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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절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3월
4. 총점 (10점 만점): 9 / 10점
p.23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
p.26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이 있었다. (Grit =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
p.30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이므로 투지가 유달리 강했던 것이다.
p.44
인간의 잠재력에 비하면 우리는 반쯤 졸고 있다. (..)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p.91
당신의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
p.93
하위수준의 목표 - 중간 수준 - 상위 수준
(예 - 오전 8시까지는 집을 나서겠다, 이메일 답장을 하겠다)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나는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p.98 (워렌 버핏의 3단계로 우선순위 정하는 방법)
1. 직업상 목표 25개를 쓴다.
2.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 친다. 반드시 5깨만 고른다.
3. 동그라미를 치지 않은 20개의 목표를 찬찬히 살핀다. 그 20개는 당신이 무슨 수를 써서라서 피해야 할 일이다. 당신의 신경을 분산시키고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고 더 중요한 목표에서 시간을 앗아갈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처음 이 이야기를 듣고 누가 25개나 되는 직업적 목표를 갖고 있어? 라고 생각했다. 당시 내가 진행하던 모든 프로젝트를 종이에 써보았다. 32번째 줄에 이르렀을 때, 이 방법이 내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순위를 배분하는 아주 중요한 방법..)
내 목표들 가운데 서로 연관된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단 하나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들의 성취와 안녕을 돕겠다는 것이었고, 대부분이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인 목표들이었다.
매우 다른 상위 수준의 목표들로 활동이 분산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 마음 속의 나침반은 둘, 셋, 넷, 다섯이 아니라 하나여야 한다.
p.128
첫째 관심, 둘째 연습, 셋째 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 넷째 희망
p.146
처음 관심이 생긴 후에도 계속 그 일을 경험함으로써 거듭거듭 흥미를 유발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
p.163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수년에 걸쳐 당신의 지식과 전문성을 확대 될 것이며 이와 함께 자신감과 더 알고 싶은 호기심도 커질 것이다.
(..)
20년간 경험을 쌓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1년마다 경험을 쌓고 그만두기를 20번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
p.182
‘왜 그만두지 않았나요?’
‘내가 수영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나는 경쟁에 열중했고, 훈련 성과, 컨디션 유지, 우승, 원정 경기, 동료들과의 만남 등 그 모두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연습을 싫어했지만 수영 전반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p.186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의식적인 연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러는 동안 자신의 노고에 대한 보상을 경험하면서 힘든 노력을 즐기게 됐을 가능성이 있다.
P.188
1.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2.완벽한 집중과 노력
3.즉각적으로 유용한 피드백
4.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네 가지를 갖춘 연습을 몇 시간이나 할까? 아마 의식적인 연습을 전혀 하지 않고 평생을 보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p.199
그릿 사전에서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를 뜻한다.
p.202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의미 있고 타인중심적 삶을 추구하는 동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대단히 강한 것으로 나타나 뚜렷한 대조를 보인다.
P.204
생업: 직장은 숨을 쉬거나 잠을 자는 것처럼 인생에서 불가피한 일
직업: 지금 직장은 다른 직장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천직: 내 일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행운아들은 ‘내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준다’고 단언한다.
p.216
(천직은 한번에 모를 수 있다)
청소년기에 관심사를 감지했고 20대에 목적이 어느 정도 분명해졌으며, 30대에 와서 비로소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심리학을 활용해 아이들이 잘 자라도록 돕는 일이 지금부터 숨을 거둘 때까지 내 인생을 끌고 갈 상위 목표임을 깨달았다.
p.226
지금으로부터 15년 후의 당신을 상상해보세요. 그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읽기만 해도 행복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책을 만드는 것. 결국 사람들을 더 나은 기분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것)
책에서 깨달은 것 & 책에서 적용할 점
-최상위 목표를 설정하는 것의 중요성. 자본주의와 돈에 매몰되어 지냈던 경향이 있었던 것 같다. 당분간 탐색해봐야겠다. 지금 당장 최상위 목표를 위한 실천을 해도 되는데 너무 느긋하게만 보고 있었던 것 같다.
-관심사를 찾고 꾸준히 하는데에는 외부와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 것.
논의할 점:
-조원분들의 상위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현재 일에 대해서 생업/직업/천직 중 어떤 것으로 느끼고 계신가요? 본인의 천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꾸준하게 했던 일이 있나요? 포기하고 싶을때엔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역경을 극복했나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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