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읽은 날짜 : 26. 3. 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
18쪽
삶을 바꾸려면 3가지를 기억하라
마음공부를 하고, 삶의 기본기를 다지고, 즐겁고 충실하게 살면 됩니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었고,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싶었으며, 유능하고 유명해지고 싶었다. 나의 꿈은 조금씩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마찬가지로 당신도 곧 그런 미래가 다가올 것이다. 그 미래에서 시작하면 된다.
삶이 변하려면 먼저, 현실 회로가 바뀌어야 한다.
우리의 현실을 출력하는 현실 출력 회로는 무의식이다.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한다.
마음공부는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삶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그 기본기가 독서, 운동, 명상이다.
이 3가지를 매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37쪽
‘이 책을 읽겠다’는 생각이 지금 이 순간을 만들었을 것이다. 또 책을 읽으면서 저녁 메뉴를 고민하다가 ‘김치찌개를 먹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아마 저녁으로 김치찌개를 먹을것이다,’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어떤 생각이 만들어지면 그 생각에 반응하여 말을 하고ㅡ 말에 어룰리는 행동을한다.
그 생각에 부합되는 미래를 향해 현실이 펼쳐진다는 사실이다. 생각은 나도 몰게 나의 현실을 만들고 있다.
생각을 통해서 결과를 얻었고, 그것이 성공이든 실패든 고스란히 삶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
39쪽
그렇다면 누가 이 생각을 만들고 우리에게 이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가? 생각을 만들고 더올리게 하는 존재는 바로 ‘무의식’이다.
그 무의식에 박혀 잇는 이미지가 생각으로 떠오르는 것이다. 무의식에 각인된 생각의 씨앗, 바로 ‘관념’ 이다.
40쪽
내가 아무리 ‘부자가 되어야지’라는 다짐을 해도 가난한 현실이 펼쳐지는 이유다. 무의식이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세상은 MRI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과 마음속 무의식이 펼쳐낸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씨앗을 현실에 틔우는힘 역시 자신에게 있다. 그 과정이 물리 신간에 배운 공명작용이다.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지미가 머지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49쪽
‘나는 이곳 서울숲에서 살게 되겠구나’
일상이 된 생각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막연한 망상이 아니다. 기억이 된 상상의 힘이다. 그것이 람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리고 세상의 진리다.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
'미래를 기억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인생은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것이다. 수술복을 입으면 수술하게 되는 것이다.
54쪽
당연한 실패의 경험은 생을 변화시키는 도전이다. 당연한 실패가 많아질수록, 당연한 성공이 많아지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실패가 당연할 때, 성공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실패가 많아지면 성공도 많아진다. 세상은 늘 짝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손등이 있는 이유는 손바닥 때문이고, 손바닥은 손등에 기대어 존재한다. 둘은 하나만 따로 있을 수 없다.
57쪽
‘사는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너무 허무한가? 그런데 사실이다. 사는게 즐거우면 기쁨도 즐겁고, 슬픔도 즐겁다. 성공도 즐겁고, 실패도 즐겁다. 즐거움도 즐겁고, 두려움도 즐겁다. 나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는 모두 삶 안에 있다. 그런데 그 삶이 즐거우니 모든 것이 즐거운 것이다.
즐거움은 조건이 아니다. 즐거움은 본질이다.
61쪽
지금 주변을 둘러보자. 지금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은 10년 전 꿈꿔왔던 것들이다.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을 당신이 소유하고 있을 것이다. 그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오늘의 당연함을 사랑하고 감사해보자. 그러면 사는게 즐거워진다.
10년 뒤 지금 꾸는 꿈이 이루어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루 하루가 행복하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까? 절대 그렇지 않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미래에도 그것은 당연해질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당연함을 감사하고 즐겨라. 그 느낌이 미래를 느끼는 방법이다.
79쪽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노력과 무의식이 만날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83쪽
대중과 다른 삶을 살아라.
나는 항상 쓴다. 메모하고, 키보드를 두드린다. 나는 나에게 생각을 보낸다. 문득 책에서 읽은 문구를 보내고, 그 문구로 얻은 지식을 카톡으로 보낸다. 반짝이는 키워드를 보내기도 하고, 밑줄 친 문장을 보내기도 한다.
산책하거나 명상을 할 때도 기록한다. 기록은 축전되고 그 과정에서 확장되며, 지혜로 저장된다. 그래서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다.
축적, 확장, 기억이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록하면 반드시 성장한다.
2. 명상하라.
명상이 삶의 일부가 될 때 방게 되는 최고의 선물이다. 바로 당신의 수호천사이자,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 대중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아는이가 부자다.
