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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 이하경 /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2026.03.27~2026.03.31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주변의 사람들에게 굿 바이브를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
(특히 직장에서 더 노력할 것…ㅎ.ㅎ….)
굿 바이브를 주는 사람이 될 것!
긍정의 마음, 웃음, 남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자!
p.31~32
대중과 다른 부자들의 삶, 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남들과 똑같이 세상을 보고, 듣고, 평가하지 않는다.
그 차이가 바로 자신만의 가치관인 ‘체’다.
p.34
대중의 체는 세상을 본다. 눈으로 내 앞의 상황을 본다.
부자의 체는 나를 바라본다. 세상을 대하는 나를 바라본다.
p.37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어떤 생각이 만들어지면 그 생각에 반응하여 말을 하고, 말에 어울리는 행동을 한다. 물론 말과 행동이 다를 수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생각에 부합되는 미래를 향해 현실이 펼쳐진다는 사실이다. 생각은 나도 모르게 나의 현실을 만들고 있다.
p.46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P. 54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습관화 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p.63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 그 경험이 행동하게 했다. 그리고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많이 실패한 만큼 성공도 쌓였기 때문이다. 실패가 당연하면 성공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반대도 성립했다.
p. 105
대중의 생각, 상식으로부터의 자유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지게 한다. 상식에 내 생각을 맞추는 순간, 인생의 키는 그들에게 넘어간다. 내 생각은 나의 세상을 만들고 그들의 생각은 그들 세상에 적합한 나를 만든다. 그 차이를 기억하고 질문하라.
p. 108~1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첫째 기록하라.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다. 축적, 확장, 기억이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둘째 명상하라.
현실이 시끄럽고 삶이 번잡할 떄 눈을 감아보자. 그리고 조용히 자신의 호흡에 집중해라. 딱 3분만 그 호흡과 함께해라. 그리고 눈을 떠라.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그 3분이 편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 임계점을 넘길 때 정말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셋째 움직여라.
하루에 최소 30분 움직여라. 운동해도 좋고, 산책해도 좋다.
늘 걷던 길 대신 동네 한 바퀴를 돌아 퇴근해도 좋다.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다.
p.89
표정이 인상을 결정한다.
이제부터 달라져보자. 표정을 밝게 하고 인상을 좋게 하면 외모도 개선된다. 그 과정에서 인생도 달라진다. 표정과 감정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p.100
사실 사람들은 내 인생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그게 친구여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자신이다. 그리고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친구는 자신보다 더 잘된 친구에게 관심을 가진다.
p.104~105
경험은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새겨진다.
성공한 경험은 성취의 기억으로 연결되고, 이것은 무의식으로 마음에 자리잡는다.
합격의 결과는 오늘의 노력이 있어야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이다.
p.105
굿 바이브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거울에 비친 나를 관찰하자. 무표정에 웃음이담길 때 내면의 온도가 바뀐다. 두려움의 무의식에 긍정의 기운이 담기게 되고, 내면의 공간이 밝게 채색된다. 이때 삶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리의 무의식이 긍정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무의식이 내 세상을 변하게 한다.
p.158
되돌아보면 우리를 힘들게 했던 모든 관계는 다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다. 부정적으로 각인된 그의 모습은 어떤 말도 곱게 들리지 않게 한다. 관계가 틀어지면 상대는 두려움의 대상이자, 분노와 복수의 대상이 된다.
p.119~120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완전한 존재다. 미완벽이 우리를 완전함으로 이끈다. 세상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결과를 추구하려고 한다. 결과 중심적인 삶은 그렇게 펼쳐진다.
자신의 완전함을 믿자.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
p.130
반복 속에서 몸에는 관성이 생긴다. 2%가 아닌 88%의 리그에 접속하게 된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한다. 습관이 된 현실은 나도 모르게 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습관이 된 생각이 나의 무의식에 저장되고, 그 무의식은 삶을 바꾸기 때문이다.
p.133~134
불평, 불만, 불안의 3불을 일으키고 분노, 공포, 우울로 이어진다. 그 생각, 감정, 느낌이 나타날 때 우리는 생각에 빠지고 감정과 하나가 되며 우울의 늪에서 허덕인다.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p.142
저는 목표를 세우지 않아요. 살다 보니 늘 목표한 것 이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에요. 목표를 세우는 건 저를 한계짓는 것 같아요. 저는 목표 대신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에 저를 놔두는 편이에요. 그러면 항상 더 큰 결과가 나를 찾아왔어요.
p.154
당신의 미소가 세상을 바꿀 수 있게 하라. 하지만 세상이 당신의 미소를 바꾸게는 내버려 두지 마라.
나만의 '체'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고정관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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