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비부자님!!!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4월은 지방투자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년 만의 지투실이기도하고
25년에는 수도권 1호기 투자를 위해서
지방을 가지 못하여 지방 임장에 대한 마음의 허들이 생겼었습니다.
그러한 찰나에 듣는 26년 첫 임장하는 강의라 긴장이 되지만
몸이 기억하고 있었던 건지 강의가 올라오자마자
빠르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부동산강의를 들으니 재미있었고
지방에서 투자로 투자금을 불리는 방법을
잔쟈니 튜터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였습니다.
다음 기회를 위해서
지방은 공급에 의해 기회가 순환한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서 다시 리마인드 되었습니다.
24년 전주, 25년 울산에 투자를 하여
전세상승 + 매매 상승한 동료들을 볼 수 있었고
25년은 지방투자를 해야 할지, 수도권 5급지 투자를 고민하고 있었던 시기라
그 때 만약 지방을 투자하였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라 생각하였기에 후회하지 않지만
현재로서는 종자돈이 없어 소액투자를 해야하기에
잠시 잊어버렸던 지방투자의 기준들을
재정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반가운 쿳쥐님의 사례를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시면서
지방투자를 통하여 투자금을 불리는 프로세스가
마냥 허황된 이야기가 아님을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하여 이번 4월 지방투자실전반을 통해서 앞으로 올 26년의 기회를
잡기위하여 제대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지투실에서는 6개월의 공백기간에 정신없이 수강하여
끌려가듯이 마쳤지만 이번에는 2년이 지나기도 하였기에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자심감이 생겼습니다.
선호도 파악이 된다면
지난 1~3월은 앞마당 전수조사 양식을 바꾸기 위해서
강의를 듣지 않고 보냈습니다.
그 기간이 지루하고 슬럼프도 오기도 하였습니다.
수도권은 작년 11월 실전반을 통해서 어찌어찌 양식을 완료하였지만
문제는 지방이였습니다.
1년동안 지방을 가지 않았고 앞마당 관리가 안되어
선호도를 넣어야하는 부분에서 막혀버렸고 완성도 하지 못하고
4월을 맞이하였습니다.
다행히 이번 강의에서 잔쟈니님께서
지방의 선호도를 알야하는 분명한 이유를 알려주셔서
선호도가 가진 의미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매수에서부터 매도까지 선호도가 가진 단지가
어떻게 움직이고 선호도가 낮은 단지가 반응하는 시점에서
매도도 고려해봐야 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지방에 가서도 수많은 아파트를 다니며
‘이런 경사 높은 곳은 투자하지도 않을 것니깐, 안 가도 되’
라고 정당화 한 제 자신도 되돌아보았습니다.
분위기 임장을 가기 전 먼저 강의를 통해서
선호도에 대해 언급하여 주셔서
임장을 할 때 의식적으로 선호요소를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선호도가 충분히 있는 곳은
공급이 많더라도 매매가 올라간다는 단지도 말씀하여주셨기에
내가 아는 것과 가진 선입견을 파악하여
이번 임장지에서는 색안경을 쓰지 않고 다녀야겠습니다.
나를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환경
1 ~ 3월은 전수조사 양식 만들기와 부업으로
부동산강의를 듣지 못 하여 뉴스를 통해서만
시장의 상황만을 보았습니다.
독서모임을 통해서만 튜터님과 리더님에게
현 시장을 엿들을 수 있을 뿐
현장에서 얻는 체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하여 부동산 강의를 쉬는 것만으로도
시장과의 괴리감을 느낀 기간이였습니다.
더불어 매번 듣는 강의라 같은 것이라 여기지 않고
기초강의라도 튜턴님들께서 말씀해주시는
시장에 더욱 귀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5월이 되기 전이기도 하여
현장에서 더욱 생생히 체감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나 혼자서 한다면 뇌피셜로만 움직일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을 느낀 3개월이였기에
앞으로의 투자를 위해서
내가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거인의 어깨를 빌릴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는 환경을
찾아서 가는 것이 옳은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귀한 강의를 하여주신 잔냐니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예부님 완강에 빠른 후기까지 넘 대단하십니다☺️ 저는 아직 강의 시작을 못했는데 얼른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같이 제대로 임장하면서 선호도 뿌셔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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