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투실 때 튜터님께서 “지방 하락장이라는 단어,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라고 하셨었는데요~
정말로 그게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소름 돋는 통찰력으로 시작된 이번 1강, 제 종잣돈을 2배로 불려줄 노하우를 꽉꽉 담아주셨습니다.
지금 지방 시장은 한마디로 ‘기회의 땅’
4년 전보다 가격은 싸졌는데,
가치 있는 단지들의 전세가는 슬슬 올라오고 있습니다.
투자금이 적게 드는
가치있는 단지의 '소액 투자'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냥 소액 투자(X)가 아니라, '가치 있는 단지'를 소액 투자(O) 하셔야 합니다.”
단순히 공급 물량만 보고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공급+선호도’를 묶어서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는 눈을 길러야 한다는 점이 정말 큰 깨달음이었습니다.
방법-숙달-성장의 과정을 거쳐
제 종잣돈을 기필코 불려내겠습니다.
투자의 방향성을 정하는 것 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수도권인지, 지방 가치성장인지, 지방 소액투자 인지!
핵심은 ‘싸게 사는 것보다 가치 있게 싸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목표와 방향성이 없으면 가격이 올라도 흔들릴 수 있는데
앞으로 제가 지켜야 할 3가지 기준은 명확합니다.
"수익 - 포트폴리오 - 리스크"
지방 투자의 매도기준은 세입자 만기를 기준으로 설정하고,
그 기회가 오기전 준비해야한다!
온갖 규제 이후 저의 포트폴리오도 재정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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