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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 수업 - 김미경
내가 성장하겠다는데, 감히 누구도 끼어들게 두지 말자.
10년이 걸려도 내 속도대로 나답게 가겠다고 결심하자.
그래야 나다운 인생을 만드는 첫발을 내디딜 수 있다.
살다 보면 내 인생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보다 눈앞의 문제가 너무 커서 기대와 체념 사이를 오갈 때가 있다. 갑자기 멘탈이 흔들리거나 다 때려치우고 싶은 날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초조함과 욕심을 내려놓고 문제의 절반만 푼다고 생각하자. 내 문제를 너그럽게 대해야 작은 것도 칭찬하게 되고, 내 꿈에 여유를 줘야 다시 시작할 용기가 생긴다.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처음의 어색함과 불편한 나를 견디는 시간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다.
인플루언서 디너에 초대받은 이중에 가장 영어를 못하고 아는 인맥도 없을지언정
처음이 어색함과 불편함만 견디면 나라는 씨앗을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심을 수 있다는 이야기.
이것은 마치 월부의 조모임과 같은 것 같다. ‘부동산’ 이라는 키워드로 부자가 되고 싶어서 모인
월부라는 커뮤니티에서 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투자공부를 한다.
첫 조모임도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한 주 한 주 만남이 쌓여가면 어느새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우리는 항상 한 발을 내딛는 것을 어려워한다. 나 역시 그랬고. 두려울 때마다 저 주문을 외우면 어떨까.
‘난 그냥 이 문제의 절반만 풀어보는거야. 그 다음은 시간에 맡기자!’
안될수도 있지만 이번 나의 조장 도전도 그런 식의 사고도 질러버렸다.
남들이 말하는 수많은 안되는 이유에 꽂히지 말고, 내가 믿는 한 가지 이유에 꽂히기로.
버킷 리스트는 미래를 위한 한 줄짜리 소망일 뿐이지만 나의 오늘을 달라지게 한다.
달라진 오늘은 나의 미래도 서서히 달라지게 한다.
정확하게 2026년 계획에 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조장 도전!
배우자의 만류에 이번 실준 조장 지원을 취소하려다 냅둬버렸다.
벌써부터 기대된다. 왠지 최강의 조를 만날 것 같은 강력크한 느낌적 느낌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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