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2조_1(일)해서 번 근로소득, 2(이)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_독서후기9_듀비듀밥] 부의 인문학_브라운스톤(우석)
26.03.3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의 인문학
2. 저자 및 출판사: 브라운스톤(우석)
3. 읽은 날짜: 3월 28일 ~ 31일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49p. 거북이 토끼랑 경주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체력을 기르고 노력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달리면 이길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요즘 토끼는 낮잠을 자지 않는다. 거북은 육상 달리기 시합을 하면 언제나 질 수밖에 없다. 거북은 육상 시합 대신 수영 시합을 하자고 해야 한다. 이런 게 전략적 사고다.
51p. 돈을 벌려면 독점기업에 투자하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독점사업은 무엇인가? 바로 부동산이다. 그 위치에 그 땅은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114p. 리카도는 인구가 늘고 경작지가 늘어날수록 농업 자본가의 수입이 늘어나는 것보다 지주의 수입이 더 많이 늘어나며 농부(노동자)는 수입이 그냥 먹고 사는 데 그친다고 말했다. 최종 승리자는 땅 주인이라는 것이다. 리카도의 차액지대론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무엇일까? 인구가 늘어날수록 차액지대는 늘어나고 비옥한 땅 주인은 더 부자가 된다. 결국 인구가 늘어나는 곳에 비옥한 부동산을 사야 한다. 비옥한 땅은 어디일까? 중심지 땅이다. 우리나라에 인구가 늘어날 수 있고 중심지인 곳은 어디 일가? 바로 서울이다. 또 다시 기승전 서울이다. 리카도의 차액지대론에 따르면 서울에 똑똑한 집 한 채 가진 사람이 평범한 월급쟁이가 평생 월급 모아서 번 것보다 더 많이 벌 수도 있다는 얘기다.
152p. 케인스는 경기예측에 따른 타이밍 투자 방식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경기를 예측하고 주식을 살 타이밍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은 것이다. 그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명히 구분한 것이다. 나는 이 점이 다른 주식 투자자와 정말 다른 케인스의 탁월한 점이라고 본다.
157p. 케인스는 싸게 산 주식은 언제나 적정가격을 찾게 된다고 확신했다. 왜냐하면 시장에는 올바른 일을 하는 투자가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케인스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할 어떤 날에 시장 가격은 반드시 순리대로 제 가치에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229p. 우리가 자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모델은 표준 모델인데 표준 모델은 실제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의 모습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 표준 모델의 수학적 확률로 계산한 빈도보다 더 자주 블랙스완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242p. [21세기 자본]을 읽고 ‘r>g’인 세상은 너무나 불평등하다고, 그런 세상에서 자기가 뭘 할 수 있겠냐고 불평하는 사람을 많이 보앗다. 그럴 때면 나는 푸른 들판의 붉은 메뚜기 이야기가 떠오른다. 붉은 메뚜기는 이렇게 불평했다. “왜 들판이 푸른 거야? 들판이 붉어야지. 정말 세상은 잘못되었군.” 그러는 사이에 그 메뚜기는 새의 눈에 띄어서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 불평만 하다가 새의 먹잇감이 된 메뚜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불평은 해결책이 아니다. 용감하게 세상을 뒤엎을 혁명가가 되거나 적응하는 수밖에 없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제목 그대로 ‘부’에 관한 ‘인문학’책이다. 정말 내 스타일이다
세상의 유명한 경제학자, 사회학자, 심리학자의 논문 내용을 적용해서 자산시장(부동산, 주식)에 적용해 설명해준다.
기승전 서울 투자.!!!
내가 맞나?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을 때 거인의 어깨를 빌리면 된다는 말과 딱 맞는 책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걱정하지 말고 투자하자.
걱정하고 불평하고 툴툴거리면서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이 최악이다.
난 이미 최악은 벗어났고, 성공을 향해 가는 중이니 의심하지 말고 전진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114p. 리카도는 인구가 늘고 경작지가 늘어날수록 농업 자본가의 수입이 늘어나는 것보다 지주의 수입이 더 많이 늘어나며 농부(노동자)는 수입이 그냥 먹고 사는 데 그친다고 말했다. 최종 승리자는 땅 주인이라는 것이다. 리카도의 차액지대론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무엇일까? 인구가 늘어날수록 차액지대는 늘어나고 비옥한 땅 주인은 더 부자가 된다. 결국 인구가 늘어나는 곳에 비옥한 부동산을 사야 한다. 비옥한 땅은 어디일까? 중심지 땅이다. 우리나라에 인구가 늘어날 수 있고 중심지인 곳은 어디 일가? 바로 서울이다. 또 다시 기승전 서울이다. 리카도의 차액지대론에 따르면 서울에 똑똑한 집 한 채 가진 사람이 평범한 월급쟁이가 평생 월급 모아서 번 것보다 더 많이 벌 수도 있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