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로 2번생 경제적 자유 2루조 조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독서후기 #9

26.03.29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및 출판사 : 로버트 기요사키

읽은 날짜 : 재독 26.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산 #부채 #금융지식

 

 

 

1. 저자 및 도서 소개

:20년의 세월을 통해 검증된 부자 아빠의 교훈들
1997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IMF 외환위기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던 2000년 2월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1권의 성공으로 연이어 출간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는 당시 국내 출판 시장에서는 생소했던 ‘경제경영 재테크’ 분야를 새롭게 개척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17종이 출간돼 350만 부가 팔리며 밀리언셀러로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파고든 이유는 돈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을 금기시하며 금융 지식을 멀리하는 사고와 문화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의 가난한 아버지는 공부를 많이 했지만, 늘 카드대금 청구서와 주택융자금에 시달렸다.(“돈을 좋아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을 구해야지. 위험을 피하고 안정적으로 살아라.”) 반면 친구의 부자 아버지는 정규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금융 IQ를 터득하여 막대한 부를 쌓았다.(“돈이 부족한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를 차려라. 네가 똑똑한 사람을 고용해야 한다. 무엇보다 위험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유년 시절 겪은 두 아버지를 통해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사고방식을 비교한다. 직설적인 화법과 몰입도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경제에 대한 기초 상식은 물론, 자산과 부채의 개념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금융 IQ를 기르는 비법 등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쾌하게 전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P.58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P.109 부자들은 자산을 취득한다. 가난한 이들과 중산층은 부채를 얻으면서 그것을 자산이라고 여긴다. 

 

P.114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산을 사라. 가난한 사람이나 중산층에 머물고 싶다면 부채를 사라.

 

P.168 내가 없어도 되는 사업. 소유자는 나지만 관리나 운영은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다. 내가 직접 거기서 일을 해야 한다면 그것은 사업이 아니라 내 직업이다.

 

P.192 네가 옳다는 걸 알면 맞서 싸울 때에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P.220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가장 강력한 자산은 바로 우리의 정신이다. 제대로만 훈련 시킨다면 정신은 거의 순식간에 엄청난 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나 정신을 훈련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자손들에게 극단적인 빈곤만을 물려주게 될 수도 있다. 

 

P.237 자기가 하는 일을 잘 알면 도박이 아니다. 무작정 돈을 붓고 기도를 올린다면 그게 바로 도박이다. 어떤 경우든 핵심은 기술적인 지식과 지혜, 그리고 게임에 대한 애정을 이용해 잃을 확률, 즉 리스크를 낮추는 것이다. 물론 리스크는 언제나 있다. 금융 지능은 성공 확률을 높여 준다. 따라서 누군가에게는 위험한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덜 위험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사람들에게 주식이나 부동산 또는 다른 시장보다도 금융 지식을 배우는 데 더 많이 투자하라고 끊임 없이 조언하는 이유다. 우리가 똑똑해질수록 성공 확률은 증가한다.

 

P.240 우리는 넘어지면서 걸음마를 배운다. 넘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절대 걸을 수 없을 것이다. 

 

P.243 위험은 늘 있다. 그러니 그것을 피하기보다 관리하는 법을 배우라.

 

P.275 의사소통과 협상 능력을 키우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더욱 잘 다룰수록 삶은 더욱 쉬워진다.

 

P.290 이기는 것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P.295 가난한 이들이나 중산층이 하는 것처럼 몇 개 안되는 달걀을 여러 바구니에 나눠 담지 마라. 여러개의 달걀을 몇 안되는 바구나에 집어넣고 집중하라. 

 

P.362 돈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돈보다 더 영리해야 한다. 그래야 돈이 지시받은 대로 일할 것이다. 돈은 우리에게 복종할 것이다.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주인이 된다. 

 

P.371 듣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듣고 또 들어라. 빨리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라. 

 

P.391 당신이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다. 

 

P.392 행동은 늘 행동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P.404 부자가 되는 비결은 근로 소득을 최대한 빨리 투자 소득이나 수동적 소득으로 바꾸는 데 있지. 

 

P.406 진짜 투자가는 주가가 오를 때에도 떨어질 때에도 돈을 번다.

 

 

 

 

3. 깨달은 것

:

이 책은 투자를 시작하게 된 22년 처음으로 나에게

투자에 대한 생각을 많이 바뀌게 한 책이고

아직까지도 투자관련 된 책으로 누군가에게 늘 먼저 추천하는 책이다. 

저자는 근로소득으로 돈을 버는 가난한 아빠와 자본소득으로 돈을 버는 부자 아빠를

비교하며 우리가 흔히 착각할 수 있는 돈에 대한 개념을 깨게 해준다. 

일반적인 근로소득으로 부자가 되기 힘들고

돈이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그러기 위해서 돈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정말 오랜만에 재독한 것 같은데

돈이 일하게 해야한다는 부분을

잊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조금은 느슨해 졌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현재 시장에서  돈이 일하는 구조를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5. 적용할 것

:

-행동은 늘 행동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할까 말까 할때는 한다!)

-이기는 것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이기거나 배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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