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에서도 블로그 운영중인 월부월백 과몰입러 ㅇ왕밤빵ㅇ입니다!
저는 현재 휴직중이고 아이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는 유치원에 다니지만 둘째는 이제 겨우 5개월이라,
제가 낼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은 아기 낮잠시간 + 육퇴시간 뿐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ㅠㅠ
제가 월부월백 강의가 끌렸던 이유는 아래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부업 강의를 많이 들어본 편은 아니지만,
월부월백 강의는 정말 친절하지만 단단하고, 쉽게 느껴지지만 빈틈은 없는 강의였어요.
강의에서 메킷님은 세세하게 하나하나 다 떠먹여주듯 알려주시고, 심지어는 강의가 끝난 뒤에도 혼자 해낼 수 있게끔 교안마저 빈틈없이 완벽했어요.
사실 강의를 듣는 동안에는 ‘이게 무슨 소리야. 하라는대로 따라할 수는 있겠는데 머릿속에 남는 게 있을까?’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결국 커리큘럼대로 모든 수강을 마쳤을 때는 강의 내용이 제 것이 되어 있었어요.
그럴 수 있었던 이유에는, 강의를 최대 5번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도 큰 것 같아요.
(수강기간 마지막 주엔, 강의 5번을 다 듣고 뽕을 빼보겠다고 라디오처럼 하루종일 켜놓은 기억이…ㅎㅎ)
강의내용만큼이나 체계적으로 주어졌던 과제들과, 서로 격려하며 지치지 않도록 응원해준 조모임, 끊임없이 소통하고 질문을 주고 받을 수 있던 놀이터 덕분에 수강기간 내내 즐겁게 임했던 기억만 남아있네요 ㅎㅎ
그저 메킷님과 제이디님, 도리님이 시키는대로 잘 끌려갔을 뿐인데…
저에게 MVP라는 값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사실 초반부터 흥미가 제대로 생겨서 슬슬 욕심은 내고 있었어요 ㅋㅋ)

이제 본격적인 MVP 오프라인 모임 후기 들어갑니다 ㅎㅎ (저만 궁금해 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ㅠㅠ)

월부 건물아, 잘 있었니?? 뒤뚱뒤뚱 밤빵이 임신한 몸으로만 두세 번 왔었는데 감회가 새롭…
MVP 모임은 작은 회의실 같은 공간에서 진행되었는데, 그 덕분에 더 가깝게 많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었던 기회였어요!
그 안에서 수많은 질문들이 오가고 메킷님이 답해주시는 시간 동안,
물론 워드프레스 운영 관련 꿀팁들도 많이 얻었지만, 그보다 인상깊다 못해 충격적인 인사이트를 너무 많이 얻었어요.
집에 오니 남편이 브리핑좀 해보라는데… 그 공간에서 느꼈던 전율들을 설명할 길이 없네요ㅠㅠㅋㅋ 언어의 한계…
제가 배운 것들을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벤치마킹!
- 내 생각과 아이디어는 10%로 줄이고, 90%는 잘하는 사람의 것들로 채우자.
- 2포5외도 너무 중요하지만, 다른 블로그 탐색하고 분석하는 시간을 꼭 갖자.
초단기 목표를 세워서 단계별로 키워나가기
- 우선 1달러를 목표로! 그다음은 5달러(여기서 포기하지 말기!!), 그다음은 10달러…
- 초단기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데 필수적인 것은 절실함!
무궁무진한 워드프레스, 그 이상의 세계
- 가장 소름 돋고 가슴 뛰는 주제였는데, 이걸 설명할 길이 없다ㅠㅠ (궁금하다면 꼭 직접 가서 들어보세여…)
- 우선, 너무너무 다양한 외부유입의 창구를 언젠가는 넓혀나가보기
- 그 다음은, 메킷님이 판서까지 해가며 알려주신 다음 단계들… 제 안의 틀을 깨는 충격 그 자체의 얘기였어요!!!
무한하게 뻗어나가는 주제로 머리가 복잡해질 때쯤… 일단은 그냥 하자. 생각없이 하자.
- 일단은 메킷님이 알려주시는 강의내용 100% 흡수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 계속해서 꾸준히 따라하기. 아묻따 그냥 하기.
- 그냥 하기 어렵다면 환경설정하기
꽤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뽑힌 MVP였지만(막판에 MVP부심 한번 부려봅니당^^;;),
이렇게까지 많은 걸 얻어가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남편에게도 제 보잘 것 없는 입담으로 대충 모임 후기에 대해 얘기하니, ‘이거 공짜로 들어도 되는거야?’ 하네요 ㅎㅎ

거의 네시간 동안, 가진 것을 모두 공유하고 쏟아내주시려 노력해주신 메킷님 넘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진짜 틀안에 갇힌 저를 일깨워주신 메킷님 너무나도 능력자… (물론 메킷님만큼 틀 깨려면 멀은 것 같긴 해요…^^…)
이런 소중한 기회 만들어주시고 함께 애써주신 도리 매니저님, 제이디 매니저님도 늦은 시간까지 너무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사진을 같이 못찍었어요 흑 ㅠㅠ)
함께 MVP로 오셨던 소향님, 새시작님, 별맘님, 구오님, 쥴님, 포니님, 20억만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의지가 활활 타오르는 동기부여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MVP 모임 내내 ‘같이 들었으면 너무 좋았겠다’ 하며 계속 떠올랐던 우리 조원님들!
함께 열심히 해보자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제가 이 소중한 기회를 얻었는데, 혼자만 누려서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MVP 모임의 치명적인 단점에 대해 하나 얘기해보자면…
한번 이 맛을 보니, 실전반 MVP가 또 욕심나서 큰일입니다ㅠㅠㅠㅠ MVP 모임 너무너무 또 가고 싶어요ㅠㅠㅠㅠ
또 MVP 뽑히려면… 진짜진짜 열심히 해야겠죠…? 하면 되는거겠죠…? ㅋㅋㅋㅋ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월부월백 기초반 4기 MVP 오프라인 모임 후기 마칩니다^.^

너무 행복한 기억으로 진정이 안되는 마음을 부여잡고 집에 오니 1시20분😇 그래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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