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T 그릿』
GRIT: The Power of Passion and Perseverance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제 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제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p. 294~
- 특별활동의 효과에 대한 증거는 불완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모로서도 사회과학자로서도 자녀가 어느 정도 자라면 바로 그들이 재미를 느끼는 수업 외의 활동을 찾아서 등록시키기를 권장한다. 만약 내게 요술 방망이가 있다면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스스로 선택한 특별활동을 적어도 한 가지씩 시키고, 고등학생에게는 최소 한 가지 활동을 1년 이상 지속하라고 요구할 것이다.
내가 아이의 모든 일과를 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러는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하지만 나는 아이들이 1주일에 최소한 몇 시간은 흥미가 있으면서도 어려운 일을 할 때 더욱 성장한다고 믿는다.
p. 296~
그릿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특별활동
- 아이들은 수업을 들을 때는 도전하는 기분이 들지만 특별히 의욕이 느껴지지는 않는다고 보고했다.
반면에 친구와 어울릴 때는 도전적인 느낌은 없지만 매우 재미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특별활동은 어떨까? 운동이나 연주, 학교 연극 리허설을 할 때는 도전적인 느낌과 동시에 즐거움을 느낀다고 보고했다. 청소년들의 삶에서 특별활동 외에 도전 의식과 내재적 동기를 확실히 제공해주는 경험은 별로 없었다.
- 그릿이 장기적 목표를 고수하는 것이라면 특별활동이 그릿을 훈련하는 방법이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1년 이상 지속할 때 특히 유익하다고 추론할 수 있다.
- 특별활동을 할 때 잠시 해보다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완수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최초로 연구한 학자는 워런 윌링햄Warren Willingham이었다.
윌링햄은 ‘성공을 좌우하는 다른 개인적 특성은 무엇인가?’라는 단순한 질문의 답을 찾으려고 했다.
어떻게 보면 개인 특성 프로젝트는 경마와도 같았다. 연구가 시작될 때 계산된 100여 개의 측정값 중 어느 것이 미래의 성공을 가장 잘 예측해주는 변인이 될지 몰랐다.
윌링햄도 최종 자료까지 입수하고 정리한 뒤로는 분명하고 단호하게 조사 결과를 밝혔다. 큰 차이로 우승한 말이 있었다. 그것은 과업 완수follow-through였다.
윌링햄과 그의 틤은 과업 완수를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과업 완수는 (고등학교 재학 중에)특정 활동에 목적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했는가, 또는 여러 활동을 산발적으로 했는가를 기준으로 평가된다.
과업 완수 변인의 예측력은 놀라웠다. 고등학교 SAT 점수 변인을 통제한 후에도 고등학교 재학 중 꾸준한 특별활동 참여는 다른 어떤 변인보다 대학 우등 졸업을 정확히 예측해주었다. 마찬가지로 과업 완수는 청년기에 임명직 또는 선출직 대표를 맡을 가능성을 단일 변인으로는 가장 정확히 예측했다. 또한 윌링햄이 측정한 100여 가지의 개인 특성 중 그 무엇보다 모든 사회 활동 분야에서 청년기의 업적을 정확히 예측해주었다.
주목할 점은 고등학생 때 몰두했던 특별활동의 종류가 중요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테니스를 했든 학생회나 토론팀에 참여했든 상관없었다. 뭐가 됐든 한 해 그리고 그 이듬해에 같은 특별활동 부서에 다시 등록하고 그동안 발전이 있었다는 점이 가장 중요했다.

p. 301~
당신의 자녀가 완성을 경험하게 하라
- 그날 밤 나는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말똥말똥한 정신으로 누워서 생각했다. ‘세상에! 월링햄이 ’과업 완수'라고 부르는 변인은 그릿과 매우 흡사하잖아!'
- 윌링햄 “생산적인 과업 완수의 분명한 증거를 찾는 것이 학생들의 실적을 캐내는 유용한 방법이다.”
