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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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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도둑맞은 집중력
2. 저자 및 출판사: 요한 하리/어크로스
3. 읽은 날짜: 2026.03.30~31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P53
방 앞에서 서 있었고 방 안에 있는 사람은 전부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고 있었다. 저커버그는 실제 현실에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고 미소띤 얼굴로 사람의 사람을 바라보며 자랑스러운 듯 주변을 천천히 걷고 있었다. 제기랄, 미래에 대한 은유잖아. 수네는 추세를 바꾸지 못하면 “상류층은” 주의력이 처한 위험을 “매우 잘 인식”해 자신의 한계 내에서 살아갈 방법을 찾아내고 나머지 사회 구성원은 조종의 저항할 자원이 적어서 컴퓨터 속에서 살며 점점 남에게 조종되는 사회가 올 것이라고 우려한다. 모든 소셜 미디어를 끊었고 트위터는 일주일에 한 일요일에만 확인한다. 텔레비전 시청도 중단했다. 더 이상 소셜 미디어로 뉴스를 보지 않고 대신 신문을 구독했다. 책도 더 많이 읽는다. 아시겠지만 자제력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한 번에 고친다고. 영원히 고쳐지는 게 아니에요. 순회가 말했다.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하는 건 그게 계속되는 싸움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 삶을 대하는 방식에 철학적 변화를 일으켰다고 말했다. 보통 우리는 쉬운 길로 가고 싶어 해요. 하지만 우리가 행복할 때는 약간 어려운 일을 해야 할 때거든요. 핸드폰이 생기면서 사람들은 늘 중요한 것보다 나는 쉬운 것을 제한하는 물건을 언제나 주머니에 놓고 다니게 된 것이에요. 수네가 나를 보며 미소 지었다. 나 자신에게 더 어려운 것을 선택할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집중력이라는 것이 책을 읽기전에는 핸드폰만 떨어뜨려 놓는다면, 저절로 집중력이 돌아올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TV나 내 스스로에게 그럴꺼라 믿었지만, 하나의 현상을 이야기 할때 그 현상을 차츰차츰 움직이는 방법은 꼬여진 실타래 끝은 찾는 것이 먼저임을 알고 실타래 끝은 찾아서 시작함을 알려준 책입니다.
항상 무서웠던것 같습니다. 유트브 쇼츠를 달고 살며, 하루는 그냥 넘기는것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나…이것이 노예와 다를 바가 있을까???내 의지대로 사는 게 맞아? 잠들기전에 불쾌감…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하루..지금도 이런데 차후 내가 내 삶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나?? 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책에서 딱 이런 내용이 나옴에… 내 삶의 주도권을 찾는 시발점이 되겠다고!!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P32
자신이 노출되는 정보량에 엄청난 팽창과 정보가 들이닥치는 속도를 아무 대가 없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건 착각이다.
>>입구가 좁은 항아리에 하늘 위에서 많은양을 때려 붓으면 항아리가 가득 찰까?방법은 바가지로 물을 흘리지 않게 넣는다면 항아리가 가득 찰 것이다.

>>잠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된 편이었다. 수면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정신, 육체에 얼마나 중요한부분인지 를 깨달았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P409
첫 번째 층이 스포티라이트라고 말했다. 스포트라이트는 지금 부엌에 가서 커피를 내릴 거야. 같은 즉각적인 행동에 집중한 것을 의미한다. 이 스포트라이트가 분산되거나 방해받으면 우리는 이런 단기적 행동을 수행하지 못한다. 집중력의 두 번째층은 스타라이트 즉 별빛이다. 스타라이트는 장기적 목표 그러나 그러니까 시간이 드는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집중력이다. 세 번째는 데이 라이트 즉 햇빛이다. 데이 라이트는 애초에 자신의 장기적 목표가 무엇인지 파악하게 해 주는 집중형 태다. 데이 라이트의 상실이 가장 심각한 형태의 산만함이며 심지어 우리가 분열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하찮은 목표에 집착하거나 리트윗 같은 바깥 세상에 지극히 단순한 신호에 의존하게 된다. 집중력 위기가 우리에게서 이 세 가지 형태의 집중력을 전부 뺏어가고 있다고 믿게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빛을 잃어가고 있다.
