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꼬미아버지입니다.
4강 자음과모음 멘토님의 강의를 마지막으로 열반스쿨 기초반 완강을 했는데요.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한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 열반기초반을 재수강한 이유
월부에 입성한지 1년이 지나 처음 들었던 강의를 통해 다시한번 투자에 대한 기준, 마인드를 점검하고 싶었고 강의를 통해 많은 부분 점검했던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 투자의 원칙(저환수원리)은 바뀌지 않지만 기준은 유연하게 바뀔 수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현재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또 앞으로 0호기, 1호기 보유의 과정에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그리고 매도를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 적용할 점 :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기준을 유연하게 정하고 원칙은 절대 변하지 않기
√ 수익극대화를 위해서는 비교평가가 필수다.
항상 비교평가 비교평가 얘기를 많이 듣고 중요성은 알았지만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을 통해 더욱 많이 느꼈습니다.
같은 투자금으로 누구는 1억을 벌고 누구는 2억을 버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2억을 버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같은 가치라면 어느 단지가 가격이 싼지? 아니면 같은 가격이라면 어떤 단지가 저평가인지? 판단하는게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앞마당을 늘려 비슷한 급지의 비슷한 선호도 단지끼리 비교평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적용할 점 : 앞마당을 늘릴 때 다른 앞마당의 비슷한 가치의 단지를 가져와 비교평가한다(임보 1개당 최소 4개단지)
√ 실전반을 포기하고 가족에게 돌아가는 4월, 그리고 앞으로 6개월
열반기초반을 수강하여 운이좋게 지방투자실전방 광클에 성공하여 4월 수강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리공과의 이슈로 결국 4월 지투실은 포기하기로 마음 먹었는데요.
유리공의 회사업무로 잦은 야근, 부서를 옮긴지 얼마 안된 저의 야근과 회식, 아들이 커가면서 생기는 크고작은 스트레스로 힘든시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2월초 1호기 잔금을 치루고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며 쉬어가는 시간으로 2월 재테기와 3월 열기를 듣는 계획을 세웠고 실행하고 있었는데요. 이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아니었고 저 혼자 쉬어가는 타임을 정했던 것 같습니다. 주1회 조모임과 독강은 끊이지 않았고 이런 부분들이 유리공에게 스트레스로 쌓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4월에는 온전히 가족에게 집중하며 쉬는 달을 보내려고합니다(물론 시세트래킹과 독서는 유지..ㅎㅎ)
그리고 앞으로 6개월의 계획은 이렇습니다.
4월 : 가족의 달(시세트래킹, 독서 유지)
5월 : 열반스쿨 실전반(안되면 서울투자기초반)으로 수도권 앞마당 늘리기
6월 : 내마중 or 자실로 수도권 앞마당 늘리기
7월 : 월부학교 광클 도전! 안되면 지투실 도전! 안되면 실준반으로 수도권 앞마당 늘리기
8월 : 열반스쿨 실전반(안되면 서울투자기초반)으로 수도권 앞마당 늘리기
9월 : 내마중 or 자실로 수도권 앞마당 늘리기
더할 나위 없이 만족했던 3월 한달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따라준 저희 열기 90도의 열정으로 1억에서 80억되조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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