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2조_1(일)해서 번 근로소득, 2(이)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_독서후기7_듀비듀밥]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_로버트 기요사키
26.03.28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저자 및 출판사: 로버트 기요사키
3. 읽은 날짜: 3월 22일 ~ 25일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45p. 단호하게 결심하는 능력이 없다면 돈 버는 법도 결코 배울 수 없지. 기회는 왔다가 가는 법이다. 언제 빠른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한 기술이야.
58p. 나는 그것을 첫 번째 교훈이라고 부른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75p. 부자 아버지가 말했다. “나는 ‘돈에는 관심 없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만나 봤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하루 여덟 시간씩 일을 한다. 그건 진실을 거부하는 행동이야. 돈에 관심이 없다면 애당초 왜 일을 하겠니? 그런 사고방식은 돈을 쌓아 올리는 사람보다 더 잘못된 거다.”
81p. 두려움과 욕망이 삶의 가장 크고 깊은 함정으로 내몰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그 두가지 감정이 너희 사고를 지배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라. 평생을 두려움 속에 산다는 것, 자신의 꿈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 잔인한 일이지. 돈을 위해 일하면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너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잔인한 일이다. 한밤중에 돈 걱정 때문에 화들짝 놀라 깨는 것처럼 끔찍한 삶이 어디 있겠니, 월급을 얼마나 많이 받는 가에 따라 결정되는 삶은 삶이라고 할 수도 없다. 직장이 안정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과 같아. 그것은 잔인한 일이고, 나는 너희들만큼은 그런 함정을 피할 수 있길 바란다. 나는 돈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지배하는지 봐 왔단다. 너희들은 그렇게 되지 말렴. 삶이 돈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돼."
191p.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라는 첫 번째 교훈은 사실 힘에 관한 것이다. 돈을 위해 일한다면 우리는 그 힘을 우리의 고용주에게 부여하게 된다. 그러나 돈이 우리를 위해 일하게 되면 우리가 그 힘을 갖고 또 통제하게 된다.
211p. 그럼에도 나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과도한 두려움과 자기 회의야 말로 개인의 천재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답을 알면서도 용기가 부족해 행동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면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현실 세계에서 앞서 나가는 것은 대개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용감한 사람이다.
231p.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투자 기회는 왔다가 간다는 것이다. 시장은 호황과 불황을 오간다. 경제는 활발해졌다 침체된다. 세상은 항상 우리에게 날마다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너무나도 자주 그것들을 보지 못하고 지나친다. 하지만 기회는 늘 여기에 있다. 세상이 변화할수록,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회는 더욱더 자주 찾아올 것이며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재정적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243p. 배울 것이 많지만 대신 그 보상이 엄청날 것이다. 이런 기술들을 배우고 싶지 않다면 첫 번째 유형의 투자자가 되는 것이 낫다. 아는 것이 재산이다. 모르는 것은 커다란 위험이다. 위험은 늘 있다. 그러나 그것을 피하기보다 관리하는 법을 배워라.
288p.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은 현실적이다. 모두가 그런 두려움을 갖고 있다. 심지어 부자들도 그렇다. 그러나 두려움을 갖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잃는다는 것을 어떻게 다루느냐다. 실패를 다루는 방식이 인생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그런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
292p. “텍사스 사람들은 실패를 숨기지 않는다. 오히려 거기서 영감을 얻지. 실패한 경험을 멋진 구호로 만들지 않았느냐, 실패는 텍사스 사람들이 결국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복돋는다. 이건 단순히 텍사스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야, 모든 승리자들에게 해당하는 공식이지.” 실패는 승자에게 힘을 불어넣는다. 실패는 패배자들을 좌절시킨다.
