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해서 번 근로소득, 2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 닉네임] 불변의 법칙

14시간 전

 

STEP1. 책에서 본 것

 

세상의 모든 사건은 나름의 후속 결과를 낳고, 이는 또다시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앞일을 예측하기가 지독히도 어려운 것이다. 예측 불허의 비논리적인 방식으로 연결된 과거 사건들을 보면, 미래 사건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접을 수밖에 없다. 

 

현재 상황을 뛰어넘어 늘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위험에 대비한 후에 남는 것, 리스크는 보이지 않는다. 

 

가장 큰 뉴스, 가장 큰 리스크, 가장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는 사건은 늘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다. 

 

중요한 것은 현실에 대한 우리의 관점과 지식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이다. 

 

세상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과 과거에 일어난 일에 대한 관점과 지식이 매우 제한적이면,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현재 자신이 모르는 어떤 일이 진행중일 수 있는지, 상상하지 못한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를 과소평가하기 쉽다.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고 있으면 평생 괴로워집니다. 합리적인 기대치를 갖고, 당신이 맞이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침착함과 평정심을 갖고 받아들이십시오

 

경제와 시장이 기계처럼 정확하게 합리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시장에도 영혼이 있고 감정이 있다. 

 

성장은 좋은 것이다. 왜소하고 약한 개체는 결국 강자에게 잡아먹힐 테니까. 그러나 강제적인 성장, 지나치게 빠른 성장, 인위적인 성장은 역효과를 내기 십상이다. 로버트 그린은 말했다. 창의성 발현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조급함이다. 

 

고통은 평화와 달리 우리의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늑장과 망설임을 허용하지 않는다. 해결해야 할 문제를 우리의 턱밑에 들이밀어 당장 그리고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해결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필요에 의해 절박해져야 거대하고 신속한 변화가 일어난다.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스톡데일은 상황이 나아지고 성공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지니는 동시에 가혹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성공의 유일한 지표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나는 그것이 성공의 지표일 뿐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핵심요소라고 생각한다. 

 

인생에 꼭 필요한 능력 중 하나다. 고통을 피해갈 쉬운 해결책이나 지름길부터 찾기보다는 필요한 때에 고통을 참아내는 능력 말이다.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간단하다 이것은 황금률이다. 사람들에게 뭔가 제공할 때는 당신이 상대방이라해도 만족할 만한 것을 제공하라 

 

사람들은 종종 장기계획에 따르는 진짜 비용을 과소평가한 채 그저 좀 더 인내심을 가져라는 말로 축약해버린다. 많이 이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단순히 인내심 부족 탓인 것처럼 말이다. 뭔가를 장기적으로 계획하거나 실행할 때는 다음을 기억해야 한다. 장거리 달리기는 당신이 견뎌야 하는 단거리 달리기들의 집합이다. 

 

대개는 이 질문을 던지는 것이 현명하다. 저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저 사람과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저렇게 생각하게 될까? 

 

영속성 지식은 왜 그 일이 일어났는지, 어째서 또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를 말해준다. 그 이유가 당신이 지닌 다른 주제들에 관한 지식과 영향을 주고 받을 때 지식의 복리 효과가 발생한다. 

 

STEP2. 책에서 깨달은 것

 

  •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뛰어난 아이디어나 옳은 설명, 또는 합리적인 이론이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공감을 끌어내는 스토리를 들려주는 사람이 대개 성공한다.
  • 탁월한 아이디어도 형편없는 방식으로 전달하면 실패할 수 있고, 낡았거나 엉뚱한 아이디어도 설득력 있게 전달하면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
  •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 

 

탁월한 아이디어가 먼저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알아주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정보로 넘치는 세상과, 늘 바쁜 사람들에게 잘 들리지 않으면 아이디어가 좋아도 실패할 수 있고, 지금까지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이야기가 새삼 거부감이 살짝 있게 읽혔던 것 같습니다. 

책에도 나오듯이 복잡한 정보가 이해하기 쉬워지고,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어떤 상황에서든 잘 들리지 않는다면 사람들의 관심을 가져오기 어렵다는 것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나눠도 잘 들려야 더 잘 와닿고, 기억에 남았었던 것 같습니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말할 때 관련된 이야기를 추가하는 것도 방법이다. 

내 말을 듣는 사람들의 행동으로 인한 피드백으로도 개선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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