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부터 시작했는데 11시 50분까지 이어진… 거의 네 시간을 꽉 채운 메킷님의 MVP 강의 ㅠㅠㅠ
정말 정말 최고였고, 제가 어떻게 보면 지금 당장은 독이 될 수도 있는 질문들까지 많이 드렸는데도 너무 상세히 답해주셔서 진짜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왜 돈 모으는 것도 자산 만드는 것도
0원에서 1억 가는 거, 1억에서 3억 가는 거, 3억에서 10억, 10억에서 30억 다 다르다고 하잖아요.
그거랑 진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초반은 메킷님도 말씀하셨지만 정말 정말 빙산의 일각이고,
저는 아직 0달러에서 1달러까지 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이라
사실 지금 단계에서는 알아봤자 머리만 복잡해질 수 있는 질문들도 많이 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도 메킷님이 그 이후 로드맵까지 다 그려주셔서
오히려 “아, 이게 왜 무궁무진하다고 하는지”를 처음으로 좀 현실적으로 이해한 시간이었습니다.
셋팅 이후에는 그 셋팅을 최대한 AI를 활용해서 레버리지하고 자동화하고,
외부유입에 집중하듯이 외부유입 이후의 넥스트 단계까지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걸 듣고 나니까 예전처럼 그냥 추상적으로
“애드센스는 무궁무진하다”가 아니라
왜 무궁무진한지, 그 확장성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조금 더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당장은 필요 없더라도 일단 잠재의식에 박아놓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클로드 코드나 GPT 코덱스 같은 걸 활용해서
코딩으로 애드센스 승인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해보는 것,
틈날 때마다 계정 추가하는 것도 결국 나중의 무기가 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썸네일 피드백이 진짜 너무 유용했어요.
특히 기억나는 건
썸네일은 그냥 읽을 새도 없이 클릭해버리게끔 만들어야 한다는 것.
여기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큰돈보다 오히려 정말 푼돈이어도 현실적으로 바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금액이 클릭 유도가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버튼 문구도 굳이 길게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신청하기” 네 글자만 해도 되니까 무조건 글자가 꽉 차게 해라
이 말이 너무 좋았어요.
진짜 괜히 있어 보이게 만들려 하지 말고,
그냥 클릭되게 만들라는 거.
이 부분도 진짜 많이 와닿았어요.
메킷님은 하루 6포, 2400 외부유입까지 하셨다고… 매일 ㅋㅋㅋㅋㅋ
듣는데 진짜 한계 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실전반 강의에서 외부유입 하라는 거 꼭 다 해야겠다 싶었고,
일단 실전반에서는 네블카가 기본이지만
중년·노년층이 좋아하는 플랫폼이 뭔지 생각해보는 것도 결국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유튜브 쇼츠도 요즘은 AI 도움으로 큰 품이 안 드니까
생각보다 충분히 해볼 만하다는 점도 좋았고요.
이것도 깨달음이었어요.
네블카 외부유입할 때는 어차피 검색을 네이버에서 하니까
네블카 글에는 그 키워드가 확실히 들어가야 하고,
오히려 워프 글은 키워드가 그렇게까지 세부적으로 다 안 들어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너무 현실적이었어요.
그만큼 워프 상위노출로 바로 오는 인원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뜻이기도 해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ㅋㅋㅋ
결국 지금 단계에서는
벤치마킹에 시간을 많이 쓰고, 하루에 하나는 꼭 적용해서 글 써보고 피드백해보기.
이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도 정말 크게 남았습니다.
90퍼센트 따라 하고 10퍼센트만 내 맛 넣기.
생각 없이 하자.
이 말이 진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오늘 제일 크게 느낀 건,
나는 지금 0달러에서 1달러까지 가는 구간에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메킷님도 말씀하셨듯
1달러에서 5달러 가는 게, 어쩌면 100만 원에서 1000만 원 가는 것보다 더 힘들 수 있다는 말이
진짜 자산 늘릴 때랑 너무 비슷하게 느껴졌어요.
저도 1억까지 모으는 게
1억 이후에 3억 이상 불리는 것보다 몇 배는 더 힘들었거든요 ㅜㅜ
그래서 결국
왕도는 없구나. 처음에는 하라는 대로 노가다를 하고, 하나씩 단계를 넘어서면 앞단계를 자동화하는 거구나
이걸 다시 느꼈습니다.