>>스타라이트 즉 별빛 장기적 목표를 다시금 되새기고 수정을 하며, 그 길로 감에 흔들리더라도 다시 갈 수 있는 이정표를 만들어야겠다. 자책을 하지말고, 내 탓임에 흔들리지말고, 세상이 나를 속을지라도, 한걸음 한걸음 다시 내가 가는 길로만 간다면 내가 그 별빛 위에 있으리라!!!!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13현실로 돌아가야 해. 우리에게 진짜 중요한 것과 다시 연결되어야 한다고
P16현실에 머무는 법을 몰라. 내 삶을 놓치고 있다고. 넌 내가 뭘 놓칠까봐 무서운 거야. 그래서 내내 핸드폰 화면을 확인하는 거야. 그런데 바로 그게 반드시 무언가를 놓치는 방법이야. 너는 단 하나뿐인 내 삶을 놓치고 있어. 바로 내 눈앞에 있는 것 어렸을 때부터 간절히 보고 싶어했던 것을 못 보고 있잖아.
P19 집중력이 예전만 못합니다. 그리고 덧붙였다. 그냥 굴복하는 겁니다. 그리고 기분이 나빠지죠.
P25
전 영역에서든 인생의 어떤 맥락에서든 중요한 일을 하고 싶다면 적절한 대상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무언가를 해내기란 몹시 어려워요.
P32
자신이 노출되는 정보량에 엄청난 팽창과 정보가 들이닥치는 속도를 아무 대가 없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건 착각이다.
P47
집중력이 어떻게 사라지고 있는지 사로 잡혔어요. 그가 내게 말했다. 어째서인지 인터넷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죠. 미국 대선 같은 사소한 정보들을 몇 시간이고 생각 없이 울트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P53
방 앞에서 서 있었고 방 안에 있는 사람은 전부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고 있었다. 저커버그는 실제 현실에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고 미소틴 얼굴로 사람의 사람을 바라보며 자랑스러운 듯 주변을 천천히 걷고 있었다. 재기랄 미래에 대한 은유전화 수뇌는 추세를 바꾸지 못하면 상류층은 주의력이 처한 위험을 매우 잘 인식해 자신의 한계 내에서 살아갈 방법을 찾아내고 나머지 사회 구성원은 조종의 저항할 자원이 적어서 컴퓨터 속에서 살며 점점 남에게 조종되는 사회가 올 것이라고 우려한다. 모든 소셜 미디어를 끊었고 트위터는 일주일에 한 일요일에만 확인한다. 텔레비전 시청도 중단했다. 더 이상 소셜 미디어로 뉴스를 보지 않고 대신 신문을 구독했다. 책도 더 많이 읽는다. 아시겠지만 자제력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한 번에 고친다고. 영원히 고쳐지는 게 아니에요. 순회가 말했다.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하는 건 그게 계속되는 싸움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 삶을 대하는 방식에 철학적 변화를 일으켰다고 말했다. 보통 우리는 쉬운 길로 가고 싶어 해요. 하지만 우리가 행복할 때는 약간 어려운 일을 해야 할 때거든요. 핸드폰이 생기면서 사람들은 늘 중요한 것보다 나는 쉬운 것을 제한하는 물건을 언제나 주머니에 놓고 다니게 된 것이에요. 순회가 나를 보며 미소 지었다. 나 자신에게 더 어려운 것을 선택할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P55
인간이 그를 진짜 진짜 빠른 속도로 읽게 할 수 있을까? 연구팀들은 그럴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여기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른다. 빠른 속도는 곧 적은 예를 뜻한다. 인간이 정보를 흡수하는 속도의 최대한도가 존재하며 그 벽을 부수려고 하면 그저 정보를 이해하는 뇌 능력이 파괴될 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P57
태극권 명상 같은 우도된 느린 수련을 할 때 집중력에 무슨 일이 발생하는지 분석했고 주의력이 상당히 개선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그에게 이유를 물었다. 그는 우리의 인지 능력에 맞추려면 세상을 좁혀야 한다고 말했다. 너무 빨리 움직이면 우리 능력에 부담이 되고 결국 능력이 저하된다.
P59
우리 뇌는 동시에 한두 개의 생각밖에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매우매우 단순합니다. 우리의 인지 능력이 매우 제한적이다. 그것은 뇌 근본적인 구조 때문이며 이 구조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P65
나는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정보의 쓰나미를 흡수하고자 했던 나의 바람이 매일 맥도날드햄버거를 먹으면서 늘씬하기를 바라는 것만큼 불가능한 일임을 깨달았다.
P66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것들을 최대한 없애는 겁니다. 뇌는 근육과 같습니다. 어떤 부위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연결이 강화됩니다.
