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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애덤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읽은 날짜 :26.3월 열중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매처 #테이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월부에서 엄청 많이 들었던 기버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고른 책.
오디오북으로 들어서 대략적인 내용과 맥락만 이해됨. 종이책으로 다시 읽어야겠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사람을 기버, 테이커, 매처로 나눈다는 것이었다. 특히 기버가 가장 성공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장 실패하기도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나는 그동안 관계에서 감정과 시간을 쓰면서도 그게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인간관계로 인해 내 리듬이 깨지는 경우도 있었다.
앞으로는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는 관계에만 에너지를 쓰고, 기준을 가지고 주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하지만 월부에서 말하는 기버는 기준이 없이 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내가 책을 제대로 이해 하지 못했다는 생각도 든다. 나는 내가 그 동안 나름 기버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월부 들어와서 보면 난 테이커와 매처의 중간이 아니였나 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인간관계론을 다시 읽어봐야 할듯..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오 저도 유늘부터 읽기시작한 책인데! 완전 공감요 ㅋㅋ 굳이.. 구분하자면 테이커와 매처 사이 그 어딘가...? 근데 무조건 항상 그런가? 대상과 상황에 따라 스스로 바뀌는 것도 있지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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