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weolbu.com/s/KrBH7XzTUk
인구감소는 대한민국의 문제지만, 지방 도시에서 인구감소가 더 심각한 것이 사실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구가 줄어들수록 수요는 더욱 쏠린다. 지방일지라도 그 안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와 단지는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최근, 부산 부동산 상승에 대한 기사를 보면, 300만이 넘는 대도시는 서울만큼은 아닐지라도 그만큼 수요와 가격상승의 힘이 있다.
최근 23/24년 전주, 울산에서 5천만원 정도로 투자하고 2년만애 수익 실현 하시는 분들이 있다. 넣은 투자금만큼 벌어서 수도권, 광역시 아파트로 갈아타기 한다. 실제 2년간 벌어진 사례다.
5천만원을 소액이라고 하기엔 큰 금액이지만 부동산 자산은 억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액이라고 볼 수 있다.
부동산과 주식으로 5천만원을 벌기 위해서 일어나야 하는 일은
주식: 원금 5천만원 투자 → 자산가치 2배가 되면 1억(+5000만원 이익)
부동산: 매매3.5억/전세3억(투자금 5천) → 자산가치 15%만 올라도 매매가 4억(+5000만원 이익)
부동산 자산가치가 주식보다 많이 않아도 같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 지방 소액투자는 돈을 빨리 불리고 싶은 월급쟁이에게 현실적인 방법이다.
어떤 자산이 됐건 확신과 기다림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성과 내기 어렵다.
서울부동산은 지방부동산보다 가치가 높다. 주식으로 비유하면 미국 주식이 서울아파트, 한국 주식이 지방아파트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한국 주식 시장이 미국보다 규모가 작고 그 가치가 떨어진다고 해서 한국 시장에 투자 안하진 않는다. 한국 기업중에서도 충분히 가치있는 기업은 있고 주가는 오른다. 삼성전자를 지방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로 볼 수 있다.
누군가는 삼성전자가 쌌을때 팔았을 거고 누군가는 충분히 보유했다가 지금의 상승 결과를 얻었을 것이다.
보통 지방에 투자하면 거의 신축 또는 10년 내 준신축을 매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방 신축 아파트가 서울 복도식 구축 아파트보다 리스크가 적다. 그리고 설령 신축 아파트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누수처럼 큰 이슈인 경우는 없다.
부동산 사장님은 내 투자 물건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준다. 투자자와 좋은 관계를 맺어 다음 전세 계약이나 매도할때에도 본인과 일 해야하기 때문이다. 지방에 내려가지 못해도 부동산 사장님께서 도움주시는 경우가 많다.
최근 전자계약이 활성화 되고 있다. 직접 가지 않아도 어플로 충분히 계약할 수 있는 시대다. 생각만큼 거리가 멀어서 찾아가기 힘들고, 관리하기 힘들지 않다. 그러기엔 돈버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 너무 아깝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케빈드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