또 하나는,
뭔가를 이룬 분들, 계속해서 도전하고 성장해나가는 분들은
결국 삶의 태도 자체가 비슷하다는 것도 많이 느꼈어요.
메킷님이 이런 강의를 하시는 것도 그 도전의 일환처럼 느껴졌고요.
우리가 부동산 공부할 때는
당장 수익이 없어도 “한 건 잘 투자하면 최소 1억은 번다”는 생각으로
1년씩 아무 돈 들어오는 거 없어도 맨날 공부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블로그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또 “이게 진짜 큰 수익이 돌아올까?” 하는 확신이 없어서
지속을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오늘 그 확신을 얻었어요.
그래서 그냥,
아 이건 1년은 무조건 해야겠다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초단기 목표는 일단 1달러입니다.
1달러까지 가면 5달러.
지금은 그 이상을 보면서 머리 복잡하게 만들기보다
그냥 딱 그 단계만 넘겠다는 생각으로 가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려고 해요.
생각 없이 막 내 식대로 쓰기보다
잘 되는 글을 많이 보고,
하루에 하나는 꼭 적용해서 써보기.
예쁘게보다 무조건 눌리게.
모바일에서 작게 뜬다는 걸 항상 생각하고
글자 꽉 차게,
버튼 크게,
행동 유도 확실하게,
돈 액수는 어떻게든 넣기.
이번 실전반에서 하라는 외부유입
진짜 빼지 말고 다 해보기.
네블카 기본으로 하되,
중년·노년층 플랫폼도 같이 생각해보기.
쇼츠도 AI 활용해서 한 번 붙여보기.
당장 다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나중을 위해
AI랑 코딩 활용해서 승인 과정이나 반복 작업 자동화하는 것도
틈날 때마다 공부해두기.
부동산 공부할 때처럼
이것도 그냥 처음엔 노가다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하기.
확신이 생겼으니까
일단 1년은 해보기.
오늘 MVP 강의를 들으면서
애드센스라는 게 단순히 글 몇 개 써서 돈 버는 구조가 아니라
쌓이고, 확장되고, 자동화되고, 결국 레버리지되는 구조라는 걸 조금이나마 더 선명하게 봤습니다.
당장은 아직 제게 0달러에서 1달러가 제일 중요하지만,
그 다음 단계, 그 다음 넥스트까지도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오히려 지금 해야 할 일이 더 명확해진 것 같아요.
결국 지금의 저는
생각 많이 하지 말고,
벤치마킹하고,
적용하고,
피드백 받고,
외부유입 철판 깔고 하고,
계속 해보면 되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
지금 중요한 건 디테일보다 실행력!
월백 달성해서 꼭 소고기 먹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사람이 자산이라고 MVP 하셔서 모인 월부월백 동기분들,
직접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저희 조원분들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ㅜㅜㅜ
우리 오프모임도 꼭 잡아봐요.
정말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MVP 꼭 도전해보세요.
오프모임은 사랑입니다 ❤️

댓글
새시작님~ 안녕하세요. 뒤늦은 MVP 후기를 쓰려다가 새시작님 후기를 보고 갑니다. 역시 새시작님은 액션으로 이어질 수 있는 후기를 쓰셨네요. 현장에서의 날카로운 질문들과, 반짝거리던 눈이 기억나요. 모임을 더욱 활기차기 만들어주셨던 그 열정에 감사드려요!
새시작님 만나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 너무 좋은 질문들로 긴 시간 채워주셔서 저도 덕분에 좋은 답변 들을 수 있었어요 같이 끝까지 잘 가봐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새시작님! 가녀린 체구로 나오셨는데 눈은 왜 이렇게 반짝이는지, 꽂히면 끝까지 판다고 하셨던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연예인 이슈+팬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메킷님의 코칭으로 이어지는 것 또한 흥미진진 했지만, 과거에 내가 열심히 했던 행동이 미래에 나에게 황금알을 낳아줄 수도 있으니 지금 하는 일을 진정성 있게 잘 해보자라는 깨닫음을 얻는 순간이었습니다. 새시작님 mvp라는 타이틀로 같은 자리를 했지만 이미 앞서나간 선배처럼 느껴졌고 그 아우라 덕분에 동기부여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mvp로 만나게 되어 영광이었고 미래의 거인 새시작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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