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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꿈꾸는 직장인, 스스쿠팡 첫 주문 인증!

26.03.26

안녕하세요. 

 

짧은 소개와 함께 첫 주문 후기를 남겨볼게요. 

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9시부터 6시 하루의 반을 직장에서 보내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퇴사를 함께 꿈꾸며 주식도 해보고, 다른 부업 강의도 들었습니다. 

제가 산 주식은 떨어지고, 제가 판 주식은 오르는… 마법 같은 주식을 관두고…  

월부에서 스스쿠팡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의에 대하여

우선 민군님의 강의가 너무 세세하고 꼼꼼해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의문점이 들면 어김없이 Q&A로 풀어주십니다. 

얼마나 오래 현장의 소리를 듣고 꼼꼼하게 준비하신 강의인 지가 느껴졌어요.

강의 마무리에 “다 잘 될 겁니다.”라는 멘트도 정말 그렇게 될 것만 같아 힘이 되더라고요. 

 

첫 주문

챕터3가 열린 주에 강의를 듣고, 가공해두었던 60개의 상품을 올렸습니다.  

올리는 그날만 기다렸는데 막상 올리려고 하니 올리기가 싫더라고요... 진짜 주문이 들어올까 봐 무서웠어요.

등록 후 다음 날 눈뜨자마자, 출근 후에, 점심 먹고, 그냥 시간마다… 프로그램을 확인했어요.

제가 세팅을 잘못해서 안 뜨는 건 아닐까, 프로그램이 잘못 깔린 건 아닐까 의심하면서요.

 

그리고 바로 그날! 퇴근 후에 눌렀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주문이 떴습니다~! 

저 이분 이름 몇 년 동안 기억할 거 같아요. 너무 감사해서요.

 

 

첫 주문 그 후, 

아직은 첫 주문 이후에 추가 주문은 없습니다.

카톡 방에 보면 많은 분들이 주문을 받고, 심지어 1건 이상 받는 분들도 계시던데 아쉽게도 전 이 이후로 없네요.

근데 그래도 괜찮아요. 음…그냥… 진짜 모두 다 잘 될 것 같아요.

저는 퇴근 후에 3시간씩+a… 은 가공을 합니다.  

가공이 재미있어요. 살짝… 광기에 차서 합니다. (퇴근하면서도 빨리 가서 하고 싶다 생각해요 ㅋㅋ …)

아이쇼핑하듯이 ‘이런걸 왜 팔지?’, ‘이런걸 왜 사지?’, ‘오 나도 살까…?’ 하면서 상품을 구경하는 게 재밌습니다.

또 그걸 제법 그럴듯하게 키워드로 붙여주는 것도 재미있고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길 가다 보이는 모든 물건에 키워드를 떠올리는 그 단계입니다. 

 

 

나와, 동료들에게!

저 자신에겐 ‘실천함’ 그 자체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고민만 하지 않고 강의를 수강했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사업자등록을 했습니다. 강의만 보고 넘기지 않고 따라가며 과제를 했어요. 그리고 여전히 하고 있고요. 그냥 그 자체를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어요. 

 

저는 그냥 했지만, 동료분들은 열심히 하셔서 그 점에 감사합니다.

매일 밤이 늦어도 올라오는 질문들과 대화들을 보면서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시네!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하고 힘이 됩니다.  ‘오 이 분도 첫 주문을 받았네! 같이 두 번째 주문도 받아야지!’ 하면서 동기 부여도 되고요. 

또 제가 질문하지 못했던 점들도 질문해 주셔서 좋아요~! 

무언가를 누군가와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시간을 가리지 않고 꼼꼼하게 답변을 주시는 선배 셀러 분들께도 정말 감사해요. 

 

저를 포함해서 모든 분들의 속도가 같지는 않겠지만, 모두 다 잘 될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댓글

지유파파
26.03.27 13:04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도 같은 5기를 듣고 있는 수강생 지유파파 입니다~~ 전 아직 상품수 늘리는 거에만 매진하고 있어서 그런지 주문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의심되었는데 이렇게 첫주문 들어오는 후기를 보면 내가 부족하구나를 느끼고 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 화이팅입니다~!!

민군creator badge
26.04.08 16:40

남들이 잘 들어오지 않은 옥션서 주문들어온거 보니 다른 곳에서도 곧 들어오실것 같습니다. 꾸준히 해서 함께 성장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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