P87
상태에 빠져들기 위해 알아내야 할 내용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가장 먼저 할 것은 명확하게 정의된 목표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 목표를 추구하겠다고 마음먹고 그러는 동안 다른 목표는 옆에 치워둬도 된다. 몰입은 한 번에 하나만 할 때 모든 것을 접어두고 한 가지만 하기로 할 때 찾아온다. 둘째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셋째 능력의 한계에 가깝지만 능력을 벗어나지 않는 일을 하는 방법이다.
P92
일상 속에서 우리 다수는 그저 쓰러짐으로써 산만함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텔레비전 앞에 드러누움으로써 하루치의 과부하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오직 표식으로만 산만함에서 도망친다면 본인이 애써 추구하는 긍정적인 목표로 산만함을 대체하지 않는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산만함으로 이끌릴 것이다. 산만함에서 벗어나는 더욱 강력한 방법은 자신만의 몰입을 찾는 것이다.
P103
사람들이 잠들지 못하는 동안 그들의 집중력은 낭떠러지고 떨어지는 것 보였다.
P108
우리의 몸은 자신이 왜 깨어있는지 모른다. 뇌는 우리가 빈둥거리면서 드라마 시트 크릭을 보느라 잠을 안 자고 있는 것을 몰라요. 우리가 잠을 안 자는 이유를 모르죠. 하지만 그 결과로 일종의 생리학적 비상벨이 울리는 겁니다. 이 신체적 비상 상황에서 뇌는 눈앞에 단기적 집중력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 형태의 집중력을 위한 자원 또는 줄인다. 잠을 잘 때 우리는 우리의 정신은 그날 경험한 일에서 연결고리와 패턴을 찾아내기 시작한다.
P125
복서는 자신의 경험 하는 가장 깊은 형태의 집중 상태다. 사람들은 독서를 통해 차분하고 침착하게 인생의 긴 시간을 한 가지 주제에 맞추고 그 주제가 우리의 정신에 스며들게 한다.
P127
책과 화면에서 나타나는 이해의 차이가 얼마나 크냐면 초등학생의 경우 1년동안 성장하는 독해력의 3분의 이에 맞먹는다.
P145
I
인간의 뇌는 몸을 움직이지 않을 때 근육과 마찬가지로 그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얌전하게 가만히 누워 있다.
P162
그는 구글이 그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많이 참여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만 하도록 대다수의 직원을 몰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참여도가 높다는 말은 곧 집중력을 더 많이 빨아들이고 사람들을 더 많이 방해한다는 뜻이었다.
P163
광범위한 사회에서 거대한 침략 세력이 우리의 주의력을 크게 바꾸어 놓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실제로는 환경의 변화만이 진정한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상황에서 개인의 절제가 중요 해결책이라 말하는 것은 문제를 개인에게 떠넘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P165
트리스타는 일단 마술사가 관객의 초점을 통제할 수 있으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마술에 얼마나 잘 넘어가느냐가 지능과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그보다는 더 미묘한 요소와 관련이 있습니다. 약점과 한계 맹점 또는 우리가 갖춘 편견 같은 것들이요.
P167
우리는 사람을 조종할 수 있고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 내가 카드 앞에서 그랬듯이 사람들은 자신이 자유롭게 선택을 내렸다고 맹세할 것이다.
P171
자신이 사용하는 이메일 예비 수많은 장치비에서 작동하고 매우 강력하고 짜증나고 심한 스트레스를 주고 사람들의 삶에 엄청난 시간을 망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나도 다른 기술 설계자들에게 조종되고 있는 것일까? 이 코드가 현실에서 정말 윤리적으로 사용되고 있을까?
P175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많이 참여시킬 수 있을까? 참여도가 높다는 말은 곧 집중력을 더 많이 빨아들이고 사람들을 더 많이 방해한다는 뜻이다.
P177
저는 우리가 세상을 더 산만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우려됩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산만함은 제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시간은 우리가 삶에서 전부니까요.
P179
기업들이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을 이유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이 일상의 침묵과 사고력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는 물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짓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정말 인지하고 있습니까?
P181
기업들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더 오래 들여다볼수록 돈을 더 많이 벌었다. 그게 전부였다.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이들은 사람들의 집중시간을 끝장 내려고 전자기기나 웹사이트를 설계한 것이 아니었다. 이들은 혼란을 심고 우리가 멍청하게 만든 꽤 만들려는 조커가 아니다. 이들도 명상과 요가에 많은 시간을 쓴다. 자신이 설계하는 웹사이트와 전자기기를 자녀가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아이들을 전자기기가 없는 몬테소리 학교에 보내기도 한다..