295p. 성공적인 사람들의 경우를 들여다봐도, 그들고 처음에는 균형적인 투자를 하지 않았다. 균형적인 사람들은 아무 곳에도 가지 않는다. 그들은 늘 한자리에만 머물러 있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가장 먼저 균형을 깨트려야 한다. 걸음마를 배울 때 당신이 어떻게 발전해 나갔는지 생각해보라.
308p. 부자 아버지는 “나는 그럴 여유가 업다.”는 말을 금지시켰다. 하지만 우리 집에서는 날마다 그 말을 들을 수 있었다. 대신에 부자 아버지는 그분의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게 가르쳤다. “내가 어떻게 그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 그분은 “나는 그럴 여유가 없다.”는 말이 머리를 닫아 버린다고 믿었다. 더 이상 생각할 수가 없게 말이다. “내가 어떻게 그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는 머리를 열고 해답을 찾고 생각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315p. “내가 아는 것이 돈을 벌게 해 준다. 내가 모르는 것은 돈을 잃게 만든다. 나는 오만하게 굴 때마다 돈을 잃었다. 왜냐하면 오만할 때 나는 내가 모르는 것을 중요하지 않다고 진심으로 믿기 때문이다.” 부자 아버지는 내게 자주 이런 말을 해주곤 했다.
332p. 이유 또는 목적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의 결하빙다. 사람들이 내게 왜 부자가 되고 싶었느냐고 물을 때마다 나는 그것이 깊은 감정적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의 결합이라고 대답한다.
340p. 똑똑한 투자가들은 시장의 타이밍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들은 파도 하나를 놓치면 다음 파도를 찾아다니며 포지션을 확보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인기 없는 것을 사기가 두렵기 때문이다. 소심한 투자가들은 대중을 따라가는 양 떼와 같다. 혹은 그들이 드디어 욕심을 내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현명한 투자가들은 이미 이익을 챙기고 다른 곳으로 옮겨 가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인생 책 중에 하나. 투자라는 첫 언덕을 넘게 해준 감사한 책. 마인드적인 부분을 깨우쳐주는 정말 감사한 책이다.
두 번째 재독하니 새로운 것들이 보인다. 작가는 ‘부동산 + 소형주 투자자'였다. 주식 가치투자자가 아니었다. (놀랍다)
최근 읽은 몇 권의 책들에서 동일한 부분이 계속 눈에 들어온다.
시장은 계속 변하고 기회는 왔다가 간다. 그 기회를 찾아낼 수 있는 눈(지식)이 필요하며, 기회를 잡을 용기가 있어야 한다.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지금의 시장도 비슷하지 않을까?
불이야! 도망쳐! 라고 계속 떠들어대지만 자세히 보면 기회일 수 있는 상황
리스크라고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해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상황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시장이 변하고 기회가 왔다는 것을 알려면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용기’있게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 ‘지식’이 있어야 한다?
→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앞마당을 꾸준히 넓혀야 한다.
→ 그리고 기존 앞마당 관리 철저하게.
저번 ‘나는 나의 스무살을 존중한다’에서와 비슷한 방향성이다.
‘말’은 ‘사고’를 확장시키기도 하고 닫아버리기도 한다.
상상하고 말로 내뱉자. ‘안 되겠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231p.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투자 기회는 왔다가 간다는 것이다. 시장은 호황과 불황을 오간다. 경제는 활발해졌다 침체된다. 세상은 항상 우리에게 날마다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너무나도 자주 그것들을 보지 못하고 지나친다. 하지만 기회는 늘 여기에 있다.
308p. 부자 아버지는 “나는 그럴 여유가 업다.”는 말을 금지시켰다. 하지만 우리 집에서는 날마다 그 말을 들을 수 있었다. 대신에 부자 아버지는 그분의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게 가르쳤다. “내가 어떻게 그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 그분은 “나는 그럴 여유가 없다.”는 말이 머리를 닫아 버린다고 믿었다. 더 이상 생각할 수가 없게 말이다. “내가 어떻게 그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는 머리를 열고 해답을 찾고 생각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