학습하고 적극 참여해야 한다.

     

  3. 나도 모르게 지갑이 털리는 소비 마케팅의 비밀

    #소비 #과소비

    내가 사는 물건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생각 하고 사는지? 과소비는 아닌지 확인을 해봐야 될거 같다.

    그리고 수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에 현혹되어 마케팅의 현혹되지 않도록 힘을 길러야 한다. 소비하고 사는것이 나의 행복과 불안함을 또한 다른사람과의 비교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지도 한번더 생각해야 될거 같다.

     

  4. 위기의 자본주의를 구할 아이디어는 있는가

    #국부론 

    금융위기는 반복해서 일어나고 호황이 지나면 위기가 찾아오고 인플레이션 후에는 디플레이션이 온다.

    가장 경제서로 주목받는 국부론에서는 모든 국민이 해마다 소비하는 생활필수품과 편의품의 양을 국부로 정의하고 어디서든지 노동이 이루어지면 부가 생산될수 있다라고 생각을 정리하였다. 그래서 모든 가치는 노동에 의해 생기므로 상품의 교환가치는 그것을 생산하는 데 들어간 노동량으로 정해야 한다. 주장하였다.

    마르크스는 노동자들의 자본가에 의해 노동력을 착취 당하기에 계급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자본론을 주장하였다. 억압받는 노동자들을 도와 공산주의 사회를 실현하고자 했던 혁명가 였다.

     

     

  5. 복지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국민소득 

      자본주의 시대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 시대에서의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행복은 무엇일까?

      단순히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 할까? 그럴려면 일을 더 많이 하게 되고 결국은 힘들게 일하며 돈을 추구하는 사회는 너무 힘들기에 일하기 위해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소득에 따라 격차가 벌어지며 양극화가 더 심해졌다. 그러기에 복지와 여러 정부의 노력으로 따뜻한 자본주의가 형성 되고 지속가능한 행복으로 복지국가로 자본이 국민에게 모두 돌아가는 그러한 사회를 만들어야 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1. 과거 부터 현재까지 자본주의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고 어떻게 시작되어 어떠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석학들의 정책과 개선내용으로 자본주의가 과연 변화 할수 있는지를 알수 있었던거 같다.

 

 2.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정책에서 결국은 자본주의가 살아 남았지만 자본주의에서 빈부 격차와 양극화 현상을

 어떻게 벗어 나가고 해결해야 될지에 대한 문제점들을 알수 있엇다.

 

 3. 금융이해력을 키워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 가장 처음의 재태크는 저축이지만 그이후의 소비나 지출을 통제하고 관리해야지만 과소비를 막고 행복한 삶으로 갈수 있는 소비를 해야 된다는걸 알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1. 물가가 계속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에 따라 화폐가치 하락으로 통화량은 증대 될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 인지할수 있었고 그렇다면 지속된 인플레이션만 있는게 아니라 디플레이션 위기가 오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 이를 대비하고 있어야 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2.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금융에 대한 이해력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은행상품 뿐만 아니라 보험과 보장 그리고 소비에 관련해서도 금융에 대해 이해력이 필요하고 이를 학습하고 계속 관심을 갖고 있어야 된다고 느끼게 되었다.

 

3. 자본주의 시대에서 양극화와 빈부격차는 계속 벌어지게 될것 인데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나는 어떻게 해야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위해서 부를 늘리기 위해 어떠한 재태크를 해서 격차를 좁힐수 있는지를 느끼게 되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기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