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가격

100년 전과 비교하여 집 한채를 사는데 필요한 금은 비슷하지만 돈은 몇 백배가 필요하다.
1970년 이후(금태환정지)로 실물 가치와 완전히 분리된 화폐시장에서 화폐가치는 점점 빠르게 하락한다.
정부는 이전과 달리 통제력을 상실했지만 그속도에 영향은 줄수있다.
돈값이 싸던 시기는 끝났고 5~7%고 인플레이션 시대가 펼쳐진다.(목표 물가상승률2% 황금률로 계산하던 식이 생각남 이제 5%가 되려나)
부채는 GDP(경제체력)대비 부채비율이 중요하고
인플레는 정부부채 탕감 수단으로 쓰인다. 그래서 고인플레는 정부에게 싫지않은 방향임.
명목금리=실질금리+인플레율
느낀점 : 화폐금융론 생각이 난다. 경제학 전공에서 수년간 그래프 그리고 암기했던걸 다시 글로 이해하니 새롭게 느껴진다.
한줄요약 : 돈 싸지니까 실물로 바꿔라. 무지성 예금하지마라 구매력이 살살 녹는다.
불확실하고 가변적인 미래에 대비하여 자산은 오래보유할 것 만 산다.
2,4년후 미래 상황에 배팅하는 것 보다 10년 장기 시장 방향성에 배팅하는게 훨씬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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