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28기 함께 성장하는 우리는 골드2게더 리치리나] 지방투자 우리가 해야할 일

26.04.04

안녕하세요 ~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지방투자실전반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후기를 복기해봅니다. 

 

 

시장 흐름: "공급 절벽이 만든 전세가 역전 현상"

13년 만에 찾아온 신규 공급 부족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전세가 상승 견인: 매매가는 보합권에 머물러 있지만, 물량 부족으로 전세가가 가파르게 오르며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수요의 매수 전환: 전세 재계약 시점에 높아진 보증금 부담을 느낀 실거주자들이 "차라리 집을 사자"며 매매 시장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닥 다지기: 수도권이 1분기 특례대출 등으로 바닥을 다진 것처럼, 지방도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힘(Push-up)이 강해지는 단계입니다.

 

 

입지 전략: "공급보다 무서운 것은 '선호도'의 힘"

단순히 집값이 싸다고 오르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에 집중해야 합니다.

지역별 양극화: 청주처럼 공급이 많아도 하이닉스 같은 고소득 직장 수요가 탄탄한 곳(지웰시티 등)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갑니다.

선호 단지의 환금성: 울산 남구, 부산 사직동, 대구 범어동처럼 학군과 인프라가 갖춰진 '대장주'들이 가장 먼저 반등하며 시장의 신호를 보냅니다.

후순위 단지의 시그널: 평소 관심 밖이던 외곽 구축 단지까지 가격이 방어되거나 전세가 오르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시장 전체에 온기가 퍼졌다는 매도/매수 판단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투자 로드맵: "지방 우량주를 통한 자산 퀀텀점프"

소액 투자라고 해서 가치가 낮은 곳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적은 투자금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미들 리스크 & 미들 리턴: 수도권 외곽(시흥, 안산 등)보다 지방의 핵심지(부산 동래, 대구 수성 등) 우량 단지가 하락장 방어력과 수익률 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타이밍의 기술: 전세 물량이 소멸되고 전세가가 매매가 턱밑까지 차오르는 시기를 노려야 합니다. 창원, 김해, 구미 등 공급 부족이 누적된 도시를 눈여겨보세요.

자산 재배치: 지방 소액 투자로 수익을 실현(수익률 100% 목표)한 뒤, 그 자금을 보태어 수도권 핵심지나 지방 대장주로 갈아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1강을 마무리하며 잔쟈니님께서는 투자의 로드맵을 말씀해주시면서 많은 응원을 주셨습니다. 

4월 실전반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리치리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