- 특별활동은 젊은이들이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를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릿이 높은 사람들만 특별활동에 끝까지 참여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 두 가지 해석이 상호배타적이지는 않다. 특별활동이 그릿을 길러주는 요인인 동시에 그릿이 특별활동을 선택하게 하는 요인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나는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특정 상황에 끌리게 만든 우리의 성향이 대개 그 상황에서 더 강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브렌트 로버츠는 이러한 성격발달이론에 ‘상응성의 원리’CORRESPONSIVE PRINCIPLE라는 이름을 붙였다.
로버츠와 연구자들은 성격 발달에는 환경과 성격 특성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상응성의 원리란 우리를 특정 상황으로 이끄는 성격 특성이 바로 그 상황에서 더 권장, 강화, 확장되는 특성이라는 주장이다. 그 속에서 선순환이 일어날 수도, 악순환이 일어날 수도 있다.
p. 307~
가난한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그릿 교육
- 하버드에서는 빌 피츠시먼스의 표현으로 “자신이 사랑하고 신념과 가치가 있는 일을 추구하며, 남다른 열의로 절제하고 노력해온” 학생들도 최소한 그 수만큼 선발한다고 한다.
“운동선수를 예로 들어봅시다. 그 학생이 부상을 당해서 운동을 그만두고 팀에서 빠지기로 결정했다고 합시다. 운동을 통ㅎ해 계발된 그 학생의 열의, 동기, 노력 그리고 투지는 거의 항상 다른 영역으로 그대로 옮겨 가더군요.”
“입학처에서 40년 이상 근무하면서 느끼는 사실인데 대부분의 사람이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문제는 열심히 노력하고 투지를 발휘하도록 충분한 자극을 받았는가 하는 것이죠. 결국에는 그런 사람이 가장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의 직관에 따르면 젊은이들은 힘들 일을 끝까지 해내면서 확실하게 교훈을 얻으며, 그 교훈은 다른 영역으로 옮겨 간다. “젊은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배우기도 하고, 경험을 통해 자신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점점 알아가면서 인성을 발달시켜 나갑니다.”
그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어떤 학생은 부모나 상담 교사 등 다른 사람의 제안으로 특별활동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들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어서 학생 스스로가 매우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됩니다. 그 뒤로는 부모나 상담 교사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그 활동에 기여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음악, 미술 등의 활동을 줄이거나 없애는 고등학교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는 특별활동을 줄이는 학교는 당연히 가난한 아이들이 주로 다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게 최소한의 공평한 경쟁의 장인데 말입니다.
- 하버드 대학교의 정치학자인 로버트 퍼트넘과 그의 공동 연구자들은 부유한 미국 고등학생의 경우 지난 수십 년 동안 높은 특별활동 참여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에 반해 가난한 고등학생의 특별활동 참여율은 급감했다.
퍼트넘의 설명에 따르면 부유한 학생과 가난한 학생 간의 특별활동 참여율 격차가 벌어지게 만드는 요인이 몇 가지 있다. 축구 원정 경기처럼 비용을 부담해야 참가할 수 있는 운동부는 균등한 참여를 방해하는 요인 중의 하나다. 음악에서는 개인 레슨비나 악기 구입비가 특별활동 참여를 막을 수 있다.
퍼트넘이 예상한 대로 가족의 수입과 그릿평가표 점수 사이에 상관 관계가 존재한다는 걱정스러운 결과가 나왔다.
p. 312~
어린 시절에 만들어야 할 마음의 근력
- 휴스턴 대학교의 심리학자인 로버트 아이젠버거가 실행한 실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쉬운 과제 대신 어려운 과제로 훈련받은 아이들이 단어를 옮겨 적는 과제를 더 열심히 했다.
아이젠버거는 어떤 결론을 내렸을까? 그는 연습을 통해 근면성이 학습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 현상에 학습된 근면성learned industriousness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동물이 고통을 피할 수 없을 때 어려운 두 번째 과제를 포기하는 현상을 관찰하고 학습된 무력감 개념을 정립했던 셀리그먼과 마이어의 초기 연구에 대한 존경의 표시였다. 그의 주요 결론은 간단히 말하면 노력과 보상의 연관성이 학습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젠버거는 거기서 더 나아가 노력과 보상의 연관성을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쥐든 인간이든 동물은 게으름을 부리게 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가능하면 열량을 소모하는 노력을 피하도록 진화해왔기 때문이다.
