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맘때] ' 부러지지 않는 마음' 독서 후기

26.03.25
이나모리 가즈오, 부러지지 않는 마음 | 이나모리 가즈오 - 교보문고

 

  • 도서 제목

부러지지 않는 마음/ 이나모리 가즈오

 

  •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무엇인가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0p) 강한 팀은 언제나 강합니다. 이기는 습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는 것을 애초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때까지 쌓아온 실적이 있고, 이길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적이 없다면 어떨까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이길 수 잇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면 그 팀은 반드시 강해집니다. > 이기는 습관에 길들여 지자. 지거나 실패하는 건 생각도 하지말자. 비싼 돈 주고 인생을 배울 필요가 없다. 돈을 벌면서 재미난 인생을 살자!

 

(23p) 지금 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어떻게든 이것을 성공시켜야 한다’는 열의가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 내가 없는 것을 얻고 싶거나,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으면 지금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한 발 더 내딛는 노력을 해야겠다.

 

(35p) 인생도, 일도 마음속에 그린 그대로 실현됩니다. 강한 의지로 여러분의 인생에서도, 일에서도 각각의 목표를 달성해 더욱더 훌륭한 리더가 되길, 그래서 보다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처음 열기에서 그렸던 비전보드처럼 마음속에서 선명하고 강하게 꿈꾸는 삶을 현실로 그리자.

 

(52p) 행복하게 멋진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면 매일 진지하게 업무에 임해야 합니다. 즉, 훌륭한 기업 경영을 위해서든 멋진 인생을 위해서든 노력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 스스로가 자신있게 노력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라고 말할 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자 요맘때~~

 

(66p) 의외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이 정도면 성공했다, 이 정도면됐다’ 싶은 생각에 고삐를 늦춥니다. 이러한 자만심이야말로 성공한 사람을 실패로 이끄는 원흉입니다. 저는 궁상맞은 성격이랄까, 항상 어떤 위기감 같은 것을 느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손을 저어야만 겨우 공중에 떠오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공중에 계속 떠있으려면 손을 계속 저어야한다. 대기업의 CEO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는데, 나도 하루하루를 점검하고 충실하게 살수 있도록 해야겠다. 

 

(81p) 문제 앞에서 한 발자국도 물러서서는 안 됩니다. 물론 당연히 도망치고 싶고 두렵겠지요. 하지만 책임이 있으니 물러서지 않겠다는, 거짓으로라도 좋으니 그런 용기를 보이는 게 필요합니다. > 물러서지말자. 거짓이라도 좋으니 용기를 가지고 문제를 정면돌파하자!

 

(85p)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끝이라고 생각될 때 그때가 바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 대응의 영역!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때이다!!

 

(89p) 이미 일어난 일을 언제까지고 고민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끙끙대며 고민하다 보면, 마음에 병이 들고 몸에도 병이 들어 인생을 불행에 빠뜨리게 됩니다. 그러니 이미 일어난 일은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고, 새로운 사고와 행동으로 관심을 돌리는 게 중요합니다. > 감정적인 생각보다는 짧은 반성과 다음 스텝을 위한 전환을 빠르게 이루기.

 

(106p) 훌륭한 사람, 멋진 인생을 꾸려가는 사람은 한 권의 책을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반복해서 반성하지 않으면 그 인품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 재독의 중요성, 올해는 지금 까지 사서 읽었던 책들을 한번 더 읽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165p) 리더라면 자신의 의지를 강력한 에너지로 바꾸어 직원들에게 불어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대충 설명하고 끝내는 대신, 직원들이 상기된 얼굴로 “반드시 해내자.”, “해낼 수 있어”라고 말할 때까지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 일은 가능성을 믿지 않으면 절대 해낼 수 없습니다. > 리더의 자세로 주변에 강력한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사람이 되자.

 

(188p) 무거운 바퀴를 굴리려면 일단 밀어보는 게 중요한 것처럼, 일단 낙관적으로 생각하면서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 움직인 바퀴는 굴러가는 걸 멈추지 않는 법입니다. > 한번 굴리기가 어렵지 굴러가고 있는 바퀴는 잘 굴러간다. 목표까지 아자아자~~~

 

(194p) ‘올바름’은 균형을 의미합니다. 얼마나 마음이 균형 잡혀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너무 대담해서도 안 되고 너무 겁이 많아서도 안 됩니다. 너무 낙천적이어서도 안 되고 너무 신중해서도 안 됩니다. 제가 말하는 이 균형이라는 것은 흔히 말하는 중용 즉, ‘어느 쪽에도 치우침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를 탐구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균형이란, 양극단을 겸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매우 대담하면서도 매우 세심하고, 매우 배려심이 넘치는 한편 비정한 면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인가 창조해 낼 땐, 무엇보다 이러한 마음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 균형에 있어서 중용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양극단을 겸비해야한다는 글쓴이의 말이 새로웠다. 대담, 세심, 배려, 비정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또 전문가 다운 이러한 면모들을 가지기 위해서 힘써야겠다.

 

(207p) 새로운 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걸 해내고야 말겠다’는 야만인의 본능에 가까운 탐욕과 투쟁심이 필요합니다. > 야만인의 본능에 가까운 탐욕과 투쟁심을 원동력으로 해내자!!

 

>> 26년 2월 열반스쿨실전반 로레니 튜터님이 추천해준 부러지지 않는 마음. 아마 우리 오를레니들이 끝까지 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각종 규제로 마음이 어려운건 아닐까 결연한 의지를 다지도록 해주고 싶으셨던게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런 튜터님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되었던 한편의 책이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사자성어 중에 ‘분골쇄신’이라는 단어가 계속 생각났다. 엄청난 노력과 주변에 대한 헌신이 책에서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말로 부자로 성공하려면 이런 마인드로 임해서 일을 해야하구나 엿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가장 인상 깊게 본 구절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한다.’를 마음에 새기고 하루하루를 임해야겠다.


댓글

짱이사랑맘
26.03.25 14:47

책이 넘 괜찮아보이네요~ 읽어야 될 책이 자꾸 추가되요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