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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월부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은 건 내집마련기초반이어서 항상 이 강의를 재수강 할 때마다 23년도의 내가 떠오르고 강의를 수강하는 느낌이 남다르다. 23년도의 나는 마음이 조급했다. 곧 학교에 입학하는 첫째 때문에 거주지 정하는 것이 시급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왕 사는거 알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의를 신청했는데 신청 해놓고 강의료가 비싸다는 생각에 몇번을 취소하고 다시 신청하고를 반복했는지 지금도 생생히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큰 돈을 넣는게 맞는 건가 싶어서..ㅎㅎ
그때 너나위님의 강의를 접하고 충격에 쌓였던 내 모습이 떠오르는데, 부동산의 ‘부’자에도 관심이 없었던 터라 인구가 주는데 집을 사면 안되는 거 아니냐는 의문도 가지고 있었때였다.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집을 사도 괜찮은 시기인가에서 부터 시작해 대출, 보험까지 다뤄주셔서 강의 시간도 어마어마했지만 많이 어려웠었고 보험도 정리해야 하나 싶어 마음의 부담이 컸던 기억이 있다.
3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의 무게감이 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있다.
물론 강의에서 보험같은 내용이 빠진 것 같아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몇 번 들어봤다고 아에 모르는 건 아니어서 그럴지도.. 하지만 같은 강의를 여러번 듣다 보니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찾아 낼 수도 있는 것 같다.. 이것이 반복의 힘인가?
다주택자 물건이 그래도 좀 나와 있어서 4월 한달이 매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조급하게 아무거나 사는 건 망할 수 있다고 하시니 내집마련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이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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