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해서 번 근로소득, 2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 닉네임] 멘탈의 연금술

26.03.29

 

STEP1. 책에서 본 것

 

그냥 시작한 것들은 대체로 중도 포기를 통해 연기처럼 사라진다. 반면에 결단과 용기, 명료한 의도를 갖고 시작한 것들은 대부분 어떻게든 끝을 본다.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을 얻을 수 있다. 

 

무엇이 어려운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어려움은 두려움의 막연한 대상이 아니라 극복 가능한 구체적 대상이 된다. 

 

이렇게 아나의 목표를 달성하고 난 당신은 이 목표 달성 사이클을 계속 반복하면 새로운 목표들을 차례대로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것이 곧 한 번 성공한 사람이 계속 성공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해법은 우리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해법이 나타나면 문제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사라진다. 문제를 무엇이 부족한지 모색하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이면 우리의 삶은 현명해진다. 

 

어떤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느낌이 들 때는 변화를 시도할 때가 왔다는 신호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사람,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서 우리는 매력을 느낀다. 

 

성공하는 사람은 힘들 어디에 쓸 것인지, 어느 부분에 집중할 것인지에 대한 디테일한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들에게 겨울은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STEP2. 책에서 깨달은 것

 

좋은 결과를 받지 못했을 때 대부분 내가 갖고 있지 못한 부분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모든 상황은 중립적이여서 내 선택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될 뿐이라는 것이 상황마다 휘둘려왔었는데 상황은 중립적이라는 말이 내 상황에서 한 쪽으로 치우쳐 생각하고 있었을 수 있겠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무엇이든 시도를 해보고 그 상황에서 배워야 차후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더 명확해지고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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