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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지금까지 시련을 겪어 오면서 다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것을 잃은 적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고 했다. 나는 의외로 그들이 대체할 수 없는 것을 잃어버린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아직도 살아 있는 사람들은 희망의 이유를 갖고 있었다. 건강, 가족, 행복, 전문적인 능력, 재산, 사회적 지위 등은 모두 나중에 다시 가질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때 나는 니체의 말을 인용했다.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빅터프랭클의 질문에 답하면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것은 누군가의 죽음이었으니.
죽음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삶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라고 하지 않던가.
힘들어 죽겠다는 지인들에게 나는 한결같이 말한다.
“죽긴 왜 죽어? 누구 좋으라고 죽니? 누군가는 널 엄청 부러워 한다는 걸 알아야해. 억울해? 그럼 더 살아야지!”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긴장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성취해야 할 삶의 잠재적인 의미를 밖으로 불러내는 것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항상성이 아니라 정신적인 역동성이다. 말하자면 한쪽 극에는 실현돼야 할 의미가, 다른 극에는 의미를 실현시킬 인간이 있는 자기장 안의 실존적 역동성이다.

잊지말자 비전보드와 만다라트.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손에 꼭 쥐고 나아가자.
희망이 있는 사람은 인생의 매순간이 희망이 없는 사람보다 즐겁다.
예전에 너바나님이 이런말을 하셨다. “10년 전과 지금의 나를 비교해보세요. 더 나아졌습니까?”
과거는 나에게도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간이라서 나의 대답은 YES 였다.
“만약에 10년 전보다 더 나빠졌다면 지금 내 인생이 한참 잘못된 겁니다. 인간 자체를 바꿔야 할 수도 있어요.”
나.아.가야지 나.가면 안 되는 거다.
마음속 두려움이 정말로 두려워하는 일을 생기게 하고, 지나친 주의 집중이 오히려 원하는 일을 불가능하게 한다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즐기면서 나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극복이 가능하다고 책에서 말한다.
로고테라피. 사실 책의 키워드는 ‘로고테라피’ 인 심리학에 관한 부분인데 그래서 나는 책을 다 읽고
머릿속으로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저자가 말한대로 전부 받아들였다.
당장 저녁에 수면 장애가 오자마자 그래! 그냥 안 자버려야겠다! 라고 받아들였고 읽고 싶었던 책들을
번걸아 가면서 읽으며 밤을 지새웠다. 잠을 못자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고 걱정하고 불안해하지 않았다.
투자 공부를 하면서도 내가 부족한 것들을 낙담하지 않고 전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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