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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쮸] 월부챌린지 174회 진행중 : 3월 19일차 독서

26.03.28

 

 첫 30년은 돈에 대한 배움의 기간이고, 다음 30년은 돈을 버는 기간이며, 마지막 30년은 정확하게 돈을 쓰는 기간이지, 정원사는 원고를 쓰면서 빙그레 웃었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저 나무는 평균 수명이 200년 정도인데, 저 애처로운 것은 지금껏 그냥 위로 자라기만 하고, 간신히 겨울을 견뎌내고, 그저 깊이 뿌리만 내리고 있었어.”

제러드는 말뜻을 알아들었다. “아직까지 열매를 많이 맺지 못했다는 거군요.”

“재미있지 않나?” 정원사가 물었다. “지금껏 열매를 맺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예정된 걸 제대로 하고 있어. 자네도 자네 인생의 계절들을 깨닫게 될 거야. 부가 찾아오는 일에도 계절과 주기가 있지. 자네는 지금 생의 단계에서 그저 무척이나 힘든 지점에 있는 것뿐이야. 인생의 여름을 그냥 즐기게나.”

“여름은 어떤 시기인데요?”

정원사가 말했다. “경제적 주기로 치면, 서른둘이란 나이는 그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애쓰던 계절을 지나서, 돈이 모이는 계절로 진입하는 때야. 난 자네 인생이 한심하다고 말한 적 없어. 단지 이걸 깨닫길 바라서 그런 말을 했네. 가야 할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잠재력을 사용해야 해. 자넨 지금 여름을 맞은 거야.”

 

 부자의 언어 중에서

 

 

 오늘 불가능한 일들이 내일은 현실이 될 수 있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명확한 생각, 지속성, 헌신이 있다면 초보 정원사도 깜짝 놀랄 만큼 짧은 시간 안에 숙련된 정원사로 성장할 수 있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난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전혀 짐작도 못 했단다. 그건 가능한 일이 아니었어. 난 그저 내 능력 밖의 목표 하나를 선택했고, 그렇게 커나갔어. 그러고 나면 또 다른 능력 밖의 목표를 선택하고, 또 그렇게 성장했어. 이런 방식으로 힘을 키웠지.”

“알아들었어요. 아저씨는 자기 자신에게 도전했고,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그렇게 꾸준히 발전해나가자 불가능한 목표들이 가능해졌단 말씀이시군요.” 지미가 말했다.

“그 이상으로 내 시간을 사용했어. 그 시간이 내 잠재력을 몽땅 발휘하게 해준 핵심 요인이란다. 노력에 더해, 나는 마음의 힘을 깨달았고, 크게 도약할 수 있었지. 믿고 노력하니까 보이지 않는 힘이 나와 함께 일해줬단다.” 정원사가 사려 깊게 말했다.

지미가 한숨을 쉬었다. “이제 아저씨가 하신 것처럼 제가 시작할 차례군요.”

“부를 일구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렴. 내 말은 정확히 돈의 ‘양’을 뜻하는 거다. 그리고 언제까지 해낼지 정해. 그걸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추도록 성장하는 거야. 지금 있는 환경이 네게 좁다고 느껴질 때까지 마음을 넓혀라. 그러면 정원이 정원사의 마음에서 자라나는 걸 목격하게 될 게다. 더 큰 정원을 만드는 방법은, 네가 가진 정원이 가득 차서 네게 맞지 않게 되는 거야.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현실에 영향을 주는 활동들을 하는 데 전념하거라.” 정원사가 말했다.

“그럼 아저씨는 능력 밖의 목표를 추구했기 때문에 부를 일구게 되신 건가요?”

“그렇단다, 능력 밖의 목표지. 자라느냐 죽느냐, 이게 자연의 방식이란다. 식물들은 성장을 멈출 때, 죽어가기 시작해. 우리는 늘 스스로를 길러야 한단다.”

“그럼 최종 꿈에 도달하면요?”

정원사가 웃음을 터트렸다. “그럼 그땐 멋진 문제를 가지게 될 거다. 숙련된 정원사는 늘 발전하고, 그들의 꿈도 그렇게 되지.”

 

 부자의 언어 중에서

 

 

 과연 자신의 잠재력이 얼마만한지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신이 목표를 달성할 만큼 똑똑하진 않아 보일 때, 그 일을 하기에 힘이 부족해 보일 때, 정말 최선을 다해 분투하고 있음에도 실패할 것 같을 때, 자기 능력의 끝을 볼 수 있으리라고 난 믿는다. 열망과 믿음이 충분하다면, 꿈을 얻기에 충분한 지력과 힘이 자신에게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부자의 언어 중에서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키무서
26.03.28 12:57

내면 깊이 믿으면 보이지 않는 무언가 기회가 다가 온다~~ 쮸님 홧팅!

달의여신
26.03.28 13:02

쮸님~ 오늘도 참 잘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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