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저자 및 출판사 : 모건 하우절, 이지연 옮김 /인프루엔설
읽은 날짜 : 2026.03.3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모건 하우절
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현재 미국 최고의 경제 매거진이자 팟캐스트 〈모틀리풀The Motley Fool〉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벤처캐피털사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미국 비즈니스 편집자 및 작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비즈니스상Best in Business Award과 《뉴욕타임스》의 시드니상Sidney Award을 두 차례 수상했다.
비즈니스와 금융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기자에게 수여하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 금융 저널리즘 부문 최종 후보에 두 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 13년간 날카로운 통찰력과 유려한 글솜씨를 발휘하여 금융과 재정에 대한 다양한 글을 블로그와 트위터에 올렸고, 이에 수많은 열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 ‘어려운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는 투자 멘토’ 등의 찬사를 받으며 돈과 투자에 대한 편향을 일깨우고 있다. 특히 2018년 그가 블로그에 올린 보고서 ‘돈의 심리학’은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돈을 다룰 때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잘못된 행동 원인, 편향, 결함 중 가장 중요한 20가지를 골라 정리한 그 보고서는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에 하우절은 관련 주제를 더욱 깊이 연구하고 확장시켜 한 권의 책으로 발전시켰다.
그렇게 탄생한 첫 책 《돈의 심리학》은 출간 전부터 월스트리트저널의 찬사를 받으며 단번에 아마존 투자 분야 1위에 올라섰고, 출간 후 수년이 지난 지금도 투자 분야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50만 독자가 증명한, 부의 본질을 꿰뚫는 단 하나의 진실
“결국 부는 지능이 아니라 심리의 문제다”
스토리텔링의 천재 모건 하우절이 전하는 20가지 부의 통찰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금융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꾼 책”이라는 찬사를 받은 《돈의 심리학》이 국내 누적 판매 50만 부를 돌파하며 뉴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이번 50만 부 기념 에디션에는 저자 모건 하우절이 새롭게 집필한 ‘두 번째 보너스 스토리’가 수록되었다.
저자는 2021년 출간 이후 급변하는 시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한 가지 사실을 더욱 분명하게 확신하게 되었다. 부의 원칙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들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 시장은 끊임없이 요동치지만, 공포와 탐욕, 비교와 후회 같은 인간의 심리는 놀라울 만큼 비슷한 방식으로 되풀이된다. 이번에 추가된 보너스 스토리는 이처럼 변하지 않는 부의 본질을 다시 한번 정확히 짚어내며, 독자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을 전한다.
인간의 심리에서 비롯된 선택들이 어떻게 장기적인 자산 격차로 이어지는지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 《돈의 심리학》은 월가의 전설 하워드 막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 등 세계적 거장들과 국내외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이제 단순한 베스트셀러를 넘어 투자의 ‘교과서’이자 시대를 관통하는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모건 하우절이 제시하는 ‘돈의 심리학’은 독자들의 투자 여정을 지켜주는 단단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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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똑똑한 사람도 경기침체가 왜 일어나는지, 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투자위험은 얼마나 감수해야 하는지 등등에 대해 의견이 다를 수 있다.
프레더릭 루이스 앨런은 1930년대 미국에 관한 책에서 대공황이 수백 만명의 미국인에게 평생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겼다. 라고 썼다. 그러나 경험은 다양하다. 25년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존F케네디는 대공황을 어떻게 기억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융위기에 관해 공부를 하면 할수록, 글을 스면 쓸수록 나는 금융위기가 금융이라는 렌즈가 아닌, 심리학과 역사의 렌즈를 통해서 볼 때 더 잘 이해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람들이 왜 빚에 허덕이는지 이해하려면 이자율을 공부 할 것이 아니라 탐욕과 불안, 낙천주의의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투자자들이 왜 약세장 바닥에서 자산을 팔아버리는지 이해하려면 미래의 기대수익 계산법을 공부할 것이 아니라, 가족들을 지켜보아야 한다. 나의 투자가 우리의 미래를 위험하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 의구심을 갖고 그 고통을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나는 볼테르의 다음 말을 좋아한다.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 다. 이는 돈에 대한 우리의 행동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스스로를 멈추게 하는 골대, 즉 목표를 세우는 것, 이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다. 결과와 함께 기대치가 상승한다면 아무 논리도 없이 더 많은 것을 얻으려 분투하게 되기 때문이다. 더 많은 노력을 쏟아부어도 느낌은 같을 것이다. 더 많은 것(더 많은 돈, 더 많은 권력, 더 많은 명성)을 얻고 싶은 바람이 만족보다 야망을 더 빨리 키운다면 위험해질 수밖에 없다. 그 경우 한 걸음 앞으로 나가면 골대는 두 걸음 멀어진다. 그러다 나 자신이 뒤처진 것처럼 느껴진 다면, 그걸 따라잡을 길은 점점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 밖에 없다.
