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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8기 18조_나나곰] 감사하는 마음 잊지말기.

26.04.01

감사하는 마음 

-1강 잔쟈니 튜터님

 

 

안녕하세요. 나누고 나누는 곰, 나나곰 입니다.

이번 1강 지투실 강의에선 현재 지방시장의 전체적인 흐름과 지방투자와 수도권투자와의 비교를 통해 지방투자의 편익, 투자 로드맵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감사하는 마음” 에 대한 언급이 마음에 남아 남겨봅니다. 저는 월부에서 감사일기가 좋다고 해 쓰기시작했지만, ”감사할께 없는데?“ 쓰라고하니 좀 의아하고 감사일기란에 마우스 커서가 오래도록 머무는 날도 많았습니다. 

 

처음엔 감사일기를 매일 쓰는것도 유지되지않고

감사한 마음은 안들었지만…연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에 엄마와 이야기하며, 다들 나만 찾아서 불편해, 짜증나, 설거지 하기시러 등등 불만만 이야기하는 내모습에 

 

엄마가 “나나곰아, 그게 행복인거야!“

이 말은 사실 엄마가 곧잘 해주시던 말이었지만

이 날은 눈이 번쩍, 머리를 한대 맞은거 처럼 번쩍 거렸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한건 특별한게 아니었지

 

오늘 내가 이렇게 엄마와 이야기하고

아빠와 농담하며 웃고, 고양이 감자를 캐고, 남편과 밥먹고, 동생이랑 투닥거리는 이런 일상들이 감사한거지

나에겐 당연한 일,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겐 간절한 일이기도 한거지

 

 감사일기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감사함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감사함을 연습하지 않아 감사하는 마음을 모른다면

혼자 운이 좋아 부자가 되더라도 그저 돈만 많지 불행한 부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강의를 알차게 채워주신 잔쟈니 튜터님, 에너지, 분위기 넘쳐흐르는 18조 조원,조장님! 그리고 오늘 내가 강의 듣는동안 가스레인지 청소해준 멋진 남편♥️에게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이 후기를 쓰고 따뜻한 이불속에서 잠들수 있는 하루에 감사합니다.

 

4월 지투실 

BM)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일기 매일 작성하기.

-진짜 투자자로 임장하고, 전임, 매임까지 바로 투자할수 있다는 마인드로 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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