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항은 어떤 목표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힘이다. 그것은 인간의 타고난 게으름, 꾸물거림, 산만함, 핑계, 생산적인 일 말고 다른 것으로 이끌리는 열망이다. 시급한 일은 우리의 주의를 끌고, 반대로 중요한 일은 저항을 받는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저항을 어떻게 이겨낼까?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원하는 것을 알면, 적은 노력으로 효과를 볼 수 있지. 그러면 분명한 목적에 꾸준히 시간을 들이게 되니까. 우리는 그저 큰 일을 작은 조각으로 쪼개고, 꾸준히 행하면 돼. 실행 계획은 우리가 오래도록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 정원사가 말했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내게는 매일같이 치르는 의례가 꾸준히 생산성을 유지시켜주었다. 내 목표를 환기시켜주는 정신 수양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확언. 나는 반복적으로 필요한 문장들을 외웠다. 둘째, 이미지화. 나는 주간 목표 및 장기 목표를 최종 달성한 모습을 그려보았다. 지금도 혼자 해변에 앉아서, 원고를 다 끝마치고 만족스러워하는 내 모습을 상상한다. 셋째, 실행 목표. 나는 실행 목표를 글로 적고, 매일의 실행 계획을 따른다.
이렇듯 성공한 사람의 마음가짐으로 매일을 살면, 모든 것이 스스로 돌볼 것이다.
생산적인 삶은 지난날에 뿌린 수많은 씨앗과 관계 있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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