P185
무한 스크롤은 그가 발명한 기능의 결과로 총 20만명이 넘는 인간의 삶이 매일 화면을 스크롤하는 데 쓰이고 있다. 이 시간들은 무한 스크롤이 없었다면 다른 활동에 쓰였을 것이다. 이 시간이 그냥 사라지는 겁니다. 인생 전체가 휙 하고 사라져요. 이 시간을 기후 위기 해결에 썼을 수도 있고 가죽과 함께 적게 하거나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썼을 수도 있죠. 그게 뭐든 더 좋은 삶을 사용하는데 쓸 수 있죠. 이건 그냥 그는 말끝을 흐렸다. 무언가를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꼭 인간성에도 좋은 것은 아니라 무언가를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꼭 인간성에도 좋은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P188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시간과 주의력을 가능한 한 많은 소비할 수 있지?
P189
언젠가 제임스 윌리엄은 세계 인류 기술 설계자 수백 명 앞에서 강연을 하며 현재 자신이 설계하고 있는 세상에 살고 싶은 분이 얼마나 계십니까 라는 단순한 질문을 던졌다. 강연장은 침묵에 휩싸였다. 사람들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손을 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P192
우리가 핸드폰을 내려놓으려 할 때마다. 이 사이트들은 우리의 과거 행동을 통해 학습한 내용들을 조금씩 내놓으며 우리가 계속 스크롤을 내리게 만든다. 종이책이나 텔레비전 같은 오랜된 기술은 이런 식으로 우리를 겨냥하지 못한다.
P195
아자는 이 과정을 설명하며 Facebook과 글로벌 구글 서버 내부에 우리를 본뜬 작은 저준형이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고 말했다. 처음에 이 인형은 우리와 그리 비슷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표준 모델 같은 거예요. 하지만 그때부터 이들은 우리의 클릭 흔적과 우리가 잘라는 발톱 우리가 떨어뜨린 머리카락를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우리가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메타 데이터를 전부 재구성하고 저주 인형은 점점 우리를 닮아갑니다. 우리가 YouTube에 나타나면 그 인생을 그 인형을 깨워서 인형의 수십만 개 영상을 시험해 보며 인형이 어떤 영상에 반응하고 움직이는지를 봅니다. 어떤 영상을 반응하고 끌어내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에게 그 영상을 보여주는 겁니다. 너무 무시무시한 이미지여서 나는 잠시 말을 멈췄다. 아자가 설명을 이어갔다. 참고로 이들은 지구에 사는 인 인간 4명 중 1명꼴로 이른 인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실은 더 싹해요. Facebook이 우리의 이야기를 엿들은 다음 정확히 겨냥해서 광고를 띄우는 게 아닙니다. 우리를 본떠 만든 모델이 너무 정확해서 마술이라 생각할 만큼 정확하게 우리를 예측하고 있는 겁니다. 테크 기업이 무언가를 공짜로 제공한다면 그건 언제나 저주 인형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P199
그들의 사업모델은 스크린타임이지. 우리의 일생이 아니에요.
나는 말하기도 민망할 만큼 단순한 사실을 깨달았다. 오랫동안 내 집중력의 악화의 원인이 나 자신 탓이거나. 하나의 기술로서 스마트폰 자체에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우리는 핸드폰이 등장해 자신을 파악했다고 되는다. 나는 모든 스마트폰이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트리스타는 진실이 더욱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물론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우리의 삶을 방해하는 요소가 어느 정도 많아졌겠지만. 우리의 집중 시간이 있는 가장 큰 피해는 좀 더 묘한 데서 온다. 문제는 스마트폰 자체가 아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의 앱과 노트북에서 여는 웹사이트가 설계되는 방식이다. 트리스타는 전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우리의 주의력을 최대한 많이 뺏으려는 의도로 우리가 가진 핸드폰과 그 핸드폰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설계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는 이러한 사실을 불가피한 것이 아님을 사람들이 이해하길 바란다. 나는 이 점을 여러분 곱씹어야 한다. 내가 그에게 알게 된 모든 정보 중 이것이 가장 중요해 보였기 때문이다. 우리의 집중력을 좀 먹는 현재의 기술 작동 방식은 과거나 지금이나 선택의 결과다.
