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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9기 26조_강가에 오렌지] 그릿 독서 후기

26.03.30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GRIT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년 3월

4. 총점 (10점 만점): / 7점

 

 

STEP2. 책에서 본 것

 


능력에 대한 고정형 사고방식은 역경의 순간 비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아예 도전 상황을 회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와 반대로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낙관적인 자기대화를 연습하라는 것이다.


“어떤 일을 끝내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젊었을 때 나는 글을 쓰고 있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요.

그들은 ‘나도 작가이긴 한데 작품을 끝내지는 못했어요’라고 말하고는 했어요. 

글쎄요, 그렇다면 작가가 아니죠. 

그냥 종이에 뭔가 끼적거리는 사람일 뿐이에요. 

할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야기를 끄집어내서 완성시켜야 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살아오는 동안 시기마다 흠뻑 몰입했던 일들이 항상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 일들 중에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은 없다.

나의 그릿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할 수 있을까?

일평생 루틴이라고는 없는 즉흥적인 생활을 해왔지만

이제는 나에게 맞는 생활 루틴을 만들고 

거기서부터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들을 차근차근 실천해나가는 일상을 만들어야 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칠전팔기, 다시 일어서는 자세,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 둥등

나쁜 일을 맞닥뜨리는 데는 낙관론자나 비관론자나 마찬가지이다. 

그들의 차이는 그 일을 설명하는 방식에 있다.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나는 어떠한가?

어떤 일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환경 탓, 남탓, 상황 탓을 하지 않았나?

혹은 고통스런 상황에 직면했을 때 마치 이 고통이 영원하고 

내 삶의 모든 걸 다 좌우하는 것 마냥 자기연민에 사로잡히지는 않았나?

 

요즘 흔히들 거론하는 MBTI를 내세우며 

나는 대문자 F니까 원래 감성적이야 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앞으로는 어떤 부정적인 사건이나 실패를 맞닥뜨릴 때, 

의식적으로 그러한 상황이 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으려고 노력해야 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88p 열정은 오랫동안 한결같이 계속 몰두하는 모습을 묘사하기에 적합한 단어인가? 

어떤 사람들은 더 적절한 단어를 찾아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열의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지속적인 열의’는 드물다는 것이다.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점한 관련이 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레미엘
26.03.31 23:16

열정은 충분하시니 꾸준함만 키우시면 완벽합니다👍 시기마다 몰입했던 일들이 있던것만도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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