3. 움직여라
하루에 최소 30분 움직여라. 운동해도 좋고, 산책해도 좋다.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운동 횟수에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부자 중 76%는 일주일에 4회 이상 운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은 23%만 운동을 하고 있다. 나는 주 4회 필라테스를 하고, 주말마다 조깅을 한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나는 이렇게 삶을 변화시켰다. 쓰고, 명상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꾸준히 반복했다. 그 꾸준함 속에 일상이 바뀌어 갔다. 그리고 일상이 바뀔 때 나의 삶은 이미 변해버렸다. 지금도 계쏙 변하고 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기록하고ㅡ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105쪽
두려움을 전제로 하는 예측은 늘 부정적 미래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불안한 예감은 늘 틀리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부정적 현실을 만드는 이유다. 일상이 된 두려움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기 때문이다.
107쪽
지금의 느낌이 긍정이면 오늘도 즐겁고, 내일도 행복한 느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 느낌이 부정적이고 슬픈 예감이 그 주변을 감쌀 때 그 느낌은 내안에 무의식과 연결되어 반드시 부정적 미래를 끌어당긴다. 불안한 기분이 가지는 강력한 힘이다.
여기가 바로 변화의 출발점이다. 지금의 느낌을 변화시켜라.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맞이하라. 그 시작이 미소다. 거울을 자주 보고 자신의 미소를 확인하자. 그 미소를 통해 내 안에 있는 긍정의 느낌을 끌어내라.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 속에서 오늘을 살아라.
불행한 예감이 틀리지 않듯, 행복한 예감도 ‘결코’ 틀리지 않는다.
125쪽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괴리가 가장 큰 항목이 바로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는다’였다. 부자의 88%가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지만, 가난한 사람은 2%만 읽었다.
책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도구다.
그 활자가 내 언어로 변해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내 생각이 바뀌고 나의 말이 달라지게 된다.
독서의 빈부격차가 경제적 빈부격차를 만든다.
책은 펼치는 것이다. 펼치면 읽게 되고 지속하게 된다. 관성의 법칙이 있어서다. 딱 9초만 보기 위해 책을 열면 어느새 5~10분이 스르륵 지나간다.
129쪽
바쁜 현실에 지치고, 사람들에 치여 에너지가 바닥이고, 시간에 쫓겨 퇴근할 때 문득 창을 열고 내가 쓴 글을 읽는다. 한 글자 한 글자 읽으면서 감동하는 순간이 있다.
‘와 내가 쓴 글 맞아?’
자신에게 감동하는 시간, 나를 신뢰하는 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은 여기에서 시작한다. 그 자신감이 당신의 존재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자양분이다.
책을 읽는 습관이 된 현실은 나도 모르게 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습관이 된 생각이 나의 무의식에 저장되고, 그 무의식은 삶을 바꾸기 때문이다.
책은 다가가고, 펼치고, 쓰고, 저장하면서 읽어야 한다.
133쪽
잘 살펴보면 눈앞의 사건보다 그 사건을 판단하는 내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한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 생각들은 대부분 부정적이다. 그리고 부정적 느낌과 감정을 동반한다.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매일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을 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출근길이 달라지고, 아침 풍경이 달라진다. 몸이 가벼우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발걸음도 가볍다.
139쪽
명상은 눈 감을 수 있으면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다.
명상의 사전적 의미는 ‘눈 감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눈 감을 수 있다면 시작할 수 있다. 사실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것이다.
생각을 멈추고 3번의 호흡과 함께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명상이다.
생각의 파도에서 벗어나 심연의 고요함으로 이전하는 게 명상이다.
143쪽
생각과 계획은 내가 하지만, 결과는 세상이 만들고 있다.
그 세상을 믿고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보자. 세상을 만드는 삶의 시선, 나의 무의식과 만남이 바로 명상이다.
147쪽
인생을 바꾸는 아침 습관 3가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침대 정리다.
아침에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해라. 부자의 첫 번째 관성이다.
아침에 침대와 이불을 정리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206% 높다.
165쪽
토 나오는 인간은 만나지 마라
자주 가는 곳에서 보내는 나만의 시간, 그 시간과 공간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인간이다. 내 앞에 보이는 누군가는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는 우리가 접하는 관계 중 가장 직접적이고 구체적이다.
주변이 좋은 사람으로 채워질 때, 그 관계는 나의 운이 되어 나를 행동하게 한다.
175쪽
내 삶에 어떤 인연이 펼쳐지고 어떤 결과물이 주어질지는 돈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해야 한다. 돈이 만드는 인연 관계를 축복하고 고마움을 표현해야 한다. 그 감사의 마음을 돈에 담을 때 돈은 우리의 아바타 역할을 한다.