작은 것이 불어나면, 그러니까 작은 성장이 미래 성장 동력 같은 역할을 하게 되면, 그 출발점이 거의 논리는 거부하는 것처럼 보일정도로 비상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너무 비논리적이기 때문에 무엇이 가능하고, 어디서 성장이 만들어지고, 어떤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과소 평가하게 된다. 돈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위험한 점은 복리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을 때 우리가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가 아니다. 잠시 멈춰 서서 복리의 잠재력에 관해 생각 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버핏의 성공 요인을 해부한 2,000권의 책 중에 이 남자는 75년간이나 꾸준히 투자를 해왔다. 라는 제목의 책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의 성공 대부분이 무엇 때문인지 알고 있다. 다만 이런 수학적 사실이 직관적이지 않기 대문에 헤어리기가 어려울 뿐이다.
시기는 달랐으나 저먼스카와 리버모어는 한가지 두드러진 공통점이 있었다. 두 사람은 모두 부자가 되는 데 뛰어났으나 부자로 남는 데는 서툴렀다. 부자 라는 표현이 스스로에게 다음의 교훈을 남긴다. 돈을 버는 것은 버는 것이다. 이를 유지하는 것은 별개다.
복리의 원리는 큰 수익율에 의존하지 않는다. (특히나 대혼돈의 시기에) 그저 썩 괜찮은 수익률이 중단 없이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되기만 하면 결국엔 승리할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아주 어렵게 이사상을 알게 됐다. 그는 좋을 때가 온 것을 곧 나쁜 시절이 끝난 것으로 이해했다. 부자가 되고 나니 당연히 부자로 남을 것 같았고 스스로 무적이 된 기분이었다. 거의 모든 것을 잃은 후에 그는 다음과 같이 곱씹었다.
투기꾼이 자만하지 않는 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아무리 큰돈을 지불해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토록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처참하게 부서진 것은 모두 자만 때문이다.
가장 곤란했던 점은 내가 그 일을 아주 좋아했다는 사실이다. 나는 열심히 일하고 싶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이라도 타인의 통제하에 내 뜻대로 할 수 없는 스케줄에 맞춰서 한다는 것은 마치 싫어하는 일을 하는 것과 같았다.
이런 감정을 부르는 이름이 있다. 심리학자 들은 이것을 저항 이라고 부른다. 펜실베이아 대학교 마케팅 담당 교수 조나 버거는 이를 다음과 같이 깔끔하게 요약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통제권이 있다고 느끼고 싶어한다. 다시 말해 운전석에 앉고 싶어한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뭔가를 시키려고 하면 그들은 힘을 뺏긴 기분을 느낀다. 스스로 선택을 내렸다기보다 우리가 그들의 선택을 대신 내려주었다고
유연성이 있다면 커리어에서도 투자에서도 좋은 기회를 기다릴 수 있다. 필요할 때 새로운 능력을 배울 수 있는 확률도 높을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줄 아는 경쟁자를 급히 뒤쫓아야 한다는 압박도 덜 느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열정을 가진 일,나에게 꼭 맞는 일을 나만의 속도에 맞춰 찾을 수 있는 여유가 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도 있고, 더 느리게 살 수도 있고, 전혀 다른 가정들을 가지고 인생의 대해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살마들이 할 수 없는 것들을 내가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지능이 더 이상 지속 가능한 우위가 아닌 세상에서 당신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몇 안 되는 능력이다.
여기서 악마는 바로 레버리지다. 레버리지, 즉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빚을 내는 것은 통상적인 을 파산에 이를 위험으로가지 발전시킨다. 위험한 점은 대부분의 경우 이상적인 낙천주의가 종종 파산의 확율을 가려버린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는 만성적으로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게 된다.
인생의 모든 단계에서 우리가 내리는 의사 결정은 미래의 나 라는 사람의 삶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미래의 나는 과거의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해 늘 기뻐하지만은 않는다. 그래서 젊은이들은 10대 시절 큰돈을 들인 타투를 지우는 데 큰돈을 슨다. 중년들은 젊어서 서둘러 했던 결혼의 이혼을 서두른다. 노인들은 중년에 얻으려 노력한 것들을 잃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 식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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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자 수익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줄수도 있다. 그러나 어느 투자 전략이 효과적이고 얼마나 효과적이고 시장이 협조해줄지는 미지수다. 결과는 불확실성이다. 그래서 개인의 저축과 검소하게 생활을 하며 저축률을 높여야 부를 쌓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소득을 높이는데는 한계가 있기에 지출을 통제하여 저축율을 높여야 한다.
3. 나는 부자가 되려고 했던건 아니다. 나는 그저 독립성을 갖고 싶었다. 매일 아침에 나와 내 가족이 하고 싶은건 모두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일어나는것.. 내 뜻대로 내가 하는일을 바꿀수 있도록 할수 있는지?
원할 때 원하는 동안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는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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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한순간에 될수 있지만 이를 계속 유지하고 부자로 삶을 살아가는것은 쉽지 않다. 이를 계속 유지 하기 위해 자만하지 않고 허영심이나 소비를 분에 넘치게 하면 안되고 그런 삶을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다.
2. 시장상황에 요소로 작용 되는 것인 인간의 심리이다. 인간의 심리를 파악해야 어떤 시장상황과 투자로써 상황이 어떻게 벌어질지를 알수 있다.
3. 위험에 대해 너무 낙천주의적으로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리스크를 과소 평가 하면 파산의 확율을 높이기 때문이다. 리스크를 항상 염려해두고 판단 해야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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