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깨달은 점 >
< 적용할 점 >
안녕하세요.
전북 군산에서 워킹맘 투자자로 살고 있는 만두엄마입니다.
드.디.어 실전반에 오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
(월부 2년 만에)
첫 실전반 긴장감으로 강의 오픈일에 병가
그렇지만 너무 좋은 강의
'실전반에 가면 강의 오픈때 무조건 완강 해야 한다고 그랬어.'
‘완강 해야돼.’
‘완강, 완강, 완강’
강의 오픈 전날 이런 생각을 여러번 하고,
자면서도 했더니
새벽에 일어나니까 속이 울렁 거리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아파서 출근을 못해서
병가를 내고,
오전 내내 누워 있다가 자다가
오후에 자리를 털고 일어나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나란 사람은 처음 적응하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이구나,,,;;;)
쟌자니 튜터님의 어깨를 빌리다.
지방 투자의 본질과 목표
쟌자니 튜터님의 강의는
제가 느끼기에
기초반에서 나왔던것 내용 같지만,
더 깊이 들어가는 내용과 특유의 명쾌한 말솜씨가
감동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지방투자를 하는 이유는
투자금을 불려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 타기 위한 과정이고,
이 과정에서 늘 ‘내 돈을 2배 불려줄 투자’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현재의 지방 시장의 흐름과
과거 시장에서 얻는 교훈
지방 광역시와 주요 중소도시의 흐름과
현재 시장과
지난 시장의 인사이트는
정말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경험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지방 시장은 공급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았는데,
그래서 공급이 많은 대전을 아직 갈 때가 아니라고 퉁 쳐서 생각 했습니다.
근데 과거 부산과 대구 시장에서
최고 선호도를 가지는 단지는 공급이 줄어 들기 전에 오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그냥 대충 생각해버리는건
실력 있는 투자자의 생각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마다 가격 결정 요소가 달라
저는 기초반에서 지방을 임장하며
단지분석을 하고 투자를 결정하면서
‘입지가 여기가 좋아. 근데 여긴 신축인데?’
‘여기와 여기는 바로 옆 단지인데, 학군이 차이가 있네,, 근데 연식차이를 어떻게 생각해야하지?’
‘여기가 동네는 좋아. 근데 이 단지는 언덕이,,,언덕이,,,’
라는 수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결정은
제 느낌가는 대로
나라면 어떻게 할지
이런 생각으로 최종 결정을 해왔습니다.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호기도 그렇게 했습니다.
왜냐면 생각을 해도해도
잘 모르겠고
시간이 지난다고 내가 분명히 알거 같지도 않고
결국 임보를 쓰고, 저환수원리도 보고 했지만
지역마다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가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제 느낌대로 결정을 했습니다^^;;;
근데 지역마다 특성이 있기 때문에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
그 요소마다 영향을 주는 비율이 다르단 걸 강의를 통해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임보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투자는 투자자의 역량을 돈과 바꾸는 행위
쟌자니 튜터님이
마지막 차시에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저는 이번 저의 첫 실전반을
향후 투자를 할 수 있는 앞마당을
늘리는 동시에(사실 이게 본질)
제 돈그릇을 키우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만두엄마님 저도 거진 1년만에 수업을 듣게되어 부담이 컸었는데, 역시 다 같은가봅니다! 깨들은점과 적용할점을 서두에 적어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 한 달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