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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블로그로 시작해
열기에 이어 또 열중까지 오게 된 포지타노입니다.
"부동산 햇병아리…
여기가 어디라고 또 왔니?^^
햇병아리 열심히 하라고
오프라인
양파링님의 강의 초대 받아
듣고 왔어요~~(너무 좋았어요^^)
머릿속에 딱 세 개만 남았습니다.
전세는 감이 아니라 구조다
예전에는 전세를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대충 맞추면 나가겠지”
“부동산에서 알아서 해주지 않을까”
그런데 이번 강의는
이 생각을 완전히 깨버렸습니다.
전세는 운이 아니라
구조로 맞추는 것이라는 점.

특히
단지 → 생활권 → 공급
이 3단계 머리속에 꼭꼭 담기.
같은 단지 안에서 가격을 보고
주변 단지와 비교하고
앞으로 들어올 물량까지 확인하는 것
이 과정을 거쳐야
“왜 이 가격인지” 설명이 되는 전세가가 만들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걸 듣는 순간
그동안 내가 얼마나 겁도 없이
감으로 접근했는지 알게 됐습니다.
세낀 물건
주인전세
잔금 후 전세
단순히 방법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전략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더 좋아 보이는데?”
이 정도였다면
이제는
“지금 내 상황에서 뭐가 맞지?”
이렇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전세가 안 맞춰졌을 때 생기는 비용까지
미리 계산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간이 지연되면
금융비용이 쌓이고
결국 수익률이 깨진다는 흐름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세 번째로 남은 건
임대기간이었습니다.
솔직히 전에는
“2년이면 되는 거 아니야?”
이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임대기간은 단순한 기간이 아니라
리스크를 조절하는 장치였습니다.

공급
수요
포트폴리오
이 3가지를 기준으로
만기 시점을 정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크게 남았습니다.
특히
만기 시점에 공급이 몰리면
전세가가 밀린다는 이야기는
정말 현실적인 경고처럼 느껴졌습니다.
전세는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
그리고 그 설계의 기준이
3단계 전세가
3가지 전세 유형
3가지 임대기간 기준으로 적용해보려 합니다
아직은 햇병아리지만
적어도 이제는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정리해둡니다.
“3, 3, 3 기억해라.”
이 세 가지만 놓치지 않으면
투자 흐름이 흔들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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