- 우리 가족에게는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이 있다. 이 규칙은 세 가지 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첫째는 엄마와 아빠를 포함한 ‘온 가족이 어려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는 약속이다. 그것은 매일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한 일이다.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의 두 번째 조항은 ‘어려운 일도 그만둘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의 마지막 조항은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싶다면 나는 바로 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권한다.
[교실 밖, 코트 위에서 자라는 ‘과업 완수’의 근육]
그릿의 저자는 11장에서 학교 수업보다 ‘특별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이 그릿을 기르는 데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수업은 도전적이지만 의욕이 떨어지기 쉽고, 친구와의 놀이는 즐겁지만 도전 의식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운동장이나 코트 위에서 벌어지는 활동은 ‘도전’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윌링햄의 연구에 따르면, 미래의 성공을 예측하는 가장 강력한 변인은 SAT 점수가 아닌 ‘과업 완수(Follow-through)’였다. 이는 어떤 활동에 목적의식을 갖고 1년 이상 꾸준히 노력했는가를 의미한다. 만화 <하이큐!!>의 카라스노 고등학교 배구팀은 바로 이 ‘과업 완수’를 연습하는 거대한 실험실이자, ‘그릿을 기르는 코트’다.
그리고 이 코트에서 가장 극적인 변화를 보여준 인물이 바로 츠키시마 케이다.

['그저 부활동'이 ‘인생의 한 장면’이 되기까지]
① 상응성의 원리: 냉소적인 소년이 집념의 블로커가 된 이유
츠키시마는 처음에 배구를 ‘그저 부활동일 뿐’이라며 거리를 두었다. 열심히 했다가 졌을 때 느낄 상처를 예방하려는 자기 방어적 냉소였다. 하지만 그는 카라스노라는 ‘그릿이 넘치는 팀’을 떠나지 않고 끈질기게 붙어 있었다.
여기서 브렌트 로버츠의 ‘상응성의 원리’가 작용한다. 특정 상황에 끌린 성향이 그 환경에서 더 강화되는 현상이다. 츠키시마는 ‘고작 부활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하냐’고 히나타에게 묻던 ‘그저 부활동 참가자’에서, 본인과 같은 포지션에서 활약하는 타고교 선배들(보쿠토, 쿠로오 등)의 자극과 카라스노 팀의 뜨거운 열기에 노출되며 점차 ‘학습된 근면성’을 체득해 나갔다. ‘그저 부활동’이라는 핑계 뒤에 숨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대치를 발휘하기 시작한 것이다.
② 과업 완수의 절정: 우시지마를 멈춰 세운 ‘단 한 번’의 블로킹
이번 장에서 강조하는 ‘어려운 일 규칙’의 핵심은 스스로 선택한 일을 끝까지 해내며 성취를 경험하는 것이다. 츠키시마는 괴물 같은 상대 에이스 우시지마 와카토시를 막기 위해 자신의 강점인 ‘전략’을 갈고 닦았다.
그는 화려하지 않지만 집요했다. 수십 번 뚫려도 포기하지 않았고 틈이 생기기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고, 그 틈이 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했다. 그 기다림의 끝에서 츠키시마는 마침내 우시지마의 스파이크를 완벽하게 블로킹해냈다. 바로 그 순간, 츠키시마는 단순히 공을 막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깨부쉈다. ‘그저 부활동’, ‘어차피 질텐데’라는 비관적자기대화에서 벗어났다. 스스로 설정한 ‘원씽’을 향해 나아갔고, 끝내 경기를 바꿨다. 츠키시마 본인에게는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었다. 이것이 바로 그릿의 저자가 말한 ‘생산적인 과업 완수의 증거’다.
