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오랜만에 강의를 들은 것 같습니다.
이전하고 좀 달라진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느낀점]
자모님께서 초반에 말씀하신 내용중에,
구리에서 1억버나 산본에서 1억버나 부천에서 1억버나 다 똑같은 1억이라는 말씀이 느낀점이 좀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 24년도에 노려보던 단지가 있었습니다..!
노량진 쌍용예가였고, 59가 9억대에 가능했었지만, 제 투자금이 조금 부족해서 좀더 모아야지 하고 모았습니다.
물론 거기보다 조금 낮은 단지나 지역을 해도됐었죠…(당시 동대문구를 고민하긴했었어요..)
하지만 투자금을 더 모으기로 했고, 투자금을 모으다보니 그 단지는 날라가버리더군요…ㅠ
참 아쉬운 부분이지만, 많은 교훈이 남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그래도 투자금은 주식에도 있었어서 벌긴했습니다만, 부동산 사이클도 잘 타야할거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비벼볼만한 구성남을 돌기로 했구요
[적용해야할 점]
이 다음은 내일하는 분임 때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한 점입니다.
분위기 임장시 메인 생활권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확인하면서 다니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바뀌는 포인트에서는 사진과 기록을 해두라고 하셨구요.
이 두가지를 염두에 두고 임장을 해야겠습니다.
다만, 자모님은 카톡에 적어두라고 하셨는데,
저는 제가 많은 앱인 살동네에 기록을 해보려고합니다.
또 계속 살동네 앱을 보면서 임장하여, 메인 생활권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달라진 점]
과거에 월부 강의에서는 해당 지역의 모든 곳을 다 보라고 했었습니다만,
최근 분위기나 이런걸 고려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어나,
분임할 때 거를 동네를 미리 걸러도 된다는 얘기도 좀 와 닿았습니다.
사실 전에 임장할때는 여기는 안가도 될것같은데… 싶은 지역이 꽤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억지로 억지로 다녔었습니다.
이제는 좀더 컴팩트하게 임장을 할 수 있승럿 같습니다!!
모두들 임장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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