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30(월)
1.부평임장 블로그를 써봤다
블로그라기보다는 그냥 기록지정도지만
이것역시 내겐 새로운 도전이라 기특하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고 했듯이
뭐든 기록으로 남겨놓는 버릇을 습관화해보자
응원해주는 동료들에게 감사하다
2.1호기 투자후 작은월세집으로 이사오니
불편한점도 많지만 집이 좁아
6인용식탁 처분후 산 소꿉장난같은 2인용식탁ㅎㅎ
남편과 2인용 식탁에서
밥을 먹으면 코가 맞닿을정도로 가까워
서로 보고 자주웃고 꽁냥꽁냥 그 작은 식탁에서 이것저것 참 잘도 먹는다
내게 요리해주고 그걸 맛나게 먹어주고
리액션해주면 엄청 좋아하는 남편~!!
"여보~나 죽기전에 해외 몇개국이나 갈까?
“가고싶은데 다 가자”
엄청 쌉T인데 이럴땐 또 쌉F인 아내에게
맞춰준다
행복이 별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렇게 자주웃고 잘먹고 잘 놀면
그게 행복이지
희한하다~감사일기를 쓰면 별게 다 감사하다
이게 감일의 매력인가보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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