③ 팀 스포츠의 문화: 이기주의가 꽃필 수 없는 그릿의 배양소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의 이야기에 <하이큐!!>는 참 적합한 것 같다. 꼭 카라스노 고교 뿐만 아니라 하이큐에 등장하는 모든 고등학교 배구팀들의 선수들이 ‘그릿을 기르는 코트’ 안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으니까. 슬램덩크나 하이큐를 보면서 기분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역겨운'이라는 표현은 좀 과할 수도 있지만 그러한 느낌의) 악역이 없다는 것이다. 단순히 이기고 지는 승부만을 위한 만화가 아니라 ‘경쟁’을 통한 ‘성장’을 그리고 있다는 것. 그 ‘경쟁’은 ‘원씽’을 향하기 위함이고, ‘원씽’을 이루기 위해 ‘그릿’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팀 스포츠는 참 멋지다. 이기주의로는 꽃이 활짝 아름답게 필 수 없으니 말이다. 함께 물을 머금으며 뜨거운 했살을 견뎌내며, 비바람을 마주하며 마침내 꽃피우는 거잖아. 괜히 오이카와의 그 대사가 마음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다.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코트에서 배운 그릿은 삶의 다른 영역으로 전이된다.]
츠키시마 케이가 졸업 후 프로 선수가 되지 않더라도 상관없다. 하버드 입학처장 빌 피츠시먼스의 말처럼, 부활동을 통해 계발된 열의, 동기, 노력, 투지는 거의 항상 다른 영역으로 옮겨가기 때문이다.
그가 카라스노에서 팀원들과 함께 배구를 하며 기른 GRIT은 분명 그를 보통 이상의 존재로 살아가게 할 것이다. 조용하지만 돋보일 것이다. 너바나님의 강의에서 들었던 표현으로 치면 ‘뾰족한’ 존재가 될 것이다. ‘낭중지추’라고 해야할까.
케이는 자신의 자리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치를 발휘했고, 강백호나 히나타 쇼요 같은 ‘열정’ 중심 캐릭터는 짜기 힘들 것 같은 ‘전략’이라는 걸 짤 수 있는 캐릭터고, 그의 전략은 분명 우시지마를 ‘단 한 번’ 뿐일지라도 무너뜨렸으니까. 그리고 그 ‘단 한 번’, ‘원씽’이 경기를 바꿨으니까. 그는 누구보다도 ‘원씽’, ‘그릿’과 가까운 인물이었다. 케이는 선수로서도 충분히 가치있지만 오히려 ‘전략가’로서의 코치나 감독으로서의 가능성도 엿보이는 것 같다. 시라토리자와 팀에게, 우시지마에게, 그들에게 생길 단 하나의 틈을 노렸고,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어낸 것을 보면 어쩌면 하이큐의 작가가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는 케이가 아니었을까.
이제 나의 코트로 돌아온다. 나에게 ‘어려운 일’은 바로 ‘주말마다 낯선 지역을 2만 보 이상 걷는 임장 그리고 임장 보고서 작성이다. 츠키시마가 우시지마를 막기 위해 수없이 많은 블로킹에 도전했듯, 나 역시 ’아무런 수익도 성과도 보이지 않는 지루한 시간'을 기꺼이 견뎌낼 것이다. 이 ‘과업 완수’의 경험들이 쌓여, 언젠가 나에게도 시장의 거대한 흐름을 단 한 번의 통찰로 막아세우는 ‘투자의 희열’을 선사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오늘의 핵심 - 세 줄 요약]
미래의 성공을 예측하는 가장 강력한 변인은 학업 성적이 아니라, 특별활동을 1년 이상 지속하는 ‘과업 완수’ 능력이다. 이는 ‘상응성의 원리’에 의해 특정 환경이 개인의 그릿을 강화하기 때문이며, 어려운 일을 끝까지 해낸 교훈은 삶의 다른 영역으로 전이된다. 부모와 자녀 모두가 스스로 선택한 어려운 일에 도전하고, 매일 의식적인 연습을 실천하는 ‘어려운 일 규칙’을 생활화하라.
[Value 한 줄 인사이트]
그릿은 결과가 나올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안 나와도 ‘끝까지 해보겠다’고 마음먹은 지루한 과정 속에서 자란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포인트]
나에게 어려운 일 규칙 적용: 오늘부터 1주일간 '하기 싫지만 꼭 해야 할 일(예: 시세 트래킹)'을 정하고,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딱 10분만 더 버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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