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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얼 나이팅게일)
저자 및 출판사 : 빌리버튼
읽은 날짜 : 26.04.0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봉사한만큼 보상을 얻는다 #우주가 나에게 긍정적이길 원한다면 긍정적으로 반응해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끌어당김의 법칙을 공부하면서, 리얼리티 트랜서핑 2권을 읽다 좀더 시행에 가까운 쉬운 말로 쓰여진 책을 읽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트랜서핑은 좀더 철학적인 느낌이 강해서 이해가 다소 어렵고 실행에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던 와중 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을 읽고 밥 프록터의 정신적 스승인 얼 나이팅게일에대해 궁금증이 일어 읽었던 이 책을 다시 읽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글은 정말 쉽고 매우 직관적인 말로 작가의 생각을 말한다. 명확한 실행방법도 함께 제공한다. 심지어 이 책의 제목마저도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책에서는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기위한, 더 나은사람이 되기 위한 생각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다룬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모두에게 다 다른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이 될것인지를 스스로 정해야한다. 그리고 그걸위해 ‘아이디어’를 내야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생각을 하고 살고있지를 않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노트를 펴고 앉아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현재에 만족하는지 더 나은 현재를 위해서 뭐를해야할지를 적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상상하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와함께 성공하고싶다면 사람들에게 어떻게 봉사를 할 것인지를 생각하라고한다. 얼 나이팅게일은 말한다. 사람은 서로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태어났다. 우리는 모두 서비스를 제공받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인에게 내가 서비스를 제공한만큼 보상은 돌아온다.
내가 사명형 인간인지 목표형 인간인지를 알고 만약 사명형인간이 아니라면 목표를 세워라. 목표는 인간의 잠재의식에 그림을 그려준다. 끊임없이 생각하면 그것은 나의 조준점이 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세웠을때 우리의 여정은 마치 세상이 우리를 돕는 것처럼보인다. 그 길이 평탄하지 않을지라도 목표에 온 마음을 집중하면 불굴의 인내가 가능하다.
그 여정이 험난하기 때문에 우리는 끈기를 가져야한다. 그러나 내가 어려운 목표를 설정했다면 그 과정에서 나는 그 목표가 잘 어울리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무언가를 이루려면 그것에 잘 맞는 사람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우리는 정말 생각하는 대로 된다.
우리가 목표를 설정하지 않고, 혹은 그 목표가 너무 어려워서 이룰수 없다는 생각으로 하는 순응을 조심해야한다. 우리는 의식하지않으면 타인에 의견에 순응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해서 지금도 너무 자주 느끼고 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나 부업하려고, 새로 시작하고 도전하려고 한다고 말하면 10의 9의 사람들은 ‘그거 위험한거아냐?’ ‘그건 안될거야. 너무 힘들어.’ ‘그 광고는 사기야. 그건 될수없어.’ 라고 말한다. 만약 책을 읽지않고 공부를 하지 않았던 나라면 그들의 말에 순응했을 것이다. 나는 회사를 다니니깐. 돈을 벌고있으니까. 굳이 새로운 도전을 해야할까? 내 미래는 이대로도 괜찮지않을까?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 사람들이 나를 걱정하거나 어쩌면 그들의 머리속에 있는 패러다임이나 익숙한 말을 그냥 뱉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것에 순응할 필요없다. 나스스로를 깨서 새로운 길을 목표를 가야한다.
이런 이유때문인지 작가는 순응과 타인과 똑같이 가는걸 조심하라면서 ‘어떤 상황이든 대다수와 정반대로 한다면 당신은 살아가는 동안 두번 다시 실수하지 않을거다’ 라고 한다.
작가는 성공한 사람, 정신과 의사가 해준 이야기를 들어 어떤 태도로 임했을때 성공하는지와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게 되는지를 말해준다. 그 중에서 페이머스 에이머스를 만든이의 말이 인상깊었다.
‘ 내 인생에서 부정적인 경험이란 없습니다. 나는 모든 경험에 교훈이 들어있다고 믿습니다. 그 자체로 좋은것 나쁜것 긍정적인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정하기 전까지요. 우주는 내가 투영하는 그 어떤 생각에도 예스라고 답합니다. 이것이 절대적인 진실이라는 것을 알면 긍정적인 생각이 대단히 중요해집니다. ’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은 읽는내내 하이라이트를 칠 곳이 너무 많아서 포기하게 될 정도로 정말 좋은 책이었다.
하나하나가 삶과 성공에대한 인사이트가 넘쳤고, 오랫동안 말로 오디오북으로 서비스를 한 얼 나이팅게일의 책이라선지 뭐하나 허투로 말하는 곳이 없었다.
집중해서 읽으려고 했지만 다시 읽을때마다 새롭고 내가 못본 것들이 발견되었다.
아마도 이 책은 한번이 아닌 몇십번을 다시 읽어야하는 책인것같다. 마치 밥프록터의 책처럼.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 어떻게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뭐하나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를 배우고 생각했지만(그러나 요즘 책을 읽을때 이해하는데 바빠서 생각은 잘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든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 중에 하나는 ‘왜 시각화를 해야하는지’에대한 것이었다.
'뒤에 그의 회사의 영업직 과장에대한 이야길 하는데 그 과장을 노는 부자라고 비난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스스로가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그 말에 부정적으로 반응한 일화가 나온다. 그 때문에 그의 골프샷은 실패했다.
만약 그가 부자라고 스스로 생각했다면 그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멋진 샷을 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스스로가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러지 못했다. 우리는 평소에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역할일수록 훌륭하게 수행하는 경향이 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나폴레옹 힐의 책을 읽어보고싶다. 그리고 밥프록터 부의 확신도 다시 읽고싶단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yOdbc44Nawx-9VIQQeaOXtCue0CRZ1HJP2Z1MChuo/edit?gid=0#g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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