돈을 대하는 마음은ㅅ ㅔ상을 대하는 마음이되고 돈을 두려움 없이 대할 때 세상도 두려움 없이 대할 수 있다.
돈을 아끼고 돈에 애정을 듬뿍 담아라. 당신이 돈을 아끼고 사랑할 때, 돈도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 돈이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은 부자가 되기 때문이다.
179쪽
부자는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갑자기 하늘에서 돈이 떨어진다고 부자가 되는게 아니다. 3간이 달라지지 않으면 부가 생기지 않고, 부자가 되더라도 그 부를 유지할 수 없다.
전류가 전선 다라 흐르듯, 돈은 사람 따라 흐른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진다. 이미 수없이 많은 책과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얘기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야 한다. 부자가 아니면 적어도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 흐름 속의 사람을 만나야 변한다. 당신의 운이 바뀌기 때문이다. 운이 바뀌어야 운명이 바뀐다.
180쪽
운은 우리의 무의식이 생각과 말과 행위로 드러난 모습이다. 운의 사전적 의미가 ‘이미 정해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운과 기수’인 이유다. 운은 내 안의 무의식이 나도 모르게(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이) 현실에 나타난 것이다.
의식하기 전에 떠오른 생각, 그로 인한 행동의 변화가 운이다. 내 마음에 어떤 것들이 박혀 있느냐가 내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그래서 무의식을 바꿔야 한다. 마음에 품은 생각, 그 관념이 바뀔 때 부자가 될 수 있다.
내 안의 관념이 그런 현실을 만든다. 그래서 나 자신에 대한 정의 무의식의 관념이 결핍으로 가득 찰 때 그 못브은 현실과 남을 통해 나타난다.
결핍된 내면이 마치 거울처럼 사기 치는 사람, 괴롭히는 사람, 돈 빌려달라는 사람, 아픈 가족 등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내 앞에 사람은 나의 마음을 또다시 결핍으로 채운다.
내 내면이 내 주변 사람을 만들지만, 내 앞의 상대 또한 내 마음을 어둡게 물들인다. 그래서 좋은 삶을 만나야 인생이 바뀐다.
내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찰 때 내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게 된다. 그리고 내 주변이 부자로 채워질 때 나의 내면도 부자로 가득차게 된다.
부의 첫번째 환경이 인간인 이유다.
그리고 내가 바뀔 때 내 친구도 바뀐다. 결국 사람이 미래를 좌우한다.
186쪽
삶은 습관으로 이루어져있다. 우리는 생각하며 사느게 아니다. 습관대로 움직이며 산다. 그 습관화된 생각, 무의식의 관념이 우리를 말하고 행동하게 한다. 그래서 좋은 습관이 좋은 인생을 이끈다.
189쪽
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때ㅡ 나의 시간은 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 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삶은 그렇게 펼치고 만드는 것이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194쪽
생각해 보자. 돈은 곧 시간이다. 말 그대로 돈이 많으면 시간이 많다. 그래서 부자들은 자유롭다.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있기 때문인다.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반면 직장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없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해야 한다. 야근하는 경우도 있고 주말에 출근하는 날도 있다. 앞서 ‘시간은 다이아몬드이고, 돈은 골드’라고 했지만
사실, 시간처럼 돈도 다이아몬드다.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시간을 잘써라. 아직 남의 시간을 살 능력이 부족하다면, 지금의 시간을 늘려서 사용해라.
누군가를 위해 쓰고 있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해라.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늘어갈수록 행복해진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즐겁게 일하면 부자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 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곧 그렇게 된다.
215쪽
시간은 그 순서로 관찰되지만 사실 과거, 현재, 미래는 이미 펼쳐져 있다. 현재가 존재하는 순간, 미래도 이미 존재해 전달될 뿐이다. 우리가 올라갸야 한다고 착각한 미래는 이미 발아래 놓여 있는 것이다. ‘지금 보내는 오늘’이 우리가 경험할 ‘이미 존재하는 내일’로 연결되어 땅이 솟아오르는 듯, 그 미래도 곧 맞이하게 된다.
223쪽
오늘 하루 즐겁고 충실하게 보내고 있는가?
나는 오늘의 나에게 감동할 수 있는가?
자신에 대한 감동은 ‘삶에 대한 감사’로 시작된다. 그리고 삶을 감사할 때, 오늘 하루를 감사하면서 허용이 이루어진다. 감사하면 받아들이게 된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미래를 선물 받게 된다.
246쪽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삶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그 기본기가 독서, 운동, 명상이다.
이 3가지를 매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GOD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