P217
이 웹사이트들은 개인의 집중력을 망친다. 그다음 사람들의 머릿속에 기괴한 거짓 정보를 가득 채워 넣어서 자기의 존재에 대한 진짜 위협과 존재하지 않는 위협을 구분하지 못하게 만든다.
P218
트리스탄과 아다는 이 모든 효과가 합쳐져 일종의 인류 퇴화를 낳고 있다고 믿는다. 아자는 말했다. 저는 우리가 스스로를 역설계하는 과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P219
우리가 우리의 집중력을 퇴화시키고 복잡성과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는 능력을 퇴화시키고 공유된 진실을 퇴화시키고 우리의 신념을 음모론적 사고로 퇴화시키면 그래서 의제를 구축하고 공유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면 현재 전 세계의 가장 긴급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P222
다이어트 책은 비만 위기를 해결하지 못했고 디지털 다이어트 책은 집중력 위기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이 문제에서 작동하는 더 거대한 세력을 이해해야 한다.
P228
하루 일정을 계획해 보는 건 어때요?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루 일정을 계획하나요? 실제로 나는 내의 시간을 무엇을 하고 싶지라고 묻는 대신 유스나 트위터에서 하는 말이나 바깥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 이 시간을 빼앗아 가도록 그냥 놔두고 있잖아요.
P238
우리 문화에서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뺀 사람의 95%가 1년에서 5년 이내에 전 몸무게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0명 중 19명 오리다. 왜일까? 나를 비롯한 사람들이 애초에 체중이 늘어난 이유를 거의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에 대한 분석이 전혀 없다. 식품 공급 체계에 문제가 있어. 이 전 세대가 먹는 것과 전혀 다른 중독적인 고가공식품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는다. 스트레스와 불안이 우리를 과식으로 몰아가는 문제는 설명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도시에서는 언제든 가려면 강철로 된 박스에 몸을 우겨 넣어야 한다. 는 사실을 다루지 않는다. 다이어트 책은 우리가 사는 사회의 문화가 매일같이 우리를 형성하고 밀어붙이여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무시한다. 다이어트는 우리가 속한 환경을 바꾸지 않는다. 그리고 이 위기의 원인은 바로 환경에 있다. 다이어트가 끝나도 우리는 여전히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불 건강한 환경에 산다. 우리가 만든 이러한 환경에서 체중을 감량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끝없이 아래로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를 뛰어올라가는 노력과 같아. 몇몇 사람은 용맹스럽게 S컬레이터 꼭대기까지 전력 질주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 대다수는 이게 다 자기 잘못이라고 느끼면 에스컬레이터 맨 밑에 서 있게 될 것이다. 집중력에 관한 현 현 숙제 나와 있는 거의 모든 책이 이 문제를 개인의 변화가 필요한 개인 결함으로 묘사하고 있다.
p240
자제력을 키우려고 노력할 수 있지만 화면 반대쪽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자제력을 꺾으려고 노력하는 1000여 명의 엔지니어들이 있습니다.
P241
지나치게 단순한 해결책을 제시해 사람들을 실패로 이끄는 잔혹한 낙관주의적 대안은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비관주의가 아니라 진정한 진정성 있는 낙관주의이다. 진정성 있는 낙관주의는 우리의 목표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모두 협력해 그 장애물을 하나씩 해체해 나갈 계획을 세운다. 그때 정말로 어려운 질문이 남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정확히 어떻게 그리기? 그러기 시작할 수 있을까?
P244
우리의 이익과 소설 미디어 기업의 이익은 근본적으로 충돌한다.
p298
이를 위한 시간이 꼭 일을 하지 않는 시간이 있는데 오늘날 대다수에게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간과 사색 어느 정도의 휴식은 더 나은 결정을 하게 도와줍니다.
P301
나는 보통 하루의 끝에 완전히 지쳐서 기진맥심할 때만 충분히 일했다고 느낀다. 최초의 맥킨토시 컴퓨터를 설계한 팀은 한 주에 90시간을 일하는데 너무 좋다라고 뻐기는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이것이 우리 시대의 전문직 계층에 미친 슬로건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소진할 때까지 일하는 데서 자기 정체성을 찾는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칭한다. 갈수록 빨라지는 속도의 토대 위에 있는 문화에서 속도를 줄이기란 힘든 일이며 우리 대다수가 그렇게 할 때 죄책감을 느낀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모두 사회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P308
당신이 자동차 엔진에 샴푸를 넣는다면 엔진이 고장 났을 때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서구 전역에서는 인간의 연료로 쓰던 것과는 매우 동떨어진 물질을 매일 자기 몸에 밀어넣고 있다.
