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사전예약]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6기
민군

안녕하세요.
짧은 소개와 함께 첫 주문 후기를 남겨볼게요.
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9시부터 6시 하루의 반을 직장에서 보내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퇴사를 함께 꿈꾸며 주식도 해보고, 다른 부업 강의도 들었습니다.
제가 산 주식은 떨어지고, 제가 판 주식은 오르는… 마법 같은 주식을 관두고…
월부에서 스스쿠팡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의에 대하여
우선 민군님의 강의가 너무 세세하고 꼼꼼해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의문점이 들면 어김없이 Q&A로 풀어주십니다.
얼마나 오래 현장의 소리를 듣고 꼼꼼하게 준비하신 강의인 지가 느껴졌어요.
강의 마무리에 “다 잘 될 겁니다.”라는 멘트도 정말 그렇게 될 것만 같아 힘이 되더라고요.
첫 주문
챕터3가 열린 주에 강의를 듣고, 가공해두었던 60개의 상품을 올렸습니다.
올리는 그날만 기다렸는데 막상 올리려고 하니 올리기가 싫더라고요... 진짜 주문이 들어올까 봐 무서웠어요.
등록 후 다음 날 눈뜨자마자, 출근 후에, 점심 먹고, 그냥 시간마다… 프로그램을 확인했어요.
제가 세팅을 잘못해서 안 뜨는 건 아닐까, 프로그램이 잘못 깔린 건 아닐까 의심하면서요.
그리고 바로 그날! 퇴근 후에 눌렀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주문이 떴습니다~!
저 이분 이름 몇 년 동안 기억할 거 같아요. 너무 감사해서요.
첫 주문 그 후,
아직은 첫 주문 이후에 추가 주문은 없습니다.
카톡 방에 보면 많은 분들이 주문을 받고, 심지어 1건 이상 받는 분들도 계시던데 아쉽게도 전 이 이후로 없네요.
근데 그래도 괜찮아요. 음…그냥… 진짜 모두 다 잘 될 것 같아요.
저는 퇴근 후에 3시간씩+a… 은 가공을 합니다.
가공이 재미있어요. 살짝… 광기에 차서 합니다. (퇴근하면서도 빨리 가서 하고 싶다 생각해요 ㅋㅋ …)
아이쇼핑하듯이 ‘이런걸 왜 팔지?’, ‘이런걸 왜 사지?’, ‘오 나도 살까…?’ 하면서 상품을 구경하는 게 재밌습니다.
또 그걸 제법 그럴듯하게 키워드로 붙여주는 것도 재미있고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길 가다 보이는 모든 물건에 키워드를 떠올리는 그 단계입니다.
나와, 동료들에게!
저 자신에겐 ‘실천함’ 그 자체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고민만 하지 않고 강의를 수강했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사업자등록을 했습니다. 강의만 보고 넘기지 않고 따라가며 과제를 했어요. 그리고 여전히 하고 있고요. 그냥 그 자체를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어요.
저는 그냥 했지만, 동료분들은 열심히 하셔서 그 점에 감사합니다.
매일 밤이 늦어도 올라오는 질문들과 대화들을 보면서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시네!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하고 힘이 됩니다. ‘오 이 분도 첫 주문을 받았네! 같이 두 번째 주문도 받아야지!’ 하면서 동기 부여도 되고요.
또 제가 질문하지 못했던 점들도 질문해 주셔서 좋아요~!
무언가를 누군가와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시간을 가리지 않고 꼼꼼하게 답변을 주시는 선배 셀러 분들께도 정말 감사해요.
저를 포함해서 모든 분들의 속도가 같지는 않겠지만, 모두 다 잘 될 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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