P320
과학자 바르바라 데메넥스 교수는 내게 이렇게 설명했다. 삶의 모든 단계에서 다양한 형태의 오염 물질이 우리의 집중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것이 HDHD를 비롯한 신경 발달 장애가 전반에 걸쳐 크게 증가하고 있는 원인 중 하나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는 우리가 현재 너무 많은 오염 물질에 둘러싸여 있어. 오늘날에는 정상적인 뇌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P332
그들은 뇌에 염증을 일으키고 집중력을 파괴하는 오염원과 화학 물질에 둘러싸여 살았다.
P384
무엇이 내 마음을 사로잡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집중력을 기르는 데 너무도 중요한 자신의 내재적 동기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P409
첫 번째 층이 스포티라이트라고 말했다. 스포트라이트는 지금 부엌에 가서 커피를 내릴 거야. 같은 즉각적인 행동에 집중한 것을 의미한다. 이 스포트라이트가 분산되거나 방해받으면 우리는 이런 단기적 행동을 수행하지 못한다. 집중력의 두 번째층은 스타라이트 즉 별빛이다. 스타라이트는 장기적 목표 그러나 그러니까 시간이 드는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집중력이다. 세 번째는 데이 라이트 즉 햇빛이다. 데이 라이트는 애초에 자신의 장기적 목표가 무엇인지 파악하게 해 주는 집중형 태다. 데이 라이트의 상실이 가장 심각한 형태의 산만함이며 심지어 우리가 분열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하찮은 목표에 집착하거나 리트윗 같은 바깥 세상에 지극히 단순한 신호에 의존하게 된다. 집중력 위기가 우리에게서 이 세 가지 형태의 집중력을 전부 뺏어가고 있다고 믿게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빛을 잃어가고 있다.
P414
지금 무엇을 해야 몰입 상태에 빠져들어 깊이 집중할 수 있는 능력에 가다할 수 있을까? 미야이가 가르쳐 준 몰입의 주 요소를 떠올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금 할 수 있는 유의미한 활동이 무엇일까? 무엇이 내 능력에 한계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금 기준에 맞는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나는 몰입 상태를 추구하는 것이 자기 처벌적인 수치심보다 훨씬 효과적임을 알게 되었다. 이제 1년 중 6개월은 소셜 미디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넷째 딴 생각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된 내용을 따라 행동한다. 생각이 배애하게 내버려 두는 것은 집중력이 허물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한 집중력의 한 형태임을 깨달았다. 우리의 생각은 주변 환경에서 멀어지도록 내버려. 둘 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기 시작하며 그동안 알게 된 다양한 정보를 연결한다. 요즘은 핸드폰을 비롯해 나를 방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반드시 매일 한 시간 산책을 나선다. 생각이 자유롭게 떠다니며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를 찾아내도록 내버려 둔다. 내 주의력에 배유할 공간을 줌으로써 나의 사고가 더 예리해지고 더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5째 과거에는 수면을 사치나 적으로 여겼다. 이제 매일 8시간 수면을 엄격하게 지킨다. 긴장을 푸는 나만의 작은 의식 집중력 향상을 위해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는 다른 것들은 가공식품 줄이기? 매일 명상하기 요가 같은 느린 수련 꾸준히 하기 매주 하루 더 쉬기도 실천했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은 그러지 못한다. 내 일상의 불안에 대한 대처 방식이 너무 많은 부분을 먹기나 과로로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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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집중력이 잘 자라서 잠재력을 온전히 피워내려면 특정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성인들에게는 몰입이 필요하고 책을 읽고 자신이 집중하고 싶은 유의미한 활동을 찾고 자신의 삶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생각이 배유할 공간을 마련하고 신체 활동을 하고 잘 자고 뇌가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안정감을 느껴야 한다. 또한 우리의 집중력을 방해하고 성장을 막기 때문에 차단해야 할 것이 있다. 지나친 속도와 전환 지나친 자극 우리를 공격하고 중독시키는 침략적 기술 스트레스 탈진 우리를 각성시키는 식용 색소로 번벅인 가공식품 대기오염이 그러한 것들이다. 오랫동안 우리의 우리는 자신의 집중력을 당연시했다. 마치 집중력이 가장 건조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는 선인장인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집중력이 선인장보다 난초에 더 가깝다는 사실을 안다. 난초는 조심해서 다루